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의 윤후, 윤민수, 김민율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MBC 방송연예대상의 대상은 100% 시청자 문자 투표로 결정되며 대상후보는 생방송 시작 직후 발표된다. 대상은 작품이 아닌 MC 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한편 2014 MBC 방송연예대상 MC는 방
‘아빠 어디가’의 윤후, 윤민수, 김민율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MBC 방송연예대상의 대상은 100% 시청자 문자 투표로 결정되며 대상후보는 생방송 시작 직후 발표된다. 대상은 작품이 아닌 MC 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한편 2014 MBC 방송연예대상 MC는 방
아빠 어디가 김민율
'아빠 어디가' 김성주 아들 민율이 서장훈을 보고 큰 키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민율과 윤민수 아들 윤후는 농구를 배우기 위해 서장훈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민율은 키를 크게 해 줄 선생님을 만나러 간다는 말에 들떴다. 그러나 막상 서장훈을 만난 민율은 그의 큰 키에 깜짝 놀
윤후가 아빠 윤민수의 안티가 됐다.
14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경남 거창 월성계곡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둥글게 둥글게’ 게임을 진행했다. 윤민수는 아들 윤후까지 외면하며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탈락한 윤후는 윤민수에 강한 불만감을 드러냈다.
‘둥글게 둥글게’ 노래 부르면서 빙빙 돌다가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아빠 자랑에 나섰다.
윤후는 오는 30일 방송예정인 MBC ‘일밤-아빠 어디가’ 녹화에서 스님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눴다.
이날 윤후는 “아빠가 엄마 몰래 원하는 것을 해준다”면서 아빠 윤민수 자랑을 했다. 다른 아이들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빠들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했다.
다만 다섯 아이들의 아빠 흉보기도
'후 아빠' 윤민수가 네티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게스트로 바이브가 출연했다. 윤민수는 무대를 소화한 후 "이런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어제 후에게 안 좋은 일이 있었다"며 조심스럽게 '윤후 안티카페' 사건을 언급했다.
윤민수는 "아무것도 모르는 후한테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주고 싶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주말 버라이어티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는 캐릭터와 함께 일한다면 누가 가장 좋을까?
27일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아빠! 어디가?’를 시청하는 직장인 435명를 대상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후배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에는 친구 같은 이종혁이 후배에는 넉살 좋은 윤후가 1위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