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국가대표 선발전 판정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시영은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이날 이시영은 "상대선수도 나도 열심히 했다"며 "난 항상 부족했다. 심판 판정 논란도 내게 도움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시영은 "배운 게 많았다. 시합에 또 나가야 한다. 다음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배우 이시영(31·인천시청)이 국가대표 발탁과 관련,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진중권 교수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다솜의 입장에서는 다소 억울할 수 있겠지만 터무니 없는 편파판정은 아닌 듯”이라며 “중계하던 이들도 이시영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얼굴 예쁘다고 점수를 주는 것도 편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