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31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동우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또 아날 주총에서는 이훈기 ESG경영혁신실장이 신규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롯데지주는 이날 주총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4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롯데는 29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협력사) 직원 초청 음악회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파트너사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그룹이 보유한 문화시설을 활용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마련한 교류의 장이다.
롯데백화점, 롯데케미칼 등 계열사 13곳은 시설 안전 관리·운영을 담당하는 파트너사 212곳의 직
에쓰오일(S-OIL)은 정상훈 경영전략본부장 전무의 부사장 승진 등 임원 1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1968년생인 정 부사장은 양평고·고려대를 졸업했다. 조지타운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1996년 S-OIL(구 쌍용정유)에 입사했다. 2019년 상무(경영기획부문장), 2021년 전무(경영전략본부장)를 역임했.
◇부사장
△정상
충북도의회 한 의원이 항공기 내에서 술을 먹고 승무원에 추태를 부렸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당사자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충북도의회는 27일 건설환경소방위원회 A 의원이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추태를 부렸다는 의혹이 일어 해당 의원이 귀국하는 대로 진상 파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의원 7명은 21일 직원 3명과 8박 10일 일정
박수홍이 혼인신고 1년 만에 마침내 결혼식을 올린다.
박수홍은 23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지 1년 5개월 만이다.
현재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족들의 참석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박수홍을 아끼는 소수의 지인만 참석해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롯데그룹이 조직 혁신 기반이 되는 다양성 문화 구축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롯데는 21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2 롯데 다양성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열사 기업문화 담당자를 포함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낮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생중계도
롯데그룹의 연말 정기 임원인사가 다소 미뤄질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매년 11월 말 진행했던 것보다 앞당겨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그룹 내 사정으로 발표가 늦춰지고 있다.
롯데건설의 유동성 문제가 그룹 전반의 위기로까지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면서, 이번 인사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그룹 내부에서는 이번 인사 기조가 앞서 인사를
대우건설이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조직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본부 내 실(室) 조직을 폐지했다. 이를 위해 이번 개편에선 조직간 업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중복기능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Check & Balance’ 중심의 본사조직을 현장 중심 조직으로 슬림화
연말 정기 임원 인사를 앞두고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 등 유통업계 빅3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내외 경제 변수로 소비가 위축된 데다 각종 사고 등 예상치 못한 악재에 교체와 연임, 순혈주의, 외부영입 등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카드 선택에 고심도 커지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가장 먼저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신세계그룹이다.
한국노타비스는 지난 20일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치유(CHEER YOU)’ 시즌 6를 포천 글램핑장에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치유 캠페인’은 투병 생활로 육체적, 정서적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겪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정서적인 치유를 돕고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노바티스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김창기 국세청장을 만나 세제ㆍ세정 부문에서의 기업 부담이 줄어든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기업들이 경제적 가치 창출뿐 아니라 사회 문제 해결에도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31일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상의회관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을 초청해 대한ㆍ서울상의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1
롯데는 신동빈 회장 의 특별사면과 복권이 12일 결정된 데 대해 "정부와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 회장과 임직원들은 글로벌 복합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롯데는 이날 사면ㆍ복권이 발표난 뒤 입장문에서 "국내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그룹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회장은 국정농
롯데는 14일 부산에서 ‘2022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전략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복합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송용덕·이
"유치 위해 모든 역량 결집해야""정부 교섭사절단 구성·파견 서둘러야""재외공관 역할도 중요""민간과 정부 협동하면 못 할 일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한 달만에 부산을 다시 찾아 2030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며 "필요시 대통령 특사 파견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31일 '2030 부산엑스포' 유치지원특별위원회와 유치지원 민간위원
국내 대기업들의 바이오 사업 진출이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다. 신사업에 목마른 대기업의 자금력과 바이오 산업의 성장성이 맞물리면서 미래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롯데, CJ, GS 등 주요 대기업들이 본격적인 바이오사업 전개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위탁생산(CMO), 마이크로바이옴, 보툴리눔 톡신 등
정부와 재계가 61조 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손잡았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엑스포 유치에 새 정부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강조했고,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정부와 원팀이 돼 전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윤 당선인은 2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대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새 정부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정부와 원팀이 돼 전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윤 당선인은 2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대회’에 참석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는 국격을 높이고 우리 기업이 더 큰 글로벌 기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전국의 상공회의소 회장단, 10대 그룹 대표들과 처음 만났다. 윤 당선인은 경제인들을 격려하고 세계박람회의 부산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3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전국 상의 회장단은 한목소리로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걷어내야 한다고 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부산상의 회관에서 윤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2030
현차, 롯데·KB와 전기차충전 SPC 설립전국 사업장 부지 활용해 충전소 제공2025년까지 충전기 5000대 설치 목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초고속 충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특수목적사를 설립하고 인프라 구축에 뛰어들었다.
현대차그룹은 20일 롯데그룹, KB자산운용과 함께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SPC(특수목적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