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코로나19 치료제 전면 무상 공급 결정 =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국내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제약사가 코로나19 치료제의 전면 무상공급을 결정한 것은 처음이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혈장(혈액의 액체 성분)에서 다양한 유효 면역 항체를 추출해서 만드는
GC녹십자셀이 간암 치료제로 허가받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적응증 확장에 나선다. 이를 위해 췌장암을 적응증으로 기존 치료제와 이뮨셀엘씨를 병용하는 국내 3상에 돌입한다.
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바이오코리아 2020'의 인베스트페어에 출연 "다음달(6월) 췌장암을 대상으로 이뮨셀엘씨 3상을 진행할 계획"이라면서 "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용인 셀센터 내 GMP시설의 제조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셀센터는 2016년 첫 삽을 뜬 후 2018년 연면적 2만820m²(약 6300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완공해 최근까지 GMP허가를 위한 시험과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진행했다. GC(녹십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을 기록했다.
GC녹십자셀은 별도기준 올해 1분기 매출 81억 원, 영업이익 5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보다 각각 7%, 80% 감소한 규모다. 당기순손실은 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매출감소로 고정 원가 증가와 전년 동기
13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피 3종목ㆍ코스닥 1종목이 상한가를, 코스닥 2종목이 하한가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국내 증시가 대폭 떨어지면서 상장된 종목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단 30개 종목 만이, 또 코스닥 시장에서는 50개 종목만이 각각 상승하며 장을 종료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네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일양약품
GC녹십자셀이 췌장암 동물치료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인 CAR-T 치료제의 미국 진출을 추진한다.
GC녹십자셀은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통해 미국 진출 방안과 개발 중인 CAR-T치료제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의 미국 진출 전략은 개발 중인 CAR-T치료제의 미국 임상 진입과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이뮨셀엘씨주’를 미
GC녹십자셀이 메소텔린(Mesothelin)을 타깃하는 고형암 CAR-T치료제 'MSLN-CAR-T'의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MSLN-CAR-T는 동소이식 췌장암 마우스모델서 100% 완전관해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확인했다. GC녹십자셀은 2021년 MSLN-CAR-T의 미국 1상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GC녹십자셀은 12일 오후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에스티큐브(STCube)는 면역관문억제제 신약후보물질인 'STT-003 항체'에 대한 위탁개발(CDO: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STT-003 항체'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에 이르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무혈청배지를 사용한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허의 주요 내용은 무혈청배지를 사용해 지속성이 높고 항암효과가 우수한 활성화 림프구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세포치료제 배양에 사용되는 동물 유래 성분인 소태아혈청(FBS: Fetal Bovine Seru
GC녹십자셀은 무혈청배지를 사용한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 방법’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허의 주요 내용은 무혈청배지를 사용해 지속성이 높고 항암효과가 우수한 활성화 림프구를 제조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세포치료제 배양에 사용되는 동물 유래 성분인 소태아혈청(FBS: Fetal Bovine Serum)은 모든 세포 배양
GC녹십자셀은 ‘메소텔린 특이적인 키메라 항원 수용체 및 이를 발현하는 T세포’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허 등록된 CAR(키메라 항원 수용체)는 고형암 항원을 타깃으로 하는 새로운 메소텔린결합 도메인으로, 기존 CAR-T치료제의 단점과 한계점을 보이는 마우스 유래 항체가 아닌 인간 유래 항체를 포함하고 있어, 안전성 및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267억 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4% 증가한 62억 원, 당기순이익은 297% 증가한 110억 원을 기록했다.
일본 자회사 GC림포텍 실적을 반영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3분기 누적 매출액 282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
지어소프트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5배 확장, 거침없는 성장세가 이어진다!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800원 유지오아시스가 차별화 되는 두 가지 이유2019년 오아시스 온라인 매출액 대폭 성장한 520억원 전망하나금투 이정기 외2
삼성전기강하지 않은 계절성3분기 실적은 소폭 개선MLCC는 변화 모색 중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5,000원 유지I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2019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3.1% 상승한 177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억 원, 당기순이익은 109억 원으로 각각 86.1%, 630.6% 증가했다.
2018년 4월 인수한 일본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GC림포텍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재무제표 기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3.1% 상승한 177억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6.1% 증가한 44억원, 당기순이익은 630.6% 증가한 109억원을 달성했다.
2018년 4월 인수한 일본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GC림포텍(Lymphotec Inc.) 자회사 실적을 반영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녹십자셀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대규모 셀(세포) 센터의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허가를 추진한다.
24일 회사 관계자는 “GMP 허가 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예상한다”며 “이뮨셀엘씨가 세포치료제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면서 매출 확대를 보이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셀은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의 수요
GC녹십자셀은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주’의 실제 임상자료(RWD·Real-world data) 논문이 국제 암 학술지 ‘BMC 캔서’ 최근 호에 실렸다고 11일 밝혔다.
실제 임상자료는 2014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서울대병원(소화기내과 이정훈 교수팀)과 삼성서울병원(소화기내과 이준혁 교수팀)이 이뮨셀엘씨주를 처방받은 59명의 간암환자와 처
코스닥 상장사 GC녹십자셀은 항암면역 세포치료제를 비롯해 면역세포·제대혈은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가 각각 24.48%, 4.92%의 지분을 보유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용인에 위치한 셀센터로 본점을 이전한 후 항암면역 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녹십자셀은 최근 췌장암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치료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분기 사상 최고 실적를 달성했다.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상승한 87억 원이라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8% 증가한 24억 원, 당기순이익은 639% 증가한 12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의 증가는 영업이익 외 투자지분 관련 금융수익의 증
GC녹십자셀이 ‘의약품 제조판매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공시를 통해 이뮨셀엘씨주의 유효기간이 기존 24시간에서 36시간으로 연장됐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항암제 시장 매출 상위권에서 국내 제품은 이뮨셀엘씨주가 유일하다.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암에 대한 항암제로 허가된 이뮨셀엘씨주는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