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한국체대)과 서이라(화성시청)이 남자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조에 편성됐던 황대헌(부흥고)는 실격했다.
서이라와 임효준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각각 1분24초053, 1분24초095의 기록으로 골인했다. 이 둘은 1,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하
한국의 ‘효자종목’ 쇼트트랙의 1500m 남녀 결승전이 17일 연이어 펼쳐진다. 하루 만에 금메달 2개를 안겨줄지 주목된다.
한국의 남녀 쇼트트랙 선수들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출전한다. 여자는 1500m, 남자는 1000m 종목이다. 여자 1500m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한 번에 진행한다. 남자 1000m는 준준결승부터 시작한다.
여자
소치 올림픽이 개막되기 불과 몇 주 전, 당시 예비 멤버였던 이호석은 출전 소식을 듣게 됐다. 월드컵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려 귀국한 그에게 들려온 갑작스런 소치 행이었다. 노진규가 아팠다. 노진규는 훈련 도중 팔꿈치를 다쳐 국가대표에서 낙마했다.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등의 혹이었다.
2013년 겨울, 시합을 마치고 들어와 스케이트 날을 벗던 노
임효준(22·한국체대), 서이라(26·화성시청), 황대헌(19·부흥고) 선수가 남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들은 강원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예선을 나란히 통과했다.
준준결승전 예선 6조로 나선 서이라는 선두로 달리다 중국의 티안유에 1위를 내주고 2위를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 임효준(22·한국체대) 선수가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임효준은 13일 강원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전 2조 경기에서 1분23초99를 기록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임효준은 17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진선유와 이정수가 국가대표 선수에서 KBS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다.
KBS는 13일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여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진선유·이정수 해설위원이 메달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선수들의 성향과 습관은 물론, 순간의 분위기와 심정까지 제대로 짚어낼 것이라고 밝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임효준이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이후 한국 선수단의 활약이 주춤한 가운데 13일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 기대되고 있다.
대회 5일째인 13일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은 쇼트트랙 여자 500m다.
최민정이 출전하는 쇼트트랙 여자 500m는 이날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리스트 임효준(22·한국체대)은 수많은 부상을 이겨낸 ‘오뚝이’다. 그가 이번 올림픽에서 딴 금메달도 피나는 재활의 결과물이다.
임효준은 1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 10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날 임효준의 금메달
네덜란드 쇼트트랙 선수 싱키 크네흐트(29)가 또다시 ‘손가락 욕’ 논란에 휘말렸다.
크네흐트는 지난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경기 종료 직후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약식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대표 임효준(22) 선수를 향해 '손가락 욕‘으로 보이는 행동을 취했다.
이날 크네흐트는 금메달을 딴 임효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임효준이 한국에 첫 금메달은 안긴 가운데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은 어떤 종목에서 나올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회 4일째인 12일 한국 선수단의 첫 경기는 오전 10시 15분 평창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리는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이 될 예정이다.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는 우리나라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안겨준 남자 쇼트트랙 1500m 임효준(22·한국체대)은 '부활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선수다.
어렸을 때 천재성을 인정받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치명적인 부상에 시달렸다. 그가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한 것도 부상 때문이었다. 수영 선수로 활동하다 고막이 터지는 부상을 입고 쇼트트랙으로 전향했다.
이후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임효준(한국체대)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임효준은 1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0초485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네덜란드의 싱키 크네흐트(2분10초555)가 차지했다. 함께 결승에 나선 황대헌(부흥고)은 넘어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문 대통령은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경기가 시작하기 직전인 오후 7시 43분께 김정숙 여사, 펜스 부통령 내외와 경기장에 입장했다.
주변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넨 문 대통령은 펜스 부통령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