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전국 해수욕장에 대해 개장 전 수질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해수욕장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 256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이 해수욕장별로 3~5개 지점의 시료를 채취해 장염 등 수인성 질병 발생과 관련성이 높은 장구균과 대장균 등 2개 항목을 조사·분
'해수욕장 수질조사'
올해부터 전국 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29일 올해부터 전국 해수욕장의 수질을 조사해 해수욕장으로서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고 그 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해수욕장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해수욕장의 개장 및 폐장을 전후해 1개월 이내에 각각 1회 이상 시료를 채취해 대장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이른바 '살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으로 인한 괴저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플로리다 보건부는 올들어 11건의 살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 사례가 보고됐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보고된 환자 중 3명이 사망했다. 또 같은 증상으로 2011년에는 13명, 지난해에는 11명이 숨졌다.
보건부는 이와 관련해 여름 휴가철에 괴저병의 원인균
해운대 기름유출
기름 유출 사고로 개장 첫날 입욕이 전면 금지됐던 해운대의 입욕금지가 풀렸다.
해운대·송정해수욕장은 2일 홈페이지를 통해 “해운대해수욕장 기름띠 제거완료”, “7월1일 해상 폐유 유출사고로 입욕금지 되었던 해운대해수욕장은 7월1일 오후4시부터 안전하게 입욕할 수 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앞서 1일 오전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기름띠가
방송인 노홍철은 절대 출입할 수 없는 공중목욕탕이 있을까. 정답은 “있을 수도 있다” 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노홍철은 출입이 안 되는 공중 목욕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제목도 ‘노홍철 거부 목욕탕’이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목욕탕 입구에 붙여 놓은 안내문을 찍은 것이다. 문제는 이 안내문인데, ‘염색, 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