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현대∙기아차 191명, 계열사 177명 등 총 368명 규모의 2016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8명 △전무 29명 △상무 81명 △이사 115명 △이사대우 131명 △수석연구위원 1명 △연구위원 3명이다.
다음은 28일 발표된 내년도 정기 인사다.
△ 부사장 (5명)
김승진(金承塡) 김헌수(
에쓰오일(S-Oil)은 ‘2015 에쓰-오일 브랜드 어워드’ 마케팅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이번 시상식에서 이경재 씨(인하대) 등 대학생 4명으로 구성된 ‘시작이 좋아’팀에 대상을 수여했다. 또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5팀, 특별상 1팀 등 총 10개팀에 상패와 상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브랜드 활동 전반에 대한
오리온그룹이 과자 포장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질소 과자’로 불리는 과대 포장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착한 포장 프로젝트를 진행한데 이어 이번에는 인체에 무해한 포장재 만들기에 나섰다.
오리온은 지난해 11월 시작한 ‘착한 포장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업으로 인체에 무해한 포장재를 개발하는 ‘그린포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빈소를 방문했다. 서거 이틀째인 이날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박 대통령을 비롯해 이회창·정홍원·정운찬·김황식·이헌재 전 국무총리와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김이수·서기석 헌법재판관 등 각계 인사들이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에 장례식장에 도착해 2시6분에 조문을 마치고 퇴장했다
오리온이 베트남 사장과 한국 사장을 맞바꾸는 초강수를 뒀다. 이번 인사는 담철곤 회장과 허인철 부회장이 협의해 전격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3년간 오리온 실적이 눈에 띄게 하락함에 따라 성장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인사개혁 차원으로 풀이된다.
오리온은 27일 이경재 베트남법인장을 한국 경영총괄 사장으로, 강원기 사장을 베트남법인장(사장급)
오리온은 이경재(56) 베트남 총괄 사장이 한국 오리온 사장으로 내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졸 영업사원 출신인 이 사장은 2007년 이후 베트남에서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오리온은 전했다.
강원기(57) 사장은 베트남 총괄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두 사람이 자리를 맞바꾸게 됐다. 강 사장은 한국 법인의 대표이사 지위는 유지하게
‘출근해서 직장상사 눈치 보며, 새벽잠 설쳐가며 울고 웃으며 환호했던 행복한 순간들이 기억납니다. 류현진 선수 힘내세요!’ . ‘우리의 희망 류현진 선수, 내년 시즌 좋은 모습으로 복귀하시길 응원합니다.’
NH농협은행이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활약 도중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류현진 선수에 대한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동통신3사가 중국 상하이로 출격해 대한민국의 앞선 통신기술력을 뽐낸다.
13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5(MWC 상하이 2015)’에 참가한다.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ICT(
LG유플러스가 LTE 네트워크로 데이터뿐 아니라 음성까지 서비스하는 VoLTE (Voice over LTE)의 이통사간 연동 노하우를 세계와 공유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MWC 상하이 2015' 개최 기간 중인 오는 16일 오후에 열리는 ‘VoLTE의 성공경험 세션(VoLTE Lessons Learned Session)’에서 세계 최초 통
박근혜 대통령이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의 동생인 유경준 한국기술교육대 교수를 차관급인 통계청장에 깜짝 발탁함에 따라 형제가 동시에 장ㆍ차관을 맡는 첫 사례가 탄생했다.
이전에도 재임 기간은 달랐지만 형제가 장ㆍ차관을 맡은 사례는 있었다.‘김천 3형제’로 불리는 정해창 전 법무부 장관, 정해왕 전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정해방 금융통화위원과‘영주 3형제
“과거 개발연대 시절 엔지니어들은 어떻게 하면 달러를 더 많이 벌어들일 수 있고, 조국 근대화를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부품 국산화를 이뤄냈고, 이것이 현재 발전을 이룬 한국경제의 핵심이 된 것이다.”
자부심이 넘치는 이경재 삼진엘앤디 대표이사 회장의 첫 마디다. 지난 6일 경기도 화성 삼진엘앤디 본사에서 만난 이 회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969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서울지법·서울고법 판사, 춘천·제주지법 수석부장판사를 역임했다.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의 감사원장 시절 감사위원을 지낸 인연이 이어져 1996년 당시 이회창 선대위의장 비서실장으로 정계에 들어게 됐다. 그해 실시된 15대 총선부터 19대까지 내리 국회의원에 당선되면서 원내대표부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9일 4.29 재·보궐선거 인천 서구·강화을에 출마키로 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인천 서구 강화을 재보선은 비록 국회의원 한 석이지만 내년 총선을 앞둔 전초전의 의미를 갖고,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 여부에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도 그렇지
새누리당 안덕수 의원이 12일 회계책임자에 대한 대법원의 징역형 판결로 당선무효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4·29 재보선 대상 지역이 3곳에서 4곳으로 늘어났다.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결정으로 전 통합진보당 의원 3명이 의원직을 잃은 서울 관악을과 경기 성남중원, 광주 서을에서의 보궐선거에 이어 안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인천 서구·강화을에서 재선거가 치러지게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가 청와대의 의중을 담아 투표권이 있는 사업자들을 접촉, 협조를 구한 의혹이 불거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6일 미래부와 케이블TV업계에 따르면 차기 케이블TV협회장직에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지난달 말 청와대를 떠났던 윤 전 홍보수석이 케이블TV협회
요즘 어딜 가도 유머감각이 뛰어난 남성이 인기다. 외모가 다소 ‘비호감’이더라도 우스개를 잘하면 여성들의 반응이 금세 달라진다. 그런데 유머와 음담패설은 문학 작품에 있어서 예술과 외설의 차이처럼 애매모호하다. 따라서 선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음담패설은 말 그대로 음탕하고 덕의에서 벗어나는 상스러운 이야기다. 내 주변에는 교묘하게 선을 넘나들며 웃음
KB금융의 LIG손해보험 인수가 이달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부문검사 결과 KB금융 지배구조에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외이사 사퇴 조건도 모두 충족했기 때문에 금융당국이 편입 승인을 미루기엔 명분이 약하다. 오는 24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윤종규 회장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기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정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 씨가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맞고소했다.
정씨측 이경재 변호사는 16일 "새정치민주연합의 고발 사실은 모두 허위이고, 허위에 대한 인식과 인용이 있었다고 판단돼 문 대표를 무고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또 "정씨에 대한 의혹을 규명해 달라는 취지의 수사의뢰와 고발을 전혀 별개"라며 "고발에 의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