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두 번째 매장이 문을 열었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파이브가이즈 2호점 오픈 행사와 함께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 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나명식 현대백화점 부사장 등 주
강남점, 아태 지역 매출 1위 효과…예정보다 신규 출점 앞당겨“먹어보면 알 것” 자신한 김동선…한국인 입맛 잡기 가속화
“파이브가이즈 경쟁 상대 없더라”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야심차게 내놓은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국내 영토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강남 1호점에 이어 여의도에 두 번째 출사표를 던진 것. 예상보다 뜨거운 소비자 반응에
파이브가이즈 2호점이 여의도에 상륙한다.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는 올 10월 파이브가이즈 2호점을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2호점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 매장에 자리잡는다. 매장 전용 면적은 297㎡(90평), 100석 규모다. 인테리어는 파이브가이즈 강남과 동일하게 브랜드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흰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소매업체들의 매장 운영 매뉴얼과 프로세스도 이제껏 볼 수 없는 커다란 변화에 직면했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는 미국 매장 영업 재개를 앞두고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완화하고자 무려 59페이지에 달하는 재개장 지침을 마련했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가
마포구 서교동과 합정동을 잇는 합정역은 번잡한 홍대 거리 보다는 조금 더 조용하고 조금 더 아늑한 공간들이 많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서울 교통의 요충라인인 지하철 2호선과 서울의 특색 있는 장소들을 이어주는 지하철 6호선을 품고 있는 합정역. 감각적인 거리를 지닌 합정역에서 데이트를 할 커플들이라면 이
커피전문 체인 커피빈이 아메리카노 리필서비스를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버거킹의 콜라 리필 중단에 이어 업계의 리필 서비스가 점점 줄어드는 양상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빈코리아는 지난달 1일부터 아메리카노 무료 리필서비스를 중단했다. 커피빈은 지금까지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모닝세트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음료 무료 리필서비스를 제공해왔다. '
버거킹과 맥도날드가 음료 리필을 중단키로 했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 비난의 소리가 거세다.
네티즌들은 “버거킹·맥도날드 코리아는 미국 본사 안 가봤나?”, “미국에선 음료 리필대에서 무한정 뽑아 마실 수 있는데 어디서 꼼수야”, “호주는 음료기계를 아예 밖에 놓는다”, “고객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정책? 핑계가 좋다. 음료 기계를 따로
패스트푸드 업체인 버거킹이 음료 리필 서비스를 중단한다. 맥도날드에 이은 사례인 만큼 리필 중단이 다른 패스트푸드로 중단될지 업계의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17일 버거킹은 자사 홈페이지에 "“2013년 4월 29일부터 음료 리필 서비스가 종료됨을 알려 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을 띄웠다.
버거킹 관계자는 “패스트푸드점은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데
최근 한 블로거는 맥도날드 일회용 음료용기를 가지고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했다. 800원짜리 캔 콜라를 용기에 넣으면 얼마나 차는 지다. 그 결과 콜라 한캔은 용기의 3분의 2밖에 채울 수 없었다. 나머지는 얼음 채우면 1600원짜리 맥도날드 콜라로 둔갑한다. 이 블로거가 이런 실험을 한 이유는 맥도날드가 콜라 리필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국내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널드 등 패스트푸드 업체들이 음료 무료 리필 문제로 골치다.
특히 맥도널드가 6월부터 음료 무료 리필을 중단하고 나서자 일부 소비자들이 불매운동을 벌이자고 주장하는 등 곤욕을 겪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맥도널드가 6월1일부터 음료 무료 리필을 중단했다. 회사측의 이유는 원가절감과 고객서비스 차원이다.
맥도널드는 최근
맥도날드는 그동안 무료로 제공해온 콜라 리필(다시 채워주는 것) 서비스를 오는 6월 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13일 맥도날드 관계자는 "원가문제와 리필 서비스 줄로 인한 다른 고객 불편 등을 감안해 6월 1일부터 콜라 무료 리필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롯데리아, 맥도날드, 버거킹 등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들은 햄버거와 콜라를 구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