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정은이 심은하를 닮은 사실을 인정했다.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임정은은 심은하와 닮았다는 말이 어떠냐는 MC 이승기의 물음에 "솔직히 말하면 학창시절 별명이 '다슬이'였다"라고 말했다.
다슬이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에서 심은하가 맡았던 역할로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임정은은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솔직하게
임백천이 아이유로 변신해 과감한 면모를 선보였다.
임백천은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아이유 분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날 임백천은 “여장도 쉽지가 않더라”며 “난 코미디언은 아니지만 웃기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백천은 “자료영상 뿐이 아니다. 기대해도 좋다”며 즉석 무대를 준비했다.
아이유로 분장한 신동과 붐이
아이유가 이승기에게서 비싼 팔찌를 선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아이유는 "이승기의 콘서트 게스트로 출연했었다"며 “이승기 씨로부터 비싼 팔찌 선물을 받았다”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아이유는 “보기에도 진짜 화려한 팔찌였다”고 덧붙였다.
이승기는 “사실 제가 직접 가서 아이유 씨의 선물을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이상훈이 '1대 100'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개그맨 이상훈이 최후의 1인에 올라 상금 262만원을 획득했다.
이날 도전자로 나선 임백천이 탈락한 가운데 적립된 금액 262만원을 놓고 남은 도전자들이 문제를 풀어갔고 결
개그맨 이상훈이 예상 밖의 1등을 차지했다.
이상훈은 1일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패널로 출연해 최후의 1인에 올라 상금 262만원을 거머쥐었다.
이날 도전자는 방송인 임백천이었지만 5단계에서 탈락한 뒤 패널이었던 이상훈에게 기회가 돌아갔다.
우승 직전 "상금을 받는다면 어디에 쓰겠냐"는 질문에 이상훈은 "어머니
가수 이상우가 한가인과 장나라를 발굴한 장본인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는 25일 방영되는 MBC '놀러와' 녹화에서 한가인을 배우로 데뷔시킨 주역이 자신이라고 말했다.
과거 엔터테인먼트사를 운영하고 있던 이상우는 "예전에 KBS 8시 뉴스에 고등학생이었던 한가인이 20초가량 출연한 모습을 보고 캐스팅 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
25일 방송될 '놀러와'에 출연한 90년대 원조 아이돌 이상우가 한가인과의 독특한 인연을 공개했다.
이상우는 최근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한가인을 배우로 데뷔시킨 주역으로 뛰어난 안목을 자랑했다.
당시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던 이상우는 KBS 8시 뉴스에 고등학생이었던 한가인이 20초가량 출연한 모습을 보고 캐스팅 결심을 했다고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W호텔 비스타홀에서 PB센터 골드엔와이즈(GOLD&WISE)를 거래하고 있는 우수 고객 300명을 초청해 '불멸의 POP, 아카펠라를 만나다' 음악회를 실시했다.
방송인 임백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빈 국립음대 출신의 지휘자 최혁재가 이끄는 체임버 오케스트라‘인트라다’가 7080 올드팝을 연주
MBC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출연, 1970~80년대 노래로 가창력 경연을 펼치는 ‘아이돌스타 7080 가수왕’을 설 특집 프로그램으로 마련한다.
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슈퍼주니어, 샤이니, Miss A, 애프터스쿨, 티아라, FT아일랜드, f(x), 브라운아이드걸스, 포미닛, 시크릿, 씨스타,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등 아이
배우 정준호와 MBC 이하정 아나운서가 오는 3월 25일 식을 올리게 됐다.
지난 5일 MBC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길일인 3월 25일 웨딩마치를 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정준호가 드라마 촬영 때문에 바쁜 관계로 이하정 아나운서가 조심스럽게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고 귀띔했다.
정준호와 이하정 아나운서는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이미
1977년 시작된 MBC ‘대학가요제’는 스타등용문이었다. 배철수, 심수봉, 노사연, 신해철 등을 탄생시키며 스타등용문으로서의 명성이 어울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공개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2010년에는 ‘슈퍼스타K’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케이블 프로그램으로써는 넘볼 수 없는 10%대의 시청률 벽을 넘으며 가요 오디션 프로그램의 새로
올해로 ‘12년 연속 무분규’ 기록을 세우며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다시 한번 화합의 축제를 연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22일(금) 저녁 6시부터 사내 광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직원 등 약 4만여명이 참가하는 ‘현중(現重)가족 한마당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2003년부터 시작된 ‘현중가족 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