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위험을 무릅쓰고 몸을 내던져 화물차 사고를 막았지만 중태에 빠진 의인에게 생계·의료비를 지원했다.
자생의료재단은 23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 씨 가족에게 긴급 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씨(68세)는 지난달 27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도로에서 제동 풀린 1톤(t) 화물차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2015년 9월 첫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이후 현재까지 총 104명의 의인들이 LG 의인상을 받았다. LG복지재단은 수여자의 생업 현장 혹은 관할 경찰서에서 조용하게 표창과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치료 등
LG는 남다른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의인 지원과 독립운동 시설 및 유공자 지원 등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관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젊은 꿈을 키우는 사랑, LG’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30여 개의 지원 프로그램도 전개하는 등 다양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는 25일 “영유아 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친 사업 수행과 실수혜자 지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생보재단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단 7대 목적사업을 중심으로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생보재단은 올해 △어린이집 건립 및 보육 △저출산 해소 및 미숙아 지원 △희귀 난치
생명보험사들의 권익을 대변해주고 때때로 금융당국간 소비자단체간 이견을 조율해주는 생명보헙협회. 회원사들이 바라보는 생명보헙협회는 어떤 모습인가.
업계를 대변해 목소리를 내야하는 부담감만큼 생보협회에 거는 회원사들의 기대또한 크기마련. 회원사들이 바라보는 생보협회는 어떤 모습일까.
明(명)
생명보헙협회의 어깨가 무겁다. 업계의 이익을 대변해야 할 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오는 16일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약식을 갖고 저출산해소 사업에 1억60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저출산해소 및 미숙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출산양육지원센터 운영' 사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고위험임신부의 의료비 지원과 전문베이비시터 양성ㆍ파견, 조부모 육아교육, 미취학아동 출산친화 콘텐츠 확대ㆍ보급 사업을 전개
생명보험 사회공헌 사업을 담당할 재단인 '생명보험 사회공헌 재단(가칭)'이 설립돼 생보 사회공헌 사업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18일 생명보헝업계에 따르면 생보협회를 중심으로 보험사들은 전생애에 걸친 종합적인 복지사업 및 학술․장학사업을 통해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하므로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는 목표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