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2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역대 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열고 우리금융 민영화 등 최근의 경영 현안과 그 동안의 경영실적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은행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역대 행장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올바른 민영화 방향 및 우리은행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특히 올해 인도네시아의
CSR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생존 전략으로 부상한 CSR의 새로운 지표를 제언하기 위해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KOSRI·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으로 준비한 ‘2014 대한민국 CSR국제컨퍼런스’가 22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날 오후에 시작한 행사에는 김상우 이투데이 대표를 비롯해 이헌재 대회위원장, 최수현 금융감독원 원장, 한진현 산업통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환율 쏠림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외환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한 달간 원·달러 환율이 급격히 하락하자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함께 이 총재도 쏠림현상을 우려하는 발언을 한 것이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주재한 은행장 초청 금융협의회에서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과도한 쏠림현상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올해 1분기에만 27억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장기성과급 21억여원이 포함된 규모다. 금융권 최고경영진(CEO)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행장은 1분기에만 급여 2억500만원에 단기성과급 3억8500만원을 비롯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치 실적을 반영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 사장이 올 1분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수 중에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금융권에서는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각각 최고액을 수령했다. 두둑한 퇴직금을 챙긴 전직 최고경영자(CEO)는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김우진 전 LIG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16일 금융감독원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가증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선진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견해가 한 달 전과 마찬가지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주재한 은행장 초청 금융협의회에서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 참석 결과를 이같이 전했다.
그는 우선 미국 경제에 대해 “1분기에 이상기후로 주춤했지만 2분기에는 회복세를 띨 것이며 통화정책
우리금융그룹은 9일 올해1분기 당기순이익이 322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우리금융은 “대손비용과 판매관리비가 감소한 데 따른 것”이라며 “일회성 요인 없이 달성한 손익 이어서 향후 경상적인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대비 0.21%포인트 하락한 2.6%, 연체율은 0.02%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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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비루한 몸매에 봉인돼있던 숨겨진 축구 실력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53회에서는 '예체능' 축구단이 '안양공고' 학생들과 첫 평가전을 치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안양공고'는 이영표와 김동진 등 국보급 축구스타들의 배출로 정평이 난 축구 명문고로 '예체능' 축구단은 이들을 만나 피땀 흘리는 각축전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팀'에서 정형돈이 숨겨진 축구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축구팀이 안양공고 학생들과 첫 평가전을 치른다.
안양공고는 이영표와 김동진 등의 축구 스타를 배출한 축구 명문고로 예체능 축구팀은 이들을 만나 피땀 흘리는 각축전을 벌인다.
특히 정형돈이 예체능 축구팀 전력의 핵심으로 떠
서진원 신한은행장의 나홀로 글로벌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시중은행장 가운데 유일하게 오는 4일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 총회에 참석한다. 은행권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한 금융사고 등으로 대다수 은행장들이 불참을 통보했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사상최대 대출사기 사건, 개인정보 유출 사태, 도쿄지점 불법대출 사건, 세월호 불법대출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2014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다문화 학생 463명에게 장학금 2억2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우리은행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다문화 초등학생 287명, 중학생 10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1
우리은행이 최근 발생한 금융권의 사고와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윤리실천 결의문을 발표하고 부당한 관행 개선, 금융 사고 예방, 고객 신뢰 증진,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특히 결의대회는 24일 개최한 영업본부장회의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은행장들과의 첫 상견례 자리에서 강조한 메시지는 ‘성장과 고용’이었다. 이 총재는 내정자 시절부터 두 이슈를 강조해 왔다.
이 총재는 이날 한은 본관에서 주재한 은행장 초청 금융협의회에서 그의 첫 국제무대 데뷔 자리인 G20 회의에서의 소회에 대해 “세계 경제의 대전환(Great Transition)에 대한 얘기가 오갔
잇딴 금융사고에 대한 최수현 원장의 일침에 대해 은행장들이 내부통제 협의회를 설치하고 지점장 연대책임제를 도입하겠다고 응답했다.
15일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비상소집 간담회에서 은행장들은 “국민들께 큰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표했다.
아울러 “직원의 윤리의식을 개혁하고 내부통제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해 내
금융감독원이 연일 계속되는 금융 사고에 대한 경고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시중은행장들을 소집했다. 15일 오전 여의도 금융감독원 중회의실에서 김종준 하나은행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홍기택 한국산업은행장, 이건호 국민은행장, 아제이 칸왈 한국SC은행장(오른쪽부터)이 굳은 표정으로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의 입장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열린 긴급회의는 최수현
금융감독원이 최근 연이어 터지고 있는 금융사고와 관련해 경고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시중은행장들을 소집했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오른쪽부터), 이순우 우리은행장, 홍기택 한국산업은행장, 이건호 국민은행장이 15일 오전 여의도 금융감독원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최수현 금감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민영화를 앞두고 있는 우리금융그룹이 사실상 마지작 창립기념일을 특별한 행사없이 조용히 보냈다. 이순우 회장은 각 계열사의 기업가치 향상과 함께 민영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순우 회장은 2일 우리금융의 창립 13주년 기념일 행사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정부의 민영화 방침에 따라 우리금융은 올해 안에 지
현직 금융 최고경영자(CEO)의 연봉차가 최대 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적게 받는 수장은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이었고 받는 가장 많이 받는 행장은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이었다. 퇴임한 금융 CEO 가운데 연봉 킹은 176억원을 받은 박종원 전 코리안리 대표가 꼽혔다.
◇현직 연봉 킹은? 하영구 씨티은행장 ‘28.8억원’=31일 각 금융사들이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지난해 총 5억10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우리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3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행장은 지난해 총 5억1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보수총액은 급여 2억3000만원, 상여금은 2억8000만원 등으로 이뤄졌다.
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직 시점인 지난해 6월14일 이후 은행으로
우리은행이 25일 서울 본점 대강당에서 고졸 신입행원 약 150명을 정규직으로 선발하는 특성화고 대상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전국 175개 특성화고 교사 및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채용설명회는 교육부 평생직업 교육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순우 은행장의 환영사, 채용상담 부스 운영, 취업 특강, 고졸선배 은행원들의 합격수기 발표 등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