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이 22일 서울 한국벤처투자에서 아이디어 상품과 기술혁신제품의 시장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업계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통대기업 거래업체, 기술혁신제품 제조업체, 공공조달시장 참여기업 대표, 업계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했다. 기술혁신제품이 유통시장ㆍ공공조달 시장에 원활히 진입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시장진입 과정의
K Shop 전시사무국(킨텍스, ㈜이상네트웍스)이 리테일 전문가 그룹 ‘리테일레드’과 업무협약을 맺고, 9월 전시회 개최의 성공을 알렸다.
리테일레드는 LG생활건강의 김용일 파트장과 ㈜공간연구소 박충용 소장이 운영하는 리테일 전문가 그룹으로 리테일 실무자들이 합작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공간디자이너 송정아 실장, PUMA 김지연 과장, C
중소기업중앙회는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학계·연구계·중소기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소기업 미래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 미래포럼은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유도하고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장기적인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최복희 중기중앙회 정책총괄실장이 ‘포럼 구성과 운영계획’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대한 재합의를 1회로 제한하고, 이후에는 재신청을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중소기업에서 성장해 특정 품목으로 성공한 전문 중견기업의 경우엔 적합업종 권고대상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5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합의ㆍ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대기업, 중소기업
시장경제연구원과 중소기업연구원은 20일 중소기업연구원에서 적합업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적합업종 관련 전문가, 학계, 연구기관, 대·중소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동주 중소기업연구위원은 ‘적합업종 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가이드라인 마련, 자율 합의를 통한 적합업종 유지와 해지·적응기
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 발표
고소득 전문직종으로 사회적 지위가 높았던 공인회계사(CPA) 인기가 시들하다. 시대적 이유와 누적합격자 증가, 경기 침체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감독원은 14일 제49회 공인회계사 시험 1차 합격자 170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1차 수석은 성균관대 김선영(21), 최연소는 인하대 이동주 씨(20)다.
이처럼
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23일에 실시한 ‘2014년도 제 49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합격자’ 1703명을 14일 발표했다.
수석합격자는 평균 93.3점(전과목 총득점 513점)을 득점한 성균관대 재학생 김선영(21)씨가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인하대에 재학중인 이동주(20)씨다. 이번 1차시험 최저 합격점수는 총점 393.5점(평균 71.5점)으로
인천모두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모두병원은 인천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아시아 및 유럽 등의 국내 관광객 및 치료를 위해 방문하는 환자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환자들에게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동주 원장은 “이번 보건복지부의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지정등록
대형화·독점화가 진행되고 있는 유통시장에서 상생을 위한 정책과 법안도 중요하지만 중소업체도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갖춰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정희 중앙대학교 교수는 8일 10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대·중소 유통업계 상생협력 방안을 찾는다’는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 발제자로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 전정희 의원 주최로 열린 간담회는 대형유통업체와
대림그룹 방계 기업인 대림B&co(대림비앤코)에서 억대 미성년 주식 부자가 탄생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부용 대림B&co 고문은 지난 19일 보유주식 96만6268주(6.44%) 중 대부분인 87만주를 손주인 이동주 군과 이찬주 군에게 각각 43만5000주씩 증여했다. 주식 변동이 발생한 19일 종가 1880원을 기준으로 각각 8억17
대림B&co는 특수관계인인 이부용 고문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대림B&co 주식 87만주를 이동주 군과 이찬주 군에게 각각 43만5000주씩 증여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동주 군과 이찬주 군은 대림B&co 지분을 각각 2.90%씩 보유하게 되면서 3대 주주로 올라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범위개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창조경제시대, 합리적인 중소기업 범위기준’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중소기업청이 제시한 중소기업 범위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학계, 연구계,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발제에 나설 서강대학교 임채운 교수는 “중소기업
국내 금융산업이 대내외적 불확실성으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1000조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를 비롯해 전 금융권이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는 등 금융산업은 내부적인 성장 한계에 부딪혔다. 외부상황도 여의치 않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중국경제 성장 둔화로 국내 금융시장은 언제든 급격한 자금유출이 일어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이에 이투데이는 금융경제연
▲ 정책금융 = 대출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의 투자 기능 강화
전문가들은 정책금융의 기능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통합이 효율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책금융체계를 일원화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정책금융 기능이 통합되거나 유사하지만 성격이 다른 기능이 통합될 경우 정책금융 서비스의 다양성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임병철
노키아, 코닥, 소니의 공통점은 한때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초일류 기업이었지만, 변화의 흐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한순간 쇠락의 길로 들어선 기업이라는 점이다. 이처럼 기업을 둘러싼 제반 환경은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경영환경 변화도 크게 다르지 않다.
경제성장률이 높던 시절에는 생산관리를 잘하면서 제
‘구구팔팔(9988)’이라는 말이 있다. 구십구(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자는 의미로 노후의 건강한 삶을 기원하는 단어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 기업 수의 99%, 고용의 88%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9988’을 보면서 우리 중소기업이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의
국내 금융지주사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금융·경제연구소의 역할이 점점 강화되고 있다. 금융시장 경영여건이 날로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외 금융산업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경영전략을 연구하는 것이 금융·경제연구소의 주된 역할이기 때문이다. 연구소는 금융지주 싱크탱크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금융지주 자체 역량을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훌륭한 홍보 수단의 역
전 세계에는 200여개의 국가가 존재한다. 이들 국가 중에서 우리 대한민국과 가장 유사한 나라는 어디일까? 개인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아닌가 싶다. 우선 우리나라와 건국 연도가 1948년으로 똑같다. 국토 면적이 좁고 자원이라곤 사람밖에 없는 점도 그렇고, 일상적인 안보 위협에 시달리는 것도 우리와 비슷하다.
그러나 이스라엘에는 우리를 부럽게 하는 것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