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전날 인천 검단 인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백종승 리스크관리부문 신용감리부 부장과 임직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수해복구와 함께 수확이 완료된 비닐하우스 정리 및 작물잔해 제거 등의 농가재정비에 일손을 보탰다.
백 부장은“내년을 새로 준비하는 시기에 맞추어 일손 부족과 수요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9·7대책 이행 점검 TF’ 첫 회의를 열고 수도권 공공택지 조성, 도심 유휴부지 공급, 민간 공급 여건 개선 등 5대 분야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공급 과제의 법·제도 개선 진행 상황과 공급 물량 이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 차관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제도적 기반이 뒷받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년 전 인천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철근 누락 문제가 드러났음에도, 여전히 주먹구구식으로 철근을 관리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택 소사벌 등 경기 남부지역 공사 현장에서는 철근 납품과 정산 관리가 엉망으로 드러나 부실 개선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동부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일원에 들어서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가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규모로 총 1534가구다. 전용면적은 74㎡ 220가구, 84㎡ 840가구, 101㎡ 466가구, 120㎡ 8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0월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인증감리제’를 본격 도입하고 24일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처럼 학력·경력·자격증 위주의 등급제에서 벗어나 정부가 감리인의 실력과 전문성을 직접 검증해 우수 인력을 인증하는 제도다. 선정된 감리인은 공사 수주 과정에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향
정부가 최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주택을 직접 시행하는 방안을 내놓은 가운데 공공 아파트가 주택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공을 하는 건설사 입장에서는 수익성 측면에서 이 같은 정부 구상이 매력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한 서
2기 신도시, 교통 인프라 부족 여전상업·업무용지 미매각 부지도 문제판교·광교 외 집값도 약세 흐름
정부의 부동산 공급대책에 3기 신도시 조성 속도를 높이는 안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기 신도시도 교통망 확충이 더디고 비아파트용을 중심으로 미매각 용지가 상당해 3기 신도시가 빠르게 추진될 수 있을지 우려도 적지 않다. 업계에선 3기 신도시를 빠
여름 분양 시장에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을 제외하면 대부분 흥행에 실패하고 있다. 분양 단지 10곳 중 8곳은 미달을 피하지 못했고 절반 이상은 소수점 경쟁률에 머물렀다. 초강력 대출 규제로 부동산 매수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 한동안 분위기 전환이 어려울 전망이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1·2순위 청약을 진행한 서울 이
정부의 수도권 대출 규제 강화 이후에도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분양 시장에서는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경쟁이 치열하며 일부 단지는 매매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역세권’은 지하철이나 기차역에서 도보 5~10분 이내, 약 500m 반경에 위치한 지역을 의미한다. 교통 편의성과 상권 접근성이 높아 주거 선호도가 높
치솟는 분양가·대출 규제에 관심 집중'분상제' 단지, 하반기도 전국서 공급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가 4600만 원을 넘어선 가운데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가 올해 분양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단지는 인근 시세보다 최대 수억 원 낮은 가격에 공급돼 실수요자들이 시세차익과 주거 안정성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인천 검단신도시가 서울 접근성 개선, 합리적인 분양가, 체계적인 인프라 구축이라는 삼박자를 갖추며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처음 검단신도시 공급 단지인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는 지난달 총 52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269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3.9대 1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신도시 초기 분양 물량이 시세차익을 얻는 데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변 인프라가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분양하는 경우가 많아, 후기 분양 단지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후 초기 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인프라가 형성되기에 입지 우위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 단지 인근에 공원, 산 등 녹지를 끼고 있는 ‘숲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쾌적한 환경을 갖춘 단지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에 따르면 미래 주거 선택 요인 중에서 '쾌적성(33%)'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이는 교통 편리성(24%), 생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6일 오늘은 대구 수성구 '대구범어2차아이파크'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경기 시흥시 '시흥은계에피트', 평택시 '고덕자연&하우스디(A4)', 부산 동래구 '쌍용더플래티넘동래아시아드', 서울 성동구 '오티에르포레', 인천 연수구 '송도역한신더휴프레스턴'도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다.
또 경기 김포시 '해링턴플레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반기 국민임대·행복주택 1만3000가구에 대한 예비입주자 정례모집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단지별 공실이 발생하면 순번대로 입주가 가능한 예비입주자 모집이다. 임대주택 유형별·지역별로 나눠 진행한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 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검단 연장선이 28일 개통한다. 검단에서 서울역까지 38분 만에 갈 수 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인천 도시철도 1호선 검단 연장선 개통식이 27일 오전 신검단중앙역에서 열리고 28일 새벽 첫차를 시작으로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은 인천 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2019년
GS건설이 건설주가 전반적인 구조적 업사이클(상승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 가운데 2분기 호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31분 현재 GS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4.76% 오른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GS건설이 주택 사업 외 양질의 사업지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처리 자회사인 이니마 매각으로 주가
호반건설은 인천광역시 서구 ‘호반써밋 인천검단 AB19블록’ 현장에서 외벽도장로봇 파일럿테스트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스마트건설 기술 확산을 위해 국토부가 주관하고 약 300여개의 기업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호반건설 오픈이노베이션팀이 발굴한 자동화기기 전문업체 ‘드블류피에스(W
연세하나병원이 16일 개원 5주년을 맞아 환자 중심의 대표 거점병원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연세하나병원 로비에서 열린 5주년 개원식에는 의료진은 물론 전 직원 모두가 참여, 오전 일찍부터 진료를 위해 찾아온 환자들의 축복 속에 치러졌다.
개원 5주년 기념 공로를 인정받아 비수술치료센터 김정훈 원장(마취통증의학과)이 공로패를 수상, 이어 5년,
국토교통부가 건설공사 품질관리 체계 개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수년간 아파트 공사 중 붕괴 사고가 계속되고, 올해 들어서도 고속도로 공사 중 교량 붕괴와 지하철 공사 중 터널 붕괴 등 대형 사고가 끊이지 않자 공사 품질을 높이기 위한 근본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17일 ‘건설품질 관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