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과학은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가 시술 100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7월 국내 허가를 받은 인보사케이는 항염증 작용을 나타내는 ‘TGF-β1 유전자’가 도입된 동종연골유래연골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전자치료제다.
인보사케이는 지난달 초 첫 시술이 진행된데 이어 한달 만에 100번째 시술을 넘어
“인보사는 29번째 국산 신약이지만 2022년 계획대로 미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면 한국이 낳은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1호가 될 것입니다.”
세계 첫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의 목소리엔 자신감이 묻어났다. 이 대표는 5일 서울 엘타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2017 바이오
코오롱생명과학은 무릎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인 '인보사-케이'를 국내 병원을 통해 공식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인보사는 정상사람 연골세포와 연골세포성장인자인 TGF-β1이 접목된 동종연골유래연골세포가 주성분으로, 환자의 무릎 관절에 1회 주사로 직접 투여하면 2년 이상의 통증 및 무릎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는 골관절염 유전자
‘양궁 승(勝)’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을 맞아 31일 우정힐스컨트리클럽에서는 이색이벤트 ‘골프와 양궁의 정확성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2-1로 양궁의 역전승이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금메달 4개)의 쾌거를 달성한 세계 최강 한국양궁을 대표해 이날 코오롱의 엑스텐보이즈 양궁팀이 활을 잡았다. 호스트격인 골프는 코오롱의 의류브랜드
코오롱생명과학은 31일 회사 사내이사로 있는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이 지난해 급여 11억 원, 상여 2억7500만 원 등 13억7600만 원의 총보수를 받았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이우석 대표이사 사장도 급여와 상여, 복리후생비 포함 6억3500만 원의 총보수를 수령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한국먼디파마와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국내 마케팅·영업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먼디파마는 종합병원과 정형외과 중심의 중대형 병원의 판매를 맡는다. 또 코오롱생명과학의 관계사 코오롱제약이 의원급 영업을 담당한다.
인보사(성분명 토노젠콘셀)는 기존 치료 방법인 수술법 또는 약물치료 방법과는 달리 주사제를 통해 통증 및
코오롱생명과학이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의 본격적인 해외 상업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들과 제휴 모색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35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글로벌 투자자와 제약사들을 상대로 세계최초의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코오롱생명과학은 오는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35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글로벌 투자자와 제약사들을 상대로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를 소개한다고 9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투자 설명회다. 올해는 전 세계 400여개의 제약, 바이오기업들이 참가하여 글로벌 투
붉은 닭의 해가 밝았다. 어둠 속에서 새벽이 왔음을 알리고 빛을 부르는 닭은 부지런함과 꼼꼼함, 깨달음, 선언의 상징이다. 특히 정유년의 정(丁)은 적색을 의미해 최근 5년간 정체기였던 국내 제약시장에 올해 닭띠 최고경영자(CEO)의 불빛과 같은 희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닭띠의 출생년은 1933년생, 45년생, 57년생, 69년생,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1일 한국경제신문사빌딩 다산홀에서 ‘제14회 KAI 항공우주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희민ㆍ이재현ㆍ김현기 팀, 항공대학교 김성재ㆍ이우석ㆍ신명일ㆍ권도희 팀이 각각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상 논문을 지도한 심현철(KAIST) 교수와
코오롱생명과학이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를 총 5000억 원 규모로 일본에 기술 수출한다. 인보사는 국내 임상 3상을 마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최종 품목허가 심사 중이다. 회사는 인보사의 안전성과 효능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1일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인보사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
코오롱생명과학은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은 25억엔(약 273억원)이며 인보사의 일본내 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기술수출료는 432억엔(약 4716억원)이다. 인보사가 일본에서 상업화 단계에 도달하면 약 5000억원을 받는 조건인 셈이다.
일본내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손문기 식약처장이 2일 코오롱생명과학 연구소를 방문하고,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해 김진석 바이오생약국장,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등이 참석해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연구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손문기식약처장은 현장방문 이후 바이오의약품 수출지
정부가 아시아 첨단재생의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민ㆍ관 총력체제에 돌입한다. 4월 말 발족 예정인 ‘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체(가칭)’를 중심으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6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를 방문, 우리나라 줄기세포ㆍ재생의료 분야의 아시아 허브 도약을 위한 산ㆍ학ㆍ연ㆍ병 관계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다.
재생의
생선 굽기처럼 연기가 발생하는 조리 과정에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평상시 대비 최대 70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실내 환기가 부족한 겨울철에 가정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실내 오염물질로 부터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내서를 제작해 전국 지자체와 민간단체에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에는 조리
오는 28일 코스닥에 입성하는 코디엠이 세계 3위 LCD 업체인 중국 BOE와 반도체 생산 장비 납품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우석 코디엠 대표이사는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BOE와 기술제휴 미팅을 마쳤고 내년 1월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TIANMA, CSOT 등 다른 중국 기업과도 제휴
하반기 들어서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상장 제약회사들의 주가가 여전히 고평가돼 있다는 지적이 일면서 제약·바이오,주에 대한 주가 ‘거품론’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몇몇 제약사들은 고평가 논란 속에도 신약 개발 부문의 성과 가시화에 대한 기대감과 자체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제품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
7일 제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