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은 23일 이혁병 파라다이스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정연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정연수 사장도 부회장 자리에 오르는 등 총 18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다음은 승진 인사 명단이다.
◇파라다이스 △부회장 이혁병 △사장 최종환 △상무보 장두옥 박무성 최창석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부회장 정연수
◇파라다
프로야구 LG트윈스가 1일 선수와 팬이 함께 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서울 구룡마을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LG 선수단 및 프런트, 팬이 참가하여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진행해왔다. 이날 LG 선수단은 연탄 10,000장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단체에 기부하고, 남상건 LG스포츠 대표이사 등 1
원광대학교는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이상열 교수가 차기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이사장으로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한국정신신체의학회는 몸과 마음의 상호작용과 질병에 따른 정신건강 의학적인 부분을 연구ㆍ진료하는 학회이다. 이 교수는 지방 의대 교수 중 최초로 이사장에 뽑혔으며 6월부터 2년간 학회를 이끈다.
현재 이 교수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보험이사, 대한정신
동국제강그룹은 19일 승진 18명, 신규 선임 2명 등 총 20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동국제강에서는 본사 최원찬 봉강담당 이사가 상무로 승진하는 등 총 5명의 승진과 신규 선임 인사를 실시됐다. 유니온스틸, 인터지스 등 계열사에서는 15명이 승진 및 신규 선임됐다.
동국제강은 “이번 인사는 성과중심 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불황기 내실을 기하는 방향
김선우의 차기 행선지는 결국 LG 트윈스로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의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며 사실상 방출된 김선우는 한지붕 두가족 LG의 줄무늬 유니폼으로 갈아입게 됐다. 연봉은 1억5000만원.
김선우가 LG로 합류했지만 주전자리가 보장된 것은 아니다. 2013시즌 5승 6패에 5.5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한 시즌 이전에도 6승 9패 4.52의
두산 베어스가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5-4로 승리하며 이틀 전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두산과 LG는 각각 올슨과 주키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선취점은 두산의 몫이었다. 두산은 1회초 안타 없이 선취점을 뽑았다. 1번타자 이종욱이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상황에서 1루로 뛰었고 LG 포수 조윤준이 송구가
LG트윈스가 SK와이번스를 상대로 개막 2연전을 쓸어담았다.
LG는 3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선발 우규민의 호투와 현재윤·손주인·정현욱의 맹활약을으로 4-1로 승리했다.
전날 개막전에서 정성훈의 역전 만루포에 힘입어 7-4로 이긴 LG는 이틀 연속 승리로 공동 선두로 나섰다.
LG 선발 우규
2012 팔도 프로야구는 삼성 라이온즈의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제패로 끝났다. SK 와이번스와 3년 연속 한국시리즈에서 만나 한 번씩의 우승을 나눠가진 이후 삼성이 한 번 더 우승했다. 기록으로도 풍성한 한 해였다. 올해로 31번째 시즌을 마감한 프로야구는 기록에서는 물론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하며 양적으로도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프로야구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2 팔도 프로야구' 개막 이틀을 앞둔 5일 8개 구단이 제출한 개막전 26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이번 개막전 엔트리에서 KIA 타이거즈의 경우 에이스 윤석민이 제외됐다. 이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개막전에 등판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화 이글스의 박찬호와 LG 트윈스의 봉중근도 개막전에서 제외됐다. 박찬호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