공공임대주택 입주 대기자가 9만 명을 넘는 가운데 올해 실제 입주 가능한 물량은 이의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임대주택 대기자는 9만3497명에 달했다. 반면 올해 건설임대 입주 예정 물량은 7779가구로 대기자의 8.3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가 확대되고 모집·입주 절차가 전면 개편된다. 공실 정보를 사전에 공개하고 모집 횟수를 늘려 수요자가 보다 쉽게 입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확대하고 공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입주자 모집방식을 전면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정기 모집 횟수를 기존 연 7회에
최근 3년간 공공임대주택 입주 당첨자 중 절반 이상이 입주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복 당첨이 주된 이유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요-공급 간 불일치, 행정적 비용을 고려해 공공임대주택 신청자 관리 방안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경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를 대상으로 서울리츠 소유 행복주택 32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청년 172가구 △신혼부부 81가구 △고령자 66가구 △대학생 1가구가 배정됐다.
공급물량은 재공급 33개 단지 243가구와 입주대기자 16개 단지 77가구다. 지역별로는 △은평구 101가구 △종
앞으로 신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주택 수 40% 이상의 예비입주자를, 재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은 퇴거율·계약률 등을 고려해 1년 내 입주가 가능한 규모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의 신청 편의와 입주 시기 예측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업무처리지침’ 제정안을 마련해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사회복지 시설에서 나온 탈시설 장애인을 돕는 ‘자립생활주택’에 대한 만족도가 대체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립생활주택에서 나와 지역사회에 정착한 퇴거자의 경우 외출 빈도 낮아지고 건강 상태 안좋아 지는 등 자립생활주택에서 살 때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복지재단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21일 여의도 이룸센
국토교통부는 올 하반기에 전국적으로 신규건설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를 3만 9천가구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공공임대주택에서 기존 입주자 퇴거 등에 따라 재공급하기 위한 입주 대기자도 2만 5천 가구 모집할 계획이다.
하반기에 모집 계획인 신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3만 9천가구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위례신도시(4534가구), 하남미사(1559가구) 등
◇복현3차 서한 이다음 평균 18.54대 1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2013년 대구지역 마지막 분양 인 ‘복현3차 서한 이다음’ 전 주택형이 높은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 됐다.
서한은 11일 대구 ‘복현3차 서한이다음’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일반분양 201가구 모집에 3726건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18.54 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25일부터 서울강남지구 A3블록 영구임대주택 192가구 입주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영구임대주택은 정부의 '도시영세민 주거안정을 위한 25만호 건설계획'에 따라 1989년 2월 최초 건설이 시작됐다. 그러나 복지재정 과다투입 및 지역슬럼화를 우려한 지자체나 지역주민의 반대 등으로 1993년 이후 신규 건설이 중단됐다.
서울시는 강남, 서초, 강서, 노원, 중랑, 강북, 마포 7개구 32개 단지에 총 3614가구의 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9월24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총 32개 단지 규모로, 이 가운데 보금자리주택 강남지구 192가구와 서초지구 100가구, 세곡2지구 156가구는 신규 건설 분이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13.
인천에서 공공 영구임대주택의 입주 희망자는 평균 4년8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보다 2배 이상 기다려야 하는 셈이다.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박상은 의원(인천 중·동·옹진)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6월 현재 공공 영구임대주택은 14만78가구이고 대기자는 6만5288가구로 대기기간이 평균 1년10개월을 기록했다.
자
서울시가 기존 입주자 퇴거로 발생하는 공가에 새롭게 들어올 입주대기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강남·강서·서초·노원·동작·강북·마포, 중랑 8개구 24개 단지에 총 1300가구의 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입주대기자를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입주대기자로 선정되면, 공가발생에 따라 순번대로 입주를 시작한다.
공급 물량은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가구, 한부모가족 등 최저소득층용 영구임대주택 3545가구 입주 대기자를 7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남, 강북, 마포, 노원 등 8개구 31개 단지로 SH공사가 1200가구를, LH공사가 2345가구를 맡는다.
공급주택 면적은 26~40㎡형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법정보호 가구의 경우 보증금
올해 11월부터 서울 시내 기초생활수급권자뿐만 아니라 월세를 내기 어려운 저소득 가구도 매월 최대 6만5000원 가량의 임대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11월부터 소득기준 최저생계비의 120% 미만(4인가족 기준 136만3091원)인 저소득층 가운데 영구임대주택 입주 대기자나 재개발 사업장의 철거 세입자 등을 대상으로 현금이나 쿠폰
국내 영구임대주택중 입주를 위해 가장 오래 대기해야하는 아파트는 경기도 안양시 소재 평촌신도시 부흥동 관악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장광근 한나라당 의원이 대한주택공사 국정감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89년부터 1992년까지 노태우 정부시절 공급이 시작된 영구임대주택은 전국적으로 총 14만78호로, 입주 희망자들의 선호도는 경기도 신도
자영업자들의 창업시 국민주택채권과 도시철도채권 매입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 또 영구임대주택 대기자들의 장기 대기 불편을 해소키 위해 다양한 임대주택이 공급될 방침이다.
5일 정부는 청와대 세종실에서 대통령 주재로 생활공감정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8.15 건국60주년 대통령 경축사에서 밝힌 바 있는 '국민 생활 중심 국정'의 일환으로 생활공감 과제를
(주)부영은 올 1월부터 임대주택 입주대기자 관리 시스템 '사랑으로'부영 고객만족센터(1577-5533)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주관리시스템은 부영 임대아파트에 입주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대기 순번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서 입주대기 신청과 동시에 고객별 입주대기 순서가 자동으로 관리돼 신청, 접수, 대기 순번 통보, 대기
고령자 등에게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주거를 공급하는 서울리츠 행복주택 320세대 모집이 시작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는 은평구 101세대, 종로구 45세대, 서대문구 33세대 등 17개 지역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고령자 66세대, 청년 172세대, 신혼부부 81세대, 대학생 1세대 등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