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3구역 ‘단 하나’의 기준ㆍ압구정 5구역 ‘새로운 변화’ 담아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수주전을 겨냥해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담은 비전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과 5구역 수주를 목표로 각각 ‘OWN THE ONE’과 ‘OWN THE NEW’를 주제로 한 비전 필름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
서울시 대표 도서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봄을 맞아 전시와 북토크, 다채로운 체험을 아우르는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나루역 서울책보고에서는 '책과 함께하는 느린 산책'을 주제로 한 기획전 '페이지 산책'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원형서가 사이를 거닐며 마음에 남는 문장을 발견하고 휴식
현대제철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이라는 사회공헌 미션 아래 다양한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현대제철은 9월 24일 경기도 용인 기흥ICT밸리에서 문화예술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용인’ 개소식을 갖고 지분 투자 및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참여는 부천, 하남에 이
서울시가 서울의 매력을 자발적으로 홍보한 건축가 유현준 교수(유튜브명 셜록현준) 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30명에게 '서울인플루언서' 인증패를 수여했다.
서울시는 1일 서울시청에서 ‘2025 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를 열고 수상식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자발적으로 서울의 매력을 홍보해 온 인플루언서에게 시가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향후
서울시가 ‘2025 서울 인플루언서 어워즈’를 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자발적으로 서울의 매력을 홍보해 온 인플루언서에게 시가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향후 협력관계를 다지는 자리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와 이지영 강사 등 70여 명이 자리했다.
시는 자발적으로 서울의 매력을 홍보한 인플루언서를 선정하기 위해 총 8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제5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비엔날레) 26일 개막한다. 이어 27일~28일에는 시청 다목적홀에서 ‘감성 도시(Emotional City) 포럼’을 개최한다.
15일 서울시는 개막 포럼에서 건축, 도시계획, 신경과학, 창작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해 건물 외관이 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한다고 밝혔다.
공개 기념 온라인 특가 등 풍성한 혜택도
신세계백화점의 새로운 온라인 쇼핑 채널 ‘비욘드신세계’와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가 5일 일반에 공개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사 공식 애플리케이션(앱)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온라인 쇼핑‧여행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비욘드신세계를 통해 소비자들은 220여 개 브랜드 상품을 확인하고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아파트 50주년을 맞아 헤리티지북 ‘압구정 현대 : 현대에서 시대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1975년 착공한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고층 설계, 중대형 위주의 평면, 체계적인 단지 계획 등으로 대한민국 아파트의 기준을 제시하며, 지난 50년간 최고급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헤리티지북은 압구정 현대가 품
서울시, 3일 ‘제7기 명예시장 위촉식’ 진행해고두심‧오은영‧한문철 등 사회 인사 대거 위촉분야별 인사이트 제공, 정책 소통 메신저 역할
서울시가 시민 행복을 위한 여정을 함께할 제7기 서울시 명예시장 20명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식을 열었다. 오세훈 시장은 명예시장에게 ‘인피니티(Infinity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4’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 8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스마트시티 행사다. 매년 전 세계 정부, 도시,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해 지속 가능한 도시와 삶의 질 향상을
포스코이앤씨가 신평면 개발로 미래 주거공간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내일의 주거공간 전략과 평면’이라는 주제로 ‘The Home Curator(더 홈 큐레이터)‘ 발표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인구 고령화와 출산율 감소 등 사회 인구구조 변화와 함께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을 수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 갤러리에서 ‘더 홈 큐레이터(The Home Curator)-내일의 주거공간 전략과 평면’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인구 고령화 및 출산율 감소 등 사회 인구학적 변화와 함께 점차 다양하고 세분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하기 위한 새로운 주거 평면을 개발했다. 이에 맞춰 소비
한국건축가협회는 건축가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계속 교육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건축으로의 인식 제고를 위해 한국건축가협회 건축교육원을 설립하고 이달 26일 'KIA LECTURE'의 첫 강연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건축교육원은 내부적으로는 최신의 건축 트렌드, 신재료, 신공법 등 지식을 공유하고 건축 전문가로서의 역
국토교통부는 건축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서울에서 열린 콘퍼런스는 ‘국민이 바라는 건축과 우리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유현준 홍익대 교수와 이선경 건축사의 기조 강연에 이어, ‘건축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건축계의 역할’에 대하여 학계, 업계, 청년, 언론 등 다양한 패널들과 현장 참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뚝섬한강공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행사장 입구에서 ‘SEOUL MY SOUL’을 울타리 삼아 대형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시민들을 맞았다. 해치웰컴가든에서 ‘인증샷’을 남긴 사람들은 1만460㎡ 부지에 마련된 도심 속 정원으로 여행을 떠났다. 총 76개의 테마 정원에서 인생샷을 건졌고, 느긋하게 걷다가 만난 ‘책 읽는 한강공원’에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방문객 수가 5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정원도시 서울’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3일 서울시는 이날 오후 5시부터 뚝섬한강공원 피크닉 무대에서 ‘서울, 정원으로 치유를 말하다’를 주제로 를 연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참석해 ‘정원도시 서울’의 청사진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건축가 유현준 홍
LG전자는 ‘LG그램 프로’의 인공지능(AI) 성능 체험공간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Z세대를 위한 경험공간 ‘그라운드220’에서 2월 4일까지 LG그램 프로의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LG그램 프로는 AI 연산에 특화된 차세대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CPU를 탑재했다. AI로 사진을 자동 분류하거나, AI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리풀 개방형 수장고 국제설계공모가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개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 1일 오전 9시 50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에서 서리풀 개방형 수장고 국제설계 공모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초구 정보사 부지에 건립될 서리풀 보이는 수장고는 보유하게 될
현대차, 25일부터 ‘스마트시티’ 관련 인재 채용 공고 내미래 모빌리티, 도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신사업 분야정의선 회장 “신성장 동력 탐색” 발언 뒤 관련 사업 진행첫 행보로는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함께할 가능성 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사업 ‘스마트시티’ 관련 인재를 채용하고 사업을 구체화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 25일부
시몬스 침대는 ESG 채널 ‘시몬스 스튜디오’ 시즌1을 갈무리한 몰아보기 영상이 2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시몬스 스튜디오는 ‘좋은 이야기는 나눌수록 좋다’는 취지 아래 시몬스가 선보이는 ESG 중 하나다.
시몬스가 지난달 공개한 ‘시몬스 스튜디오 파트1 한번에 몰아보기’ 영상은 시즌1의 인기 강연 10선을 모은 것이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시니어가 만든 단편 영화, '무지개 마을'시사회 개최
서울시 중랑구는 20일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서 시니어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단편영화 '무지개 마을'의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를 전일 개최했다고
● Exhibition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일정 7월 11일까지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자신만의 스타일로 영화, 만화, 음악 등 대중문화의 순간을 재탄생시킨 맥스 달튼의 개인전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맥스 달튼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주로 1970년대부터 2000년대 영화를 소재로 해 보는 이들
삼성동 코엑스에서 리모델링 개장 2주년 기념으로 6월 한 달 동안 특별행사를 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명사 초청 특별 강연. 하나같이 놓치기 아까운 강연들이다.
지난 6일은 특별히 한국인이 사랑하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강연이 있었다. 소설 ‘개미’로 세계적 작가로 부상한 이후 ‘타나토노트’, ‘신’, ‘웃음’, ‘나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