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달서구·전남광주 북구 최우수상, 부천시·관악구 우수상의료·복지·주거 연결하고 주민 참여 확대 “현장 협력이 만든 결실”
서울 노원구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최우수상, 경기 부천시와 서울 관악구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앞으로 민간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신고 시 임대료뿐 아니라 관리비와 사용료도 함께 신고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임대 조건을 공개하는 방식도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민간임대주택의 관리비와
도심 한복판 300만㎡ 부지, 수만 가구 공급 잠재력서울시·용산구·주민 반발…특별법 개정도 ‘산 넘어 산’“주택·공원 이분법 넘어 공공재 관점서 절충안 찾아야”
정부가 서울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용산공원 전체를 후보지로 검토하면서 향후 공급대책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서울 도심에서 수만 가구를 공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규모 부지지만 서울
100가구 이상 '임대료 증액' 지자체 관리 권한 강화
앞으로 민간임대주택 임대사업자는 임대차계약 신고 시 임대료뿐 아니라 관리비와 사용료도 함께 신고해야 한다. 정부는 가전·가구 등 옵션 사용료를 활용한 사실상의 임대료 인상을 막고 관리비 부과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초기 자본 부담 낮춘다" 한목소리…방법론은 온도차 "과거 실패 정책과 유사…공급 규모·세부 계획이 관건"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청년층을 부동산 공약을 잇달아 내놨다. 두 후보 모두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낮추겠다는 공통된 목표를 제시했지만, 접근 방식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임대주택 단지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입주민 관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 신사업’을 확대한다.
LH는 공공임대주택 단지의 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해 전력 수요관리(DR)와 전기차 충전 등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신사업 민간위탁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지에서 발생한 에너지 절감 수익
6·3 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대권 필수 관문이자 이재명 정부 국정동력을 가늠할 경기도지사 선거가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한준호 등 5파전 체제로 빅매치를 예고한 반면, 야당 국민의힘은 양향자 최고위원이 삼성전자 상무 출신 반도체 전문가 카드를 꺼내들며 대항마 구도를 짜기 시작했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황상하 사장 등 현장 점검단이 건설 현장과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 안전 대책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 현장 및 임대주택 시설물의 안전 관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의 ESG경영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ESG 외부평가에 공식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광역도시개발공사 가운데 외부 전문평가 체계를 선제 도입해 공공부문 ESG 경영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최초 ESG 평가기관이다. 상장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함께 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부분 설치된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화재에 취약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입주민의 실질적인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SH는 이를 위해 올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중랑구·마포구·양천구의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찾아 겨울철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파·폭설로 인한 동파·정전·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급수 중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다. 현장에는 황상하 사장을 포
기존 대비 투기 방지·공공 지원 부분 강화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상시 전환…건축물 높이 완화서두르는 공급 대책 후속 조치…민심 돌리기 사활
주택시장안정화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민주당이 잇따라 주택 공급 활성화를 담은 법안을 내놓고 있다. 10·15 부동산 규제에 대한 반발 여론이 커지자 9·7 부동산 공급 대책 후속 조치를 서둘러 마련해 민심 흐름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시와 통합 공공임대 양육HUB 시범지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저출생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양육 인프라 강화를 위해 '통합공공임대 양육HUB'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통합공공임대 양육HUB'는 통합공공임대 주택 단지 내 지역 개방형 양육 친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이용할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 포레스트 2단지에서 ‘공간복지홈’ 시범사업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산 포레스트 2단지는 고령자복지주택 116호 포함 총 928가구의 공공임대주택 단지다.
‘공간복지홈’은 공공임대주택 내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복합 커뮤니티 거점공간으로, 주민들이 함께 식사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강원 화천, 충북 영동, 충남 당진, 전남 함평이 귀농ㆍ귀촌 청년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2차 신규 지구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강원 화천군, 충북 영동군, 충남 당진시, 전남 함평군 등 4개소를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올해 1월에는 충북 제천, 전북 장수, 전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주택 건설은 생산성 하락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건설산업에 혁신 기술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고 인력 부족 등 업계 고질적 애로요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6-3 생활권(UR1·UR2)에 위치한 모듈러 통합공공임대
충북 제천시, 전북 장수군, 전남 무안·신안군, 경북 포항시·고령군 등 6곳에 청년 농촌보금자리단지가 조성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로 충북 제천시, 전북 장수군, 전남 무안군·신안군, 경북 포항시·고령군 6개소를 1차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은 귀농ㆍ귀촌 청년들의 주거ㆍ보육 부담을 완화하
올해부터 청년농들은 농외소득 상관 없이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귀농창업자금을 쉽게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청년들에게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등 창업‧연구 지원시설에 대한 우선 입주 자격이 부여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업‧농촌 및 관련 산업 분야에서의 청년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우선 농식품부는 영농에 필요한 농지,
공공임대주택 재정 지원율이 소요 비용 대비 적으므로 정부 지원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홍철 의원과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지원확대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임대주택의 지속적인 공급과 운영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사업자의 실제 투입비용을 고려한 정부지원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
달서구·전남광주 북구 최우수상, 부천시·관악구 우수상
의료·복지·주거 연결하고 주민 참여 확대 “현장 협력이 만든 결실”
서울 노원구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최우수상, 경기 부천시와
“가능한 한 오래 내 집에서 살고 싶다.” 여러 국가의 노인이 원하는 삶은 다르지 않다. 문제는 집에 머무는 것만으로 돌봄이 완성되지 않는다는 데 있다. 가족의 손만으로 긴 노후를 버티기 어려워지자 세계는 의료와 요양, 주거와 생활 지원을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체계’로 다시 연결하기 시작했다.
지난 30여 년간 세계 돌봄 정책의
아플 때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실시한 ‘1인 가구 병원동행서비스’ 이용자가 6개월 만에 2000명을 넘었다.
서울시 1인가구 실태조사에 따르면 혼자 생활하면서 가장 곤란하거나 힘든 점으로 ‘몸이 아프거나 위급할 때 대처하기 어려움’이라는 응답이 35.9%로 가장 높았다.
이에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는 다양한 1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