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시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시즌2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넷플릭스와 소속사 양측은 확인 불가 입장을 밝혔다.
15일 스타뉴스는 임시완이 최근 ‘오징어게임’ 시즌2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6월 황동혁 감독은 넷플리스 코리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징어게임’ 시즌 2에는 배우 이정재, 이병헌이 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7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TV 부문은 올해도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에서 쏟아진 다양한 작품에 후보 선정부터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작품상 부문은 ‘나의 해방일지’(JTBC) ‘더
배우 임시완이 선배 송강호로부터 봉준호 감독을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임시완이 출연해 영화 ‘변호인’ 출연 비화를 전했다.
이날 임시완은 “쉬는 날 뭐라도 채우고 싶어서 운동을 많이 했다. 그때 딱 ‘변호인’에 캐스팅이 된 거다”라며 “결국 처음 만든 몸을 다 뺐다. 그때가 제 인생 최저 몸무게였
배우 장근석이 최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에 기부로 아픔을 함께했다.
9일 장근석의 소속사 크래프트42이엔티는 “장근석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소식을 접한 장근석이 피해의 심각성을 체감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현지인들을 위해 기부의 뜻을 전했다”라고 기부 배경을 설명했다
배우 신민아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강진 피해에 기부로 아픔을 같이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신민아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신민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역시 “신민아가 갑작스러운 큰 지진으로 터전을 잃은 피해자들에게 알맞은 지원을 해달라며 추가
넷플릭스가 2023년 ‘더 글로리’, ‘D.P’, ‘스위트 홈’ 등 한국의 흥행 오리지널 시리즈 시즌2를 선보인다.
18일 넷플릭스는 총 62개 국가의 톱10에 오른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 시즌2를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강, 이시영 주연의 크리처물 ‘스위트홈’ 시즌2와 군대 탈영병 체포조를 주인공으로 한 정해인 주연의 드라마 ‘D.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31·김석진)이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를 이어간다.
13일 TV조선은 군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이 현재 복무 중인 5사단 신병교육대의 조교로 자대배치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진은 지난해 12월 13일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해 약 5주간의 기초군사 훈련을 받았다.
훈련 당시 진은 동
부부의 연을 맺은 ‘피겨 여왕’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시상식에 함께 출격한다.
25일 CJ ENM에 따르면 김연아는 오는 29일, 30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 시상자로 나선다.
김연아는 황정민, 정우성, 박세리, 곽윤기, 안소희, 황민현, 임시완, 한선화 등과
군 복무 중인 배우 강태오가 조교로 선발됐다.
28일 강태오 소속사 맨오브크레이션 측은 “강태오가 조교로 선발된 것이 맞다”라며 “조교 집체교육을 통해 여러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강태오는 지난달 20일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육군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당시 그는 중대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조교로
SK네트웍스의 정보통신기술(ICT) 리사이클 분야 자회사인 민팃은 14일 서울 여의도 샛강공원에서 에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민팃은 지난해부터 여의도 샛강공원에 4000여 그루의 묘목을 심고 ‘민팃 숲’을 조성 중이다. 올봄에는 고객들에게 스위트 바질 씨앗을 제공해 ‘일상 속 새싹 심기’를 이끌었다. 민팃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
오징어게임으로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배우 이정재의 30년 연기 인생을 조망하는 특별전이 영국에서 개최된다.
제7회 런던아시아영화제(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전혜정 집행위원장) 측은 28일 이정재의 1994년 데뷔작 '젊은 남자'부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하녀', '신세계', '헌트'까지 주요 작품들을 모아 특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연예계 스타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방송인 유재석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측은 “유재석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소식을 접하고 이재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성금을 기탁했다”라
9.11 테러 때 우리도 익히 들었듯이, (이별을 직감하는) 가족끼리 마지막 순간에 통화를 한다는 건 되게 소중한 일이잖아요. 그 장면이 재난 영화로서 굉장히 필요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했어요.
‘비상선언’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을 3일 인터뷰로 만났다. 영화는 비행 중인 선체에서 벌어진 화학 테러 이후 생사의 갈림길에 선 승객과 기장, 승무원들의 마지막을
어중간한 할리우드 영화보다 우리나라의 잘 만들어진 콘텐츠를 하는 게 훨씬 더 큰 힘이 되는 세상이 된 것 같아요.
28일 '비상선언' 인터뷰로 만난 이병헌이 한국 콘텐츠의 전 세계적 위상이 드높아진 시점에서 할리우드 작품 출연에 관한 생각을 이같이 전했다.
이병헌은 스티브 소머즈 감독의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시리즈(2009, 2013)로 할
코로나19로 오랫동안 관객과의 만남을 보류해왔던 '비상선언'이 25일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비행기 테러를 소재로 사회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완성도 높은 재난 드라마다.
25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비상선언'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재림 감독은 "재난자체의 속성을 들여다보면 더 많은 함의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면서 "사소한 인간성에 집중하면 재
‘범죄도시2’의 천만 관객 돌파 이후 본격적인 회복을 노리는 여름 극장가에서 ‘외+계인’의 비행선, ’한산: 용의 출현’의 이순신 거북선, ‘비상선언’의 재난항공기가 격돌한다. 투자배급사인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의 매출 경쟁도 불이 붙을 전망이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르는 건 20일 개봉하는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이다. 전설 속 보물인
“실례지만, 명함을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비행 중인 기내에서 객실승무원 사무장이 의문스러운 탑승객에게 말을 건네자, 주변 좌석에 앉아있던 평범한 승객들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제작보고회를 연 ‘비상선언’의 일부 내용이다.
정식 개봉을 앞두고 ‘비상선언’을 소개하는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한재
“와, 제 몸까지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아요.”
코엑스 앞 K-POP 스퀘어 앞 대형 스크린을 본 한 시민은 깜짝 놀라며 “물살과 함께 개인정보가 싹 사라지는 게 시원하고 역동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중고 휴대폰 거래 과정에서 개인정보 노출을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민팃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캠페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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