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선거 분위기가 한창 달아오를 4월 국회에선 추경과 개헌이 핵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현재로선 여당이 선거에 유리한 판세이지만, 4월 국회에 따라 지방선거의 운도 갈릴 수 있어서 여야가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19일 국회에 따르면 4조 원가량의
자유한국당은 16일 부산과 인천, 울산 시장 후보에 서병수·유정복·김기현 현 시장을 각각 공천키로 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6.13지방선거 후보를 일부 결정했다. 아울러 단수추천지역으로 결정된 충북지사 후보로는 박경국 전 안전행정부 차관, 제주지사 후보에는 김방훈 제주도당위원장을 공천한다.
한국지엠(GM) 구조조정을 진행해온 배리 엥글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재방한해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다시 추진한다.
8일 한국지엠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엥글 사장은 전날 오후 입국했다. 올들어 2개월 사이 네 번째 방한이다. 본사에서는 글로벌 사업장별로 신차 생산을 여부를 파악 중인 가운데 엥글 사장은 한국정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추진하는 것
GM이 한국사업 재편 의사를 시사했다. 전면 철수설을 일축하고 부평과 창원 공장에 신차 2종 투입 가능성을 내비쳤다. 다만, 폐쇄가 결정된 군산공장은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
20일 배리 앵글 GM 총괄 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GM International) 사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 홍영표 환경노동위원장을 비공개
포스코대우가 인천시와 함께 해외 소비재 유통 플랫폼 확장을 통한 중소기업 동반 성장에 나선다.
14일 포스코대우는 인천광역시, 인천상공회의소와 ‘인천 지역 중소기업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강신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이 참석해 인천 지
새 정부 출범 초반에 치러지는 선거는 여당에 유리하다. 집권 초기의 대통령 지지율은 자연스레 여당에 대한 지지로 이어진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만 1년 만에 치러지는 올해 지방선거가 민주당에 유리하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과거 비슷한 상황에서 열린 지방선거 사례를 분석해보면 ‘여당 우세’ 성향이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 2014년 6월, 박근혜
2014년 지방선거 스코어는 당시 야당이었던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전신) 9곳, 새누리당(자유한국당) 8곳 승리를 기록했다. 2일 현재 정당 구조로 보면 민주당 9곳, 한국당 6곳, 바른정당 2곳을 차지한 셈이다. 단체장들 사정상 공석이 된 자리도 있지만, 이 스코어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이번 지방선거의 우선 승패 기준이 될 전망이다.
현
서울지하철 7호선이 인천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청라 7호선 연장 사업의 편익비용(B/C)이 1.1, 계층화 분석 수치(AHP)가 0.561로 나와 사업 타당성을 입증받았다.
이에 따라 청라 7호선 연장 사업은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까지 10.6km 구간을 연장하고 6개 정거장을
정부가 올해보다 20% 삭감한 내년도 SOC 예산안(17조7000억 원)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국내 경제가 저성장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용석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산업정책연구실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SOC 투자 정상화를 위한 긴급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2018년 SOC 예산안과 적정 SOC 투자규모를 비
내년 6·13 지방선거가 보수야당의 무덤이 될 것이란 전망이 벌써 흘러나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띠더라도, 정부 출범 후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심판 기조는 크게 작동하지 않으리란 관측이다. 대신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여진이 한동안 이어지면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등 보수야당이 사실상 전패할 수 있다는 관측이 보
문재인 정부의 첫 내각 구성을 앞두고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전례를 비춰보면 첫 내각에서 현역 의원의 기용은 많아야 3명에 그치는데도 넘쳐나는 하마평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더불어민주당 한 의원은 18일 “우리 당 의원들 전부 다 전화기만 붙잡고 있다. 러브콜을 기다리는 것”이라며 “그래서 법안 등엔 전혀 관심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민주당
국제식물보호협약(IPPC) 12차 총회가 4월 5~1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IPPC 총회는 식물병해충의 국제적 전파를 막기 위해 농산물 무역과 관련된 식물검역 국제기준을 제정하는 국제행사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이탈리아 로마 IPPC 본부가 아닌 회원국에서 열리는 첫 행사다. 2020년 유엔 식물보호의 해(IYPH 2
"더 큰 성장을 위해 창업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셀트리온그룹은 27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정진 회장을 비롯한 셀트리온그룹 사장단 및 임직원 400여명을 비롯해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유대현 한양대학교 교수, 이시종 충북도지사 및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셀트리온그룹은 창립 15주년(창립일: 2002년 2월 26일)을 맞아 임직원 및 관련 인사들을 초청,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셀트리온그룹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정진 회장을 비롯해 사장단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을 포함한 임직원 400여 명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일원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조성공사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은 박상우 LH사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인천지역 주요인사와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화합 마당, 전통놀이 마당,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루원시티는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또다시 밝혀진 국정농단은 검단스마트시티 사기극”이라며 “유정복 인천시장 등 관계자에 대한 특검 조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유정복 시장이 인천 최대의 투자유치 성과라며 치적으로 삼았던 검단 스마트시티가 대국민 사기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윤 대변인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인천시는
‘검단 스마트시티’가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열며 ‘한국판 두바이’ 개발의 기대감을 키웠지만, 일각에서는 사업 무산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치고 있다.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인천시와 코리아스마트시티(KSC)는 ‘스마트시티코리아’ 공식 출범식을 갖고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두바이홀딩그룹의 회장을
두바이 국영기업인 스마트시티 두바이(SCD)는 6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스마트시티 코리아(검단 스마트시티)’ 공식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두바이홀딩그룹의 회장을 맡고있는 모하메드 알 거가위 UAE미래부장관과 압둘라 알 내미 주한 UAE대사, 두바이홀딩스의 호텔체인 부문인 주메이라그
군인공제회 산하 대한토지신탁은 인천시 남구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뉴스테이(기업형임대주택) 매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인천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2008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이후 9년간 지지부진해온 주안 2,4동 일원 재정비촉진지구 내 미추8구역이 행정지원과 함께 뉴스테이로 돌파구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