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살이 비치는 4일, 충북 청주시 충북산업장려관. 한독이 이날부터 8일까지 운영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속 편한 연구소 in 충북’ 현장을 찾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독이 60년 넘게 국민 소화제로 사랑받아온 ‘훼스탈’을 중심으로 건강과 문화를 접목해 기획한 행사다. 지역사회와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교육, 공연을 아우르는
동국제약은 대표 브랜드 ‘인사돌’이 올해 4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잇몸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지난 한 해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기관, 브랜드를 선정하는 산업 브랜드 시상식이다.
인사돌은 지속적인 성장과 제품 혁신, 공익 캠페인 운영, 글로벌 인증 성과 등 다양한 면에서 높
삼양그룹의 지주회사 삼양홀딩스는 삼양바이오팜을 신설하고, 현재 삼양홀딩스 내 바이오팜그룹을 별도의 사업회사로 분할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분할은 삼양홀딩스 주주가 기존법인과 신설법인의 주식을 지분율에 비례해 나눠 갖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다. 분할 비율은 현재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정해졌다.
모든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삼양바이오팜은
실손보험청구간소화 서비스가 시행된 지 7개월이 지났지만 병원 참여율은 25%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보험개발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전체 대상 요양기관(병원급의료기관·보건소) 7802곳 중 4602곳(59%)이 실손청구간소화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보건소를 제
동국제약은 17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제28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산행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동국제약은 2009년 국립공원공단과 ‘안전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봄, 가을에
초코파이 등을 앞세워 인도 시장 공략에 성공한 롯데웰푸드가 ‘2025 롯데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신동빈 회장은 매년 롯데 어워즈 수상자로 나서 계열사의 혁신을 당부하며, 수상 기업을 격려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롯데 어워즈’를 개최했다. 롯데 어워즈는 전년
의약품 제조 촉진 행정명령 서명“다음 주에도 또 다른 중요한 발표의료 공급망, 영구히 미국으로 가져올 것”외국산 영화에 관세 100% 부과도 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동안 조용하던 관세전쟁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자동차, 반도체에 이어 의약품에까지 손을 댔다.
5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의약품 제조 촉
의약품 제조 촉진 행정명령 서명“다음 주 더 큰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주 안에 의약품 관세를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5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의약품 제조 촉진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향후 2주 안에 의약품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음 주에 또 다른 발표가 있을 것 같다”며 “의약계와 관련한
국민의 진료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치료목적의 한의 비급여 실손의료보험 보장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대한한의사협회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치료목적 한의 비급여 실손의료보험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한의계에 따르면 2009년 10월 표준 약관 제정 이후 한의 치료의 비급여 의료비가 보장에
국민의 진료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치료 목적의 한의 비급여 실손의료보험 보장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대한한의사협회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치료목적 한의 비급여 실손의료보험 보장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한의계에 따르면 2009년 10월 표준 약관 제정 이후 한의 치료의 비급여 의료비가 보장에
중앙대는 24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2026학년도 입학설명회 'CAU WAVE CINEMA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0개 도시의 11개 롯데시네마 지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전형계획 △전년도 입시결과 △전형별 지원 전략 △전형안내책자 배포 등 실질적인 입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박물관협의회 및 산하 11개 박물관과 함께 영유아 맞춤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 발굴 및 보급을 시작한다.
21일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박물관협의회 및 산하 11개 박물관과 유보통합 정책 특색사업 중 하나인 지역 연계 박물관 프로그램 사업을 통한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 등을 위해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참여하는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정부가 비대면진료 제도화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의료현장에서는 여전히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한 합의가 더디다. 비대면진료는 시범사업을 통해 이용자들이 대폭 늘어나 이미 일상 속에 자리 잡은 상황이다. 하지만 의료계와 약계에서는 대면진료와 조제를 원칙으로 고수하며 비대면진료의 안전성과 실효성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1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정부기관 지출을 이유로 미국 보건복지부(HHS) 대규모 인력 감축에 나섰다. 국내외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의약제품의 심사·허가 등이 지연될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14일 제약·바이오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미국 보건부 장관은 3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식품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간장보호제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파워리버연질캡슐 350mg’은 밀크시슬열매건조엑스 350mg(실리마린으로서 196mg)을 함유한 제품이다.
밀크시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증받은 원료다. 또 실리마린은
현행 의료법상 비대면진료는 심각 단계 이상의 감염병 위기에서만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18대 국회부터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위한 법안이 수차례 발의됐지만 제도화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13일 국회와 의료계에 따르면 22대 국회에서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비대면진료를 정식 제도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 더불어민주당도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담은 법
셀트리온이 호주 의약품청으로부터 안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와 골 질환 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덴젤트는 경쟁 바이오시밀러 중 처음 허가를 획득해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를 받았다. 회사는 이번 품목허가를 통해 오세아니아 시장 내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오세아니
유유제약은 동물용 신약 개발기업인 ‘벳맙 바이오사이언스(VETMAB BIOSCIENCES)’와 반려견 전용 커뮤니티서비스인 ‘도그 피피엘(DOG PPL)’에 총 12억4000만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지난달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동물용 의약품, 동물용 의약외품, 동물건강기능식품, 반려동물 용품의 제조 및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