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선발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기적의 오디션'에 윤다훈이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6일 SBS에 따르면 윤다훈은 '기적의 오디션' 서울, 대전 예심편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기적의 오디션'은 드림 마스터즈로 불리는 고정 심사위원인 김갑수, 이미숙, 곽경택, 이범수, 김정은 외에 일시적으로 프로그램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시키는
뜨거운 관심속에 첫 방송된 '기적의 오디션'에 시청자들이 호평을 보내고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기적의 오디션’에서는 톱스타 심사위원들의 총출동과 남녀노소 구분없는 참가자들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예선 참가에서는 50대의 가정주부가 도전해 실제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연기를 펼쳤다. 다소 부족한 연기력으로 탈락했지만
새 소속사를 찾아 움직이는 연예인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짧게는 1년 ~3년, 길게는 10년 이상 둥지를 트고 생활할 공간이기에 연예인들의 소속사들을 고르는 고심은 크다. 올 상반기 새 둥지를 트고 각오를 다지는 연예인들을 살펴봤다.
‘슈퍼스타K2’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던 존박이 이적, 김동률이 소속돼있는 음반기획사 뮤직팜과 3년간 전속 계약을
크라이슬러코리아가 배우 이범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크라이슬러코리아 측은 “최근 드라마 '자이언트'의 ‘이강모’라는 역할을 통해 이범수씨가 보여주었던 강한 카리스마의 성공한 기업가 역할이 특유의 웅장하고 세련된 세단을 대표하는 크라이슬러의 이미지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많은 고객들이 크라이슬러의 차량들과 함께 ‘성공’을 누리
배우 이범수가 SBS '기적의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이범수는 SBS가 준비 중인 배우 선발 프로그램인 '기적의 오디션'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SBS 관계자는 "이범수가 촌철살인 멘트를 해줄 것이라 기대된다. SBS 드라마 '온 에어' '자이언트' 등으로 '대박'을 낸 이범수가 적격이라 판단했다"고 귀띔했다.
당초 심사위원
이범수가 얼굴을 알리고 배우로서 성공하기까지 21년의 세월이 걸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범수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데뷔 후 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이 '자이언트'가 처음이라던데 주연까지 대체 얼마나 걸리신거냐"는 질문에 "21년이 걸렸다"고 답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단역 생활만
배우 이범수가 영화 ‘왕의 남자’ 캐스팅을 거절한 사연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범수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TV ‘밤이면밤마다’에 출연해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이라는 주제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범수는 “과거 가장 아깝게 놓친 배역은 영화 ‘왕의 남자’에서 감우성이 맡았던 광대 역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범
배우 이범수가 삼일절날 득녀했다.
이범수는 2일 "아내가 1일 저녁 7시에 첫딸을 출산했다. 아기는 2.84kg이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그는 "아빠가 돼 너무 기쁘고 고생한 아내에게 고맙다"며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범수는 지난해 5월 프리랜서 통역사 이윤진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막을 내린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수상자로 가수 비와 배우 전도연, 이범수 등이 선정됐다.
㈔대한민국서울문화예술협회는 15일 제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 수상자로 월드스타 대상에 가수 비, 대중가수 대상에 소녀시대가 결정되는 등 11개 부문 수상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화배우 대상은 '하녀'의 전도연, 드라마 배우 대상은 SBS '자이언트
이범수, 정보석의 소속사인 마스크엔터테인먼트의 노골적인 보도자료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관계자가 보도자료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범수씨가 대상을 받지 못한 것은 서운한 사실이다. 하지만 고현정씨를 폄하할 의도는 아니었다"면서 "SBS연기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대상을 받지 못하더라도 진심으로
'대물'고현정이 SBS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의 기쁨을 누렸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0 SBS 연기대상’에서 고현정은 '대물'로 영예의 대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고현정은 수상소감에서 솔직한 화법과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철규 PD님. 처음 오셨을
황정음이 SBS연기대상 시상식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황정음은 12월 31일 밤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10 연기대상 시상식(MC 이범수 박진희 이수경)에서 '자이언트'로 뉴스타상를 수상했다.
황정음은 "네티즌들이 직접 뽑아주신 상이라 의미가 있는 것 같고 부족한 저를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하
2010년 드라마는 권선징악적 교훈이 뚜렷한 ‘착한 드라마’가 대세였다. KBS ‘제빵왕 김탁구’의 윤시윤, ‘자이언트’의 이범수, ‘동이’의 한효주 등 착한 주인공이 웃음 짓는 모습을 보면서 시청자도 함께 즐거워했다. 아울러 올해는 차인표, 정우성, 비, 이나영 등 빅스타들이 대거 안방극장으로 복귀했고, 30~40대 여배우들의 강세가 돋보였다. 신인상
"아내가 졸졸 따라다닌다. 얼마나 귀여운가"
팔불출 남편 ‘자이언트’ 이범수의 말이다. 아내 이야기를 꺼내자 어느새 그의 얼굴에 미소가 만개했다. 그는 지난 5월 동시통역사 이윤진씨와 결혼과 동시에 자이언트 방영이 시작되면서 신혼여행도 못갔을만큼 신혼생활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했다. 그만큼 60부작 ‘자이언트’주인공의 무게를 짊어지고 달려온 그다.
2010년 SBS 연기대상에서 배우3명이 MC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자이언트’의 이범수-박진희와 ‘대물’의 이수경이 오는 31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MC로 나서게 된 것.
이날 1,2부에 걸쳐 3시간30분 동안 방송될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는 고현정, 정보석, 현빈, 하지원, 권상우, 이승기, 신민아, 차인표
신인그룹 ‘뉴스쿨’이 배우 이범수를 열렬히 응원해 눈길을 끈다.
내년 초 데뷔예정인 ‘뉴스쿨’은 최근 이범수와 다정한 사진을 찍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쿨’은 가수수업과 함께 연기수업을 병행하기 위해, 드라마 ‘자이언트’를 모니터링 하면서 자연스레 이범수의 열혈 팬이 돼버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뉴스쿨’멤버들은 지인을
“지금 내가 이강모에 젖어 있는지 , 이강모가 이범수에 젖어 있는지 모르겠다. 지금으로선 이강모와 이범수가 일치돼 있는 순간이다”
‘자이언트 배역 이강모에 이범수가 얼마만큼 녹아들었나’ 라는 물음에 이범수는 이같이 답했다. 배우로서 극중역할과 현재의 삶을 혼연일체시킨 그를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SBS탄현 제작세트장서 만났다.
“열여섯때부터
SBS 창사 20주년 특집극 '자이언트'가 마지막회에서 분당최고 시청률 40%를 넘기며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8일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자이언트'의 시청률은 4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과 KBS '매리는 외박중'은 각각 8.5%, 5.1%의 시청률을 기록, '자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