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 1순위 114.7대 1…전 타입 마감

입력 2026-07-14 21: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용 59㎡ 198.6대 1 최고 경쟁률
모든 평형대 두 자릿수 경쟁률 기록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조감도. (사진제공=동문건설)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조감도. (사진제공=동문건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공급되는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가 114.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는 34가구 모집에 3903명이 신청했다. 앞서 13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38가구 모집에 4045명이 신청하며 평균 10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가 3가구 모집에 596명이 몰리며 198.6대 1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체적으로 △전용 53㎡ 173.0대 1 △58㎡A 147.5대 1 △62㎡ 147.0대 1 △46㎡ 118.3대 1 △51㎡ 109.0대 1 △58㎡B 97.0대 1 △56㎡A 63.5대 1 △58㎡C 63.0대 1 △56㎡B 48.0대 1 순으로 집계됐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기준 최고가 기준 △46㎡ 12억7700만원 △51㎡ 13억8200만원 △53㎡ 14억8800만원 △56㎡ 15억8900만원 △58㎡ 16억4700만원 △59㎡ 16억7100만원 △62㎡ 17억700만원으로 책정됐다.

동작구 내 주요 신규 분양 단지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가 청약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6월 분양한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 아르티아’는 전용 59㎡ 최고 분양가가 22억62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평균 경쟁률은 16.5대 1을 기록했다.

‘동작 센트럴 동문 디이스트’는 지하 8층~지상 29층, 3개 동, 총 3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과 가까운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영화초·장승중·영등포중고 등이 인접해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9월 3일부터 진행된다. 입주는 2030년 2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와이스 재계약에 관심 집중⋯하반기 엔터주의 운명은? [엔터로그]
  • "역사는 역사, 쇼핑은 쇼핑"…달라진 '일본 소비법' [데이터클립]
  •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청약 그리고 박탈감 [이슈크래커]
  • '롤 클래식' 하기 전 필독⋯그 시절 OP 챔피언ㆍ아이템 총정리 [이슈크래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60,000
    • +1.45%
    • 이더리움
    • 2,834,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344,700
    • -2.46%
    • 리플
    • 1,651
    • +1.66%
    • 솔라나
    • 114,600
    • +0.7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7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00
    • -2.65%
    • 체인링크
    • 12,590
    • +2.69%
    • 샌드박스
    • 72.24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