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추석을 앞두고 군포역전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에게 방역물품을 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복지시설에도 전달했다.
이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손인국 재단이사장,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추연옥 중기중앙회 경기지역회장 등은 직접 시장을 돌며 마스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처음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방문했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이학영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최인호 수석대변인, 오영훈 당대표비서실장, 김경만 의원과
10일 정오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에 도착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빈소를 직접 찾지는 않고 조화를 보내기로 했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이 조문할 예정이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성한 의원, 설훈 의원, 박주민 의원 등도 문 대통령의 조화와 함께
10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는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여당 의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박 시장을 도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던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김원이ㆍ허영ㆍ윤준병 의원 등 이른바 '박원순계'로 불리는
포스코는 1일 강남구 역삼로 팁스타운(TIPS TOWN)에 민ㆍ관협력형 인큐베이팅센터인 ‘체인지업 그라운드(Change Up Ground)’를 개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포스코 최정우 회장,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입주기업 대표 등 30명이 참석했다.
팁스타운은 중소
국회가 15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21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경기 군포) 의원을 선출했다.
이 신임 산자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어려운 때일수록 각 경제 주체 상생이 필요하다"라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영세 자영업 상인 지원 정책
21대 당선인들, 상임위 ‘눈치싸움’...국토위·산자위·교육위 ‘인기’
여야가 20일 열리는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앞두고 법안 협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관련 법안과 ‘텔레그램 n번방’ 방지 후속법안 처리 등을 합의함에 따라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다.
17일 국회에 따르면 원내수석부대표는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쏘아 올린 기간산업안정기금(기안기금)과 관련해 ‘대기업 긴급 수혈’이라는 찬성 의견과 ‘좀비기업 양산’이라는 비판이 오간다.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은행법 일부 개정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금융위원회는 6일 관련 시행령을 발표했다. 이투데이는 8일 코로나19 이후 기안기금 도입을 꾸준히 주장해 온 이 의원과의 인터뷰를 통
40조 원 규모의 기간산업안정기금을 산업은행에 설치하기 위한 근거법인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산은법)'이 정무위를 통과했다.
정무위는 28일 오후 열린 전체회의에서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가결했다.
국가재정법에 따라 국가가 보증채무를 부담하고자 할 때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의 승인을 얻은 후 국회 동의를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 산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15일 예측됐다.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양주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후보가 50.5%, 미래통합당 주광덕 후보가 46.2%를, 안양동안을에선 민주당 이재정 후보가 50.6%, 통합당 심재철 후보가 45.1%를 획득할
4ㆍ15 총선에 출마한 113명의 후보자가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 중 108명의 후보는 정책 동의서를 제출하면서 향후 21대 국회에서 기업 반부패 관련 제도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10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에 따르면, 4.15 총선에 출마한 각 당 후보자들에게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지지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27일 마감된 결과, 경기지역에서는 59개 선거구에 241명이 등록하며 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성남 분당을에서는 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분당을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미래통합당 김민수 후보, 정의당 양호영 후, 우리공화당 채지민 후보
더불어민주당은 19일 4·15 총선 후보를 결정하는 8차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운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세종을, 군포, 춘천·철원·화천·양구을, 여수갑 등 4곳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합구가 결정된 경기 군포는 현역 의원인 김정우·이학영 의원이 맞붙은 상태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동대문을과 함께 강남병, 안산 단원을도 청년우선 전략지역 지정을 결정하고 이를 전략공관위에 요청하기로 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역구 후보자 심사 및 일부 지역 후보자 자격 재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3선 민병두 의원을 컷오프하고 동대문을을 청년을 우선 공천하
여야 ‘4+1’(더불어민주당ㆍ바른미래당ㆍ정의당ㆍ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의 합의로 본회의에 상정된 공직선거법이 통과된다면 경기 군포갑ㆍ을과 안산 상록 갑ㆍ을 및 단원갑ㆍ을, 서울 강남 갑ㆍ을ㆍ병이 각각 통폐합될 전망이다.
25일 협의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협의체는 지역구 253석, 비례대표 47석을 유지하고 연동률을 50%로 하는 내용 등의 선거
대형 증권사들이 CFD(차액결제거래) 서비스에 뛰어들고 있다. 정부가 개인 전문투자자 인정요건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관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다만 DLF(파생결합펀드) 사태 등 고위험상품 투자 손실 문제가 최근 불거지면서 금융당국이 CFD 관련 투자 문턱을 높일 가능성이 커졌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
'규제혁신형 플랫폼 택시'를 법제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7월 '타다' 같은 플랫폼 택시가 차량과 택시면허를 확보하는 조건으로 합법 영업할 수 있도록 내놓은 상생안에 따른 개정안이다.
국회 국토위 소속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의 한 종류로 ‘플랫폼 사업’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이하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6일째를 맞은 8일에도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졌다.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한 정무위원회 국감에서는 조 장관 가족의 사모펀드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고, 인사혁신처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안전위원회 국감에서는 조 장관에 대한 호칭을 두고 여야 의원들이 입씨름을 벌였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