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스마트빔’과 스마트로봇 ‘아띠(Atti)’ 등 앱세서리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앱세서리는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스마트 기기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주변기기를 지칭한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빔은 지난해 독일, 일본 등 7개국에 약 8000여
SK텔레콤이 스마트빔과 스마트로봇 등 ‘스마트 앱세서리(모바일앱과 액세서리를 합친 말)’를 앞세워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유럽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전체 인구의 절반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스마트폰 주변기기에 대한 수요의 확대가 예상된다는 계산에 따른 것이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유럽연합(EU) 국가의 평균 스마트폰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로봇의 두뇌로 활용한 교육용 로봇 ‘알버트’의 책읽기 등 핵심기능만 모은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1일 20만원대 가격으로 유아에게 로봇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로봇 보급형 모델 ‘알버트 팝’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알버트는 SK텔레콤의 특화된 첨단 교육 지원 솔루션으로, 지난달 유럽 최대
이통3사가 중소기업과 협력 사업에 잇따라 착수하며 상생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반성장에 관한 청사진 발표 후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SK텔레콤은 중소기업과 공동개발을 추진, 공동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중소기업들과 공동 개발해 스마트 로봇 ‘알버트’를 출시했다. 지경부에서 ‘대기업을 주축으로 여러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국내 중소기업들과 SK텔레콤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로봇 이 해외‘알버트’가 해외 수출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중인 유럽 최대의 서비스로봇 전시회인 ‘이노로보 전시회’현장에서 19일 (현지시각) 유럽의 로봇 유통회사인 로보폴리스 그룹과 스마트폰 기반 교육 로봇인 알버트의 수출에 대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MO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이 19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서비스로봇 박람회인 ‘이노로보 201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노로보 2013’은 전세계 12개 로봇선진국의 100여개의 로봇관련 기관과 기업이 참석해 다양한 로봇관련 비즈니스와 컨퍼런스 등이 진행되는 유럽 최대의 서비스로봇 박람회다.
유진로봇은 이번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