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의 삐에로 분장이 화제다.
26일 밤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 4회에서는 삐에로로 분장한 류태오(이준)가 오마리아(김민정)를 훔쳐보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태오는 삐에로의 모습으로 오마리아를 지켜봤고, 갑동이의 휘파람 소리와 함께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시청자들은 삐에로로
이준이 삐에로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준이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갑동이’에서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바리스타지만, 사이코 패스 성향을 감춘 채 살아가는 위험한 인물 류태오 역을 맡은 가운데,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준은 삐에로 분장을 한 채 음산한 기운이 풍기는 눈빛과 미소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