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한다. 현장 근로자가 늘수록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화장실 대변기 수도 늘어난다.
고용노동부는 건설근로자 보호를 위해 기존 화장실 설치기준에 ‘근로자 수’ 기준을 추가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건설근로자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31일 공포했다. 개정 시행규칙은 내년 2월 1일부터 시행된다.
현행 시행규칙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강남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와 여성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여경협 이정한 회장과 박경분 특별부회장,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이영숙 회장과 엄은숙 부회장 등을 비롯한 양 협회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성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과 대한민국 산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CEO의 네트워킹 확대와 경영전략 인사이트 제공을 위한 ‘2023 여성CEO 네트워킹데이’ 참가자를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네트워킹데이’는 19일 오후 4시부터 세빛섬플로팅아일랜드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CEO 뿐만 아니라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노무사 등 다양한 여성 전문직그룹이 참석함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인도 여성경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도상공회의소 여성단체(FLO) 사절단의 방한 일정에 맞춰 열렸다. 한국과 인도 양국 간 여성기업 교류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FLO는 인도상공회의소(FICCI) 내 여성단체로 8000명 이상의 인도 여성기업인과 전문가를 대표한다
중소기업계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목소리를 내놨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는 2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초청 중소기업 노동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중앙회 등 10개 단체는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 △연장근로시간 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미래 여성경제인 육성을 위한 ‘2023년 여성기업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여성기업 현장체험’은 여경협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역 여성CEO의 경영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인식과 시각을 확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장체험은 7월부터 이달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아 침체된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고, 움츠러든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착한 소비 상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 황금녘 동행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3 황금녘 동행축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행사다. '온 국
동반성장위원회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7일 여경협 대회의실에서 ‘동반성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기업인들이 기업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며 이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모아 동반위-여경협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박치형 동반위 운영처장, 박노섭 여경협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여경협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기정 공정위원장은 중소기업계의 현장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중기중앙회를 방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조인호 대한설비건설협회 회장, 이정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연성대학교와 여성 인재육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안양 연성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과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여경협) 22일 서울 역삼동 여경협 사옥에서 몽골여성협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과 몽골 간 여성기업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한국 여성기업을 대표해 이정한 여경협 회장, 박경분 특별부회장, 이선희 특별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몽골에서는 몽골여성협회 오윤게렐 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7월 여성CEO 특강에 총 1140명의 여학생이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은 올해 새롭게 신설된 사업으로 선배 여성CEO의 경험·노하우를 여학생에 전수해 미래 여성경제인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여경협은 전국 14개 특성화여자고등학교와 2개 여자대학을 참여 학교로 선정하고, 지난 5월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제2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이해 국민의힘 한무경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정책토론회를 5일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창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 여성경제인을 위한 여성창업 생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5일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AI시대,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여성CEO 오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개최된 오찬포럼은 여성기업인 130여명이 참가해 초거대 AI시대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에 쏠린 기업인들의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포럼은 △이정한 여경협 회장의 ‘개회사’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전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2회 여성기업주간의 일환으로 여성기업 임직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여성기업 임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모션글로벌 강승진 대표 △경희대학원 김상균 교수 △피와이에이치 박용후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또다시 만났다.
김 여사는 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여성 기업주 간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이날 대한민국 최초 여성기업인 출신 대통령 배우자인 김 여사를 295만 여성 기업인의 명예 멘토로 위촉하고, 여성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관심을 요청했다.
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이 제2회 여성기업 주간을 맞이해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을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잡코리아 여성기업 공동채용관 △좋은 일자리 창출 매칭데이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플랫폼 회원가입 이벤트 △여성기업 주간 기념 퀴즈 등이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95만 여성기업의 최대 축제 '제2회 여성기업주간'을 오는 7월 첫째 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여성기업주간은 ‘새로운 미래, 함께 도약하는 여성기업’이라는 주제로 7월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여성기업법) 제12조의3에 의거해 매년 7월 첫째 주 개최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