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 팬클럽 통큰 밥차 선물 "힘내서 촬영할 수 있을 듯"

입력 2014-01-01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범수가 팬클럽으로부터 통큰 연말선물을 받았다.

이범수의 팬클럽은 지난해 12월 28일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촬영장에 밥차를 선물했다.

이범수의 팬클럽은 "국민을 위한 총리 권율, 오늘은 스텝을 위한 총리가 되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라는 현수막과 함께 ‘총리와 나’ 전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먹을 수 있는 100인분이 넘는 바비큐와 대형밥차를 준비, 열혈응원에 나섰다.

이번 밥차 선물은 추운 날씨 속에서 고생하며 촬영하는 '총리와 나' 스텝들을 위해 이범수의 팬클럽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이날 현장에는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다수의 일본 팬들까지 함께해 훈훈함을 더 했다.

팬들의 정성에 감동받은 이범수는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일일이 사진촬영을 하며 팬바보다운 면모를 선보였다는 후문.

이범수는 “팬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해주신 밥차 선물 덕분에 힘을 내서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5,000
    • +1.26%
    • 이더리움
    • 2,622,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74%
    • 리플
    • 1,731
    • +0.93%
    • 솔라나
    • 108,100
    • +3.15%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4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10
    • +1.2%
    • 체인링크
    • 12,020
    • +0.25%
    • 샌드박스
    • 89.8
    • +1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