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본사 27층 비전룸에서 ‘2012년 동반성장 협약식 및 CEO 주관 비즈 파트너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SK C&&는 이 날 협약식에서 자율공정거래 시스템 구축과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 구체화를 통해 파트너사가 공생 발전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SK C&C는 자율공정거래시스템 구축
롯데건설의 생생 소통을 통한 지속적 동반성장 행보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는 3일 충남 홍성에 위치한 협력사 거흥산업의 공장을 방문해 동반성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박창규 대표이사와 거흥산업 이규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양사 대표이사는 직접 철재 구조물을 생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과 정부, 대기업의 공생발전을 위한 ‘중소기업 기술보호 선포식’을 3일 연다.
중소기업 기술유출 피해를 최소화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선포식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현대자동차, POSCO, 호남석유화학 등 12개 대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참여 대기업들은 협력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위원회는 부산광역시와 오는 26일 부산시청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김흥빈 부산울산중기청장, 이장호 부산은행장 등 부산지역 유관기관 및 경제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촉진 및 동반성장 문화의 지역 확산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인력을 부당하게 빼내갈 경우 매출액의 최고 2%까지 과징금이 부과된다. 또한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기업 등과 분쟁중인 경우 정부가 침해소송을 직접 지원한다.
정부는 17일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기술인력 보호·육성 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번 방안이 발표된 배경에 대해 정부는 중소기업
한국예탁결제원은 2일 현재의 의무보호예수제도를 예탁으로 전환한 의무보유예탁제도를 전면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의무보유예탁이란 증권회사가 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예탁계좌를 개설한 후 증권소유자의 증권을 예탁결제원에 소유자별로 예탁하고, 일정기간 매매를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신규 증권 발행시 소유자의 신청에 따라 예탁결제원 명의로 발행하는 일괄예탁제도를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사업을 강화한다
6일 중기청에 따르면, 중소기업 전산망에 악성 바이러스가 침입하는 것을 차단하고 이메일을 통한 자료 유출 여부 등도 감독할 수 있는 정보보안 관제 서비스를 새로 도입한다. 이를 위해 산업기술보호협회에 중소기업 정보보안 관제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관제센터는 구축 기간을
중소기업청은 오는 26일 충북지역을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전국 13개 지역에서 '2011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부터 변경되는 주요 사업의 개편내용,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전산입력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참석기업인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R&D 사업비 계상시 의무
임대주택 전대 또는 임차권 양도 요건이 강화되고, 임대보증금 보증에 대한 설명제도가 도입·시행된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의 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임대주택 임차인의 주거이동 편의를 위해 임대주택 전대·임차권 양도를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지만, 시세차익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보험업계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방카슈랑스 4단계 확대가 원안대로 확정될 전망이다. 또한 보험업계가 주장해온 소액지급 결제권 허용도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오전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소가 주최한 '2008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보험경영인 조찬회에 참석한 임승태 재경부 금융정책 국장은 "지난 2005년 보험업계의 요청으로 3년의 유예기간
정보통신부는 솔루션, IT서비스업체, 발주자 등 SW분리발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SW분리발주 가이드라인을 확정하고 5월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분리발주의 효과 및 발주자의 업무부담 등을 고려해 10억원 이상의 공공기관 정보화사업 중 5000만원 이상인 SW를 분리발주하도록 했다.
정통부는 SW분리발주의 조기 정착을 위해
정보통신부는 SW개발기업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사용권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SW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SW임치제도 이용을 적극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SW개발기업과 사용권자가 합의해 소스코드와 기술자료 등을 신뢰성 있는 제3의 기관에 보관하는 SW임치제도는 미국의 경우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75%가 이용하고 있
정보통신부는 24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유영환 차관 주재로 KT, SKT 등 7대 통신사업자 대표, 서승모 IT벤처기업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대표 4명 및 미국 통신장비회사인 스프린트사 기술개발부 CTO가 참석한 가운데, 통신분야 상생협력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정통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중소기업 해외 동반진출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