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에서 임상을 완료한 환자 가운데 95% 이상이 추가 연장시험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POLARIS-AD는 전 세계 13개국 230개 기관에서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535명을 대상으로 막바지 임상을 진행 중이다. 임상은 52주의 메인 시험 종료 후 환자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소화기내과 이강문 교수를 제29대 의무원장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3월 1일부터이며, 이·취임식은 3월 3일 열린다.
이강문 신임 의무원장은 병원기획조정실장, 외래진료부장, 국제진료센터장, 수련교육부장, 홍보대외협력실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병원 운영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진료현장부터 행정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이 후원하고 PDRN 면역재생치의학 연구회(PIRDMA)가 주최한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300여 명의 전문의가 참여한 가운데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과학적 기전부터 임상 적용 사례, 향후 산업 확장 전략까지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한국인 만성질환 영양 참조표준 데이터센터’가 국가참조표준센터(NRSC)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가참조표준센터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산하 제도로, 데이터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국가 차원에서 공인해 ‘국가 기준(reference standard)’으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생산·관리하는 기관을 지정한다.
경희대병원은 장재영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1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평의원회에서 제14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11월부터 2년간이다.
장재영 차기 이사장은 선출 다음 날인 15일부터 임기 시작 전까지 부이사장을 수행하며 차기 집행부 운영 준비에 나섰다.
이대서울병원이 국내 최초로 광자 계수 CT(Photon-Counting CT) 장비 ‘네오톰 알파’(NAEOTOM Alpha·사진)를 도입해 17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네오톰 알파는 기존 컴퓨터단층촬영(CT) 장비의 성능을 뛰어넘는 최신 CT로 빛의 최소 입자인 광자(Photon) 단위로 영상 카운팅이 가능하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꾸준한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의료계와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안양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이동찬 병원장은 26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로부터 도지사 표창장을 직접 전달받았다. 이번 수상은 평소 지역주민을 위한 안전한 의료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뉴스위크지가 시행한 ‘2026년 12개 임상 분야별 세계 최고 병원’ 평가에서 6개 분야에서 세계 10위 안에 들었다.
11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암·소화기·내분비 분야 세계 4위를 비롯해 신경·비뇨기 6위, 정형 8위를 차지했다. 세계 10위 이내에 6개 분야를 진입시킨 병원은 국내에서 서울아산병원이 유일하다.
국내 주요 병원들이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 아시아-태평양 베스트 전문병원(Best Specialized Hospitals Asia-Pacific 2025)’ 순위에서 다수 진료 분야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의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뉴스위크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세계 병원 평가에서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세계 25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평가가 시작된 2019년부터 지속해서 국내 최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뉴스위크는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30개국 의료 전문가에게 받은 추천과 환자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을 스텐트로 치료하는 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우수연구기관 세계 1위로 선정됐다.
12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심장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TCT(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학회는 최근 전 세계 의료기관 중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을 2024년 심장 중재시술
지엔티파마는 뇌졸중 치료제로 개발 중인 ‘넬로넴다즈’의 다국적 임상 3상에 뇌졸중 진단과 임상 분야 세계적 전문가들이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엔티파마 임상연구팀은 국내 뇌졸중 임상 2상과 3상에서 확인된 넬로넴다즈의 약효를 확증하는 다국적 뇌졸중 임상 3상(RENEW) 프로토콜을 작성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
국내 병원 중 1위 분야 5개로 최다…심장·심장수술 5년 연속 국내 1위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시행한 임상분야별 세계 병원 평가에서 내분비 분야 세계 3위를 비롯해 소화기 4위, 암·비뇨기 분야 5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뉴스위크는 글로벌 조사 기관 스타티스타와 ‘2025 임상분야별 세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 대전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다’라는 주제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4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분야 규제당국, 제약업계, 학계 전문가 등이 모여 각국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안, 규제기관의 역할·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ㆍ경과원, ‘바이오커넥트;이음’ 행사에서 ‘바이오 R&D 전략수립 컨설팅’ 행사○도내 바이오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참여기업 9월 4일까지 모집○도내 스타트업 바이오제품 개발을 위해 기술 개발 실험, 인허가 절차 등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바이오 R&D 전략수립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바이오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
분당서울대병원은 김나영 소화기내과 교수 주도로 국내 35명의 의학자와 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가 협업해 출판한 한글 저서 ‘임상영역에서의 성차의학’이 학술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적 학술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에 영문 교과서 ‘Sex/Gender-Specific Medicine in Clinical Areas’로 출판됐다고 3일 밝
삼성서울병원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4 아시아-태평양 베스트 전문병원(Best Specialized Hospitals Asia-Pacific 2024)’에서 암과 호흡기 2개 분야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병원’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5일(현지시각) 온라인으로 공개된 이번 조사는 뉴스위크가 독일 글로벌 마
아산사회복지재단 서울아산병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실시한 병원 평가에서 국내 병원 중 가장 높은 세계 22위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
뉴스위크는 글로벌 조사 기관인 스타티스타(Statista)와 함께 30개국 약 8만5000 명의 의료 전문가에게 받은 추천과 환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2024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몽골 의사들과 학술 정보 교류를 위해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과 몽골국립의과대학 간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1일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양서연 이화의료원 국제의료사업단 부단장과 하은희 이화의대 학장, YA.ENKHTUR 몽골 국립의대 학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
더존비즈온은 메디트릭스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디지털치료기기 및 웰니스기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메디트릭스는 전홍진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교원창업한 의료기기 및 디지털치료기기 개발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우울증 인지행동 디지털치료기기와 웰니스기기 개발 등 2개 과업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6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시범사업 모형 및 시행 방안 등에 합의함에 따라 원격의료 시범 사업도 본격화된다. 도서 벽지의 응급환자 등의 초기 처치 및 응급치료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부와 의사협회는 30일 이같이 밝히고 시범사업 대상자는 만성질환자로 도서와 벽지 등의 경증질환 초진과 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