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속 윤아의 스케이트장 패딩 스타일이 인기다.
지난 7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윤아(남다정 역)와 이범수(권율 역)가 심야 데이트 이후 본격적인 러브라인 형성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윤아와 이범수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스케이트장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에서 서로를 챙기며 진짜 부부 같
‘총리와 나’ 이범수가 폭풍허그로 윤아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권율(이범수)은 격정적인 포옹으로 남다정(윤아)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권율은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결혼 계약결혼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계약결혼 맞다. 이 여자 내가 절대 안놔줄거다”며 “때문에 우리의 결혼은 종신계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 측이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총리가족의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추위도 잊은 채 여기저기서 웃음꽃이 핀 총리가족의 모습이 담겨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껴진다. 이는 지난 12월 30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스케이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으로 9회에 등장할 예정
‘총리와 나’ 윤아가 이범수에게 두근거림을 느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남다정(윤아)의 ‘권율앓이’가 그려졌다.
이날 권율(이범수)은 차에 치일뻔한 남다정을 구했다. 권율은 남다정의 몸을 감싸며 착지하느라 손가락 부상을 입게 됐지만 의연한 모습으로 퇴원하려고 했다. 겉으로는 무뚝뚝한 척 하지만 남다정이 위
총리와 나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8.9%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를 기록했다.
'총리와 나'는 권율(이범수 분)과 다정(윤아 분)
윤아에 대한 이범수의 호감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권율(이범수)이 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권율은 이날 딸을 위한 선물을 사던 도중, 머리핀이 눈에 들어와 구입했다. 권율은 집무실에서 남다정(윤아)을 불러 놓고 주머니 속에 넣은 손을 만지작거렸다. 권율은 남다정에게 “전에
채정안이 윤아에게 은근히 압박을 줬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남다정(윤아)과 서혜주(채정안)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혜주는 남다정에게 “총리님과 지내보니 어떤가”라고 물었다. 남다정은 “좋으시기도 하면서 어렵다”고 말했다. 서혜주는 권율(이범수)에 대해 “원래 어려운 분이다”라며 “20년 전부터
‘총리와 나’ 이범수가 턱시도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의 사진이 시선을 모았다.
3일 이범수 소속사는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장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 권율 역으로 출연 중인 이범수는 남다정(윤아)과의 결혼식 장면을 촬영하며 빼어난 턱시도 자태를 뽐냈다.
사진 속 이범수는 ‘수트범수’라는 별명의 소유자
'이승기 윤아 디스패치'
이승기 윤아가 사랑에 빠졌다.
이승기측은 1일 오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조심스럽다. 4개월째 열애 중이 맞다"라고 공식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만남을 시작해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
배우 이범수가 팬클럽으로부터 통큰 연말선물을 받았다.
이범수의 팬클럽은 지난해 12월 28일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이범수의 팬클럽은 "국민을 위한 총리 권율, 오늘은 스텝을 위한 총리가 되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라는 현수막과 함께 ‘총리와 나’ 전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먹을 수
배우 이범수가 팬클럽으로부터 통큰 연말선물을 받았다.
지난 12월 28일 이범수 팬클럽은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팬클럽은 “국민을 위한 총리 권율, 오늘은 스텝을 위한 총리가 되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라는 현수막과 함께 ‘총리와 나’ 배우와 제작진이 먹을 수 있는 100인분이 넘는 바베큐와 대형밥차
배우 김혜수가 올해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혜수가 3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혜수는 "감사하다. 저희가 하는 일이 협업이라는 것을 이번 작품을 통해 한번 더 느꼈다. 스태프들과 배우분들 감사하다"며 "드라마를 통해서지만 저 스스로와 주위를 돌아볼 수 있게 해줬
'직장의 신' 오지호가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오지호가 3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오지호는 "착하게 만든 드라마였다. 감사하다. 좋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김혜수에게 "제일 고마운 김혜수
'총리와나' 이범수와 윤아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이범수와 윤아가 3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S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MC 주상욱이 "띠동갑 정도 연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윤아는 "멋지신 분이라면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밖에 베스트 커플상에는 '최고다 이순신' 조
KBS2 TV ‘총리와 나’ 속 윤아의 데이트룩 패딩 스타일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총리와 나'에서 윤아(남다정)는 무산된 국무회의에 마음 상해있는 이범수(권율)을 위로하는 사랑스러운 내조의 여왕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윤아와 이범수는 달달한 심야의 데이트를 즐기다 우연히 마주친 스캔들 뉴스 기자들을 피해 폭풍질주를 하며 심야의 추격전을 벌이
소녀시대 태연 총리와 나
태연을 비롯한 소녀시대가 KBS2 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 현장을 깜짝 방문해 화제다. 엉겁결에 사진을 함께 찍은 이범수의 표정도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총리와 나 드라마 제작진은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멤버 윤아(23·임윤아)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소녀시대와 태연의 사진을 공개 했다.
‘총리와 나’ 이범수의 과자 폭풍흡입이 화제다.
이범수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총리와 나’ 촬영장에서 과자 먹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범수는 스탠바이 중에도 수트차림으로 대형과자 봉지를 손에 든 채 쉴 새 없이 먹방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휴범수표 먹방 귀엽다”, “손이 가요~ 손이 가~ 휴범수님 손이
윤아가 총리부인으로서 위상을 다잡기 위한 전초전에 들어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는 남다정(윤아)이 부인회인 백합회의 부인들과 기싸움 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다정은 이날 백합회에 참석해 “우리가 만든 인형을 전국 각지 보육원에 보내자”며 “장인의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어주세요, 1인당 50개씩”이라고 말했다.
이범수가 채정안에게 윤아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권율(이범수)이 서혜주(채정안)에게 거리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율은 이날 서혜주에게 아들 권만세(이도현)의 유치원 재롱잔치에 가겠다고 말하며 “선물은 준비하지 않아도 돼. 선물은 남다정(윤아)이 준비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이어 권율은 서혜주에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