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각)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주형(20)이 세계랭킹 21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만 20세의 나이로 우승, 이날 주간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4위보다 13계단 오른 21위로 올라섰다.
2013년 존 디어 클래식에서 우승한 조던 스피스(19세 10개월·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어린 우승자다.
처음으로 2
김주형(20ㆍ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정규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주형은 131만4000달러(약 17억600만 원)를 거머쥐었다.
한국인 역대 9번째 PGA 투어 챔피언이 된 김주형은 2000년 이후 출생한 선수 중 최초로 PGA 투어에서 우승했다. 또 한국인 역대 최연소(2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과 강태오가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8일 방송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0회에서는 우영우(박은빈 분)와 이준호(강태오 분)의 가슴 뛰는 첫 키스가 그려졌다.
이날 우영우는 동그라미(주현영 분)에게 이준호로부터 고백받은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우영우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밀려났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전날보다 두 계단 하락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던 스콧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4위로 밀려났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 71, 7431야드)에서 열린 3M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성공하고도 보기 2개와 더블보기 하나를 기록하며 1언더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 6언더파로 공동 선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24)가 12월 뉴욕대 출신 2살 연상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임성재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31일 임성재가 12월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부는 뉴욕대 음대를 졸업한 재원이며,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거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주변 소개로 만나 2년 정도 교제했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비인기 종목인 모터스포츠, 남자 프로골프에 대한 후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6년부터 7년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CJ그룹 후원으로 시작된 국내 최고 수준, 최대 규모의 국제 공인 모터스포츠 대회다.
슈퍼레이스를 후원하는 이유는
동국제약은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에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2020년 11월 경남 함양에서 열린 ‘제12회 박세리배 전국초등학교골프대회’를 시작으로 연맹과 인연을 맺은 후, 3년째 지원하고 있다.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은 2004년 대한골프협회(KGA)로부터 설립을 승인 받아, 매년 7~8개의 골프 대회를 개최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 이경훈(30)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는 한국 선수 최초의 PGA투어 2연패다.
CJ대한통운은 16일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에서 소속 프로골퍼 이경훈 선수가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경훈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7천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18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 미국)가 16개월 만의 미국 프로골프(PGA) 무대 복귀전을 치렀다.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며 팬들의 환호를 받은 우즈는 종합 10위에 올랐다.
우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가 주관하는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7일(한국시간) 오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4일간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참가한다. 우즈는 지난해 2월 차 사고로 크게 다쳤으나 기적적으로 재활에 성공해 5차례의 우승을 경험한 마스터스를 복귀 무대로
고진영과 임성재가 미국 프로골프 남녀 대회를 휩쓸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고진영은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LPGA 투어 통산 10승이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45만 달러(약 5억3000만 원)다. LPGA 투어에서 10승을 채운 한국
2020 도쿄올림픽이 10일 차를 맞이했다. 1일에는 골프 남자 4라운드와 사격 남자 25m 권총 속사 예선으로 문을 연다. 탁구 남자 대표팀은 슬로베니아와 단체전 16강 경기를 진행한다. 한국 선수로는 25년 만에 육상 결선 라운드에 선 우상혁이 높이 뛰기 경기를 펼친다. 여자농구도 세르비아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B조 예선 2위인 야구 대표팀은 A조
2020 도쿄올림픽이 9일 차를 맞이했다. 31일에는 골프 남자 3라운드 경기로 문을 연다. 양궁 남자 개인전에 출전한 김우진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유도도 몽골과의 혼성 단체전 라운드를 진행한다. 야구는 미국과 야구 오프닝 라운드 2차전을, 남자축구는 멕시코와 8강 경기가 이어진다. 여자 핸드볼은 몬테네그로와 여자 배구는 일본과 예선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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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국가대표 김시우(26·CJ대한통운)가 올림픽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공동 25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30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7447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골프 남자부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 71타를 쳤다.
이날 김시우는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로 출전 선수 60명 가운
2020 도쿄올림픽이 8일 차를 맞이했다. 30일에는 여자 양궁 선수들이 단체전, 혼성에 이어 개인전 메달을 노린다. 펜싱 남자 에페 선수들도 단체전에 나선다.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 이어 추가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영에서는 황선우 선수가 자유형 200m, 100m에 이어 50m에 출전한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
2020 도쿄올림픽이 7일 차를 맞이했다. 29일에는 PGA 챔피언 듀오가 출전하는 골프 라운드가 시작된다. 아시아 신기록으로 준결승을 통과한 수영의 황선우가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한다. 야구 대표팀은 이스라엘과 도쿄올림픽 첫 경기를 치른다. 여자배구는 도미니카공화국과 여자핸드볼은 일본과 각각 조별리그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남자 골프 간판스타인 임성재(23)가 2020년 도쿄올림픽 골프 1·2라운드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27일 도쿄올림픽 남자 골프 1·2라운드 조 편성 결과 임성재는 로리 매킬로이(아일랜드),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같은 조에 포함됐다.
임성재는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 동코
국제골프연맹, 6월 세계 랭킹 기준 최종 선수 명단 발표한국 남자 대표팀 임성재·김시우…박인비는 2연패 도전
2020 도쿄올림픽 골프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팀이 확정됐다.
국제골프연맹(IGF)은 6일(현지시각) 도쿄올림픽에 출전할 남녀 각 60명의 최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는 6월 21일, 여자는 6월 28일 세계 랭킹을 기준으로 출전 자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