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슈퍼마켓 ‘SSG푸드마켓’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9주년을 기념해 온라인에서도 그로서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SSG닷컴은 7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SSG푸드마켓의 프리미엄 신선/가공식품, 밀키트 등을 최대 39%까지 할인하는 ‘SSG푸드마켓 오픈 9주년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SG푸드마켓이 2012년 7월 6일 강남
# 직장인 이 모씨(41)는 서울 영등포구의 한 대형마트에 들렀다가 너무 오른 먹거리 가격에 깜짝 놀랐다. 계란 한판(30알)은 1만 원이 넘었고, 대파 한 단, 사과 1개도 3000원이 넘어서다. 가공식품도 비싸졌다. 콜라와 사이다는 이전보다 100원 이상씩 가격이 올라 장바구니에 담기 망설여졌다.
지난해 긴 장마로 작황이 부진했던 농축산물 가격이 올
전북 고창에 있는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에서 다음 달부터 매주 일요일 ‘선데이브런치뷔페’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상하농원 푸른 언덕 위에 있는 파머스빌리지에서 농촌을 전경으로 여유 있게 즐기는 ‘선데이브런치뷔페’는 청정지역 고창의 신선한 식자재와 상하공방 수제제품 그리고 동물복지 유정란으로 만든 다양하고 이색적인 브런치 메뉴를 함께 즐길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7만4000명을 넘었고, 1300여 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적으로는 확진자가 1억 명에 달하고 사망자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역사는 코로나 이전(BC)과 이후(AC)로 나뉠 것이라는 그 한복판을 지금 살아가고 있다.
전염병 창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대응은 이 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계란 가격이 치솟아 파동이 우려된다는 소식에 쿠팡 등에 입점해 계란을 국내에 공급중인 케이씨피드가 상승세다.
19일 오후 3시 14분 현재 케이씨피드는 전일대비 200원(7.97%) 상승한 27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제품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22일 진행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는 독감백신 관련 질의가 집중적으로 이어졌다.
이날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은 서상희 충남대 교수의 자문을 토대로 백신의 원료가 되는 유전란의 톡신(독성물질)이나 균이 사망 원인이 될 수 있다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연속 보고되는 가운데 백신의 원료가 되는 유정란의 톡신(독성물질)이나 균이 사망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은 서상희 충남대학교 교수에게 자문받은 결과, 독감 바이러스를 유정란에 넣어 배양시킬 때 유정란 내에 톡신이나 균이 기준치 이상 존재하게 될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하는
롯데온(ON)이 롯데마트의 대표 할인 행사인 ‘통큰절’을 온라인으로 옮겨 진행한다.
롯데온은 24일부터 26일까지 ‘통큰ON 데이’를 진행해 2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6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는 ‘통큰ON Day’는 행사 상품을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0대 직장인 A씨는 퇴근 후 간편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찾아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을 켰다. 그 동안 재택근무로 인해 배달음식을 주로 먹었지만 최근 불어난 체중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 식단이나 간편식 등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의 ‘오늘 뭐 먹지’를 통해 본점 식품관에서 저렴한 가격에 샐러드와 제철 복숭아를 판매하는 것을 확인한
“이마트의 ‘그린 장보기’와 함께 지구의 내일을 그려요”
이마트는 내달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3주간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을 통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마트는 미래를 생각하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경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마켓컬리가 신선식품 PB(자체 브랜드) ‘컬리스’에 힘주고 있다.
마켓컬리가 PB 브랜드 ‘컬리스’의 통밀 식빵과 모닝롤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켓컬리가 지난 5년간의 상품 기획 노하우를 담아 선보이고 있는 ‘컬리스’는 생산자와 고객, 모두를 위한 생각으로 가치있는 상품을 만들어 지속가능한 유통을 모색하겠다는 컬리의 가치를 담은 마켓컬리의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4일까지 한라산에서 방목해 키운 제동목장 한우, 무항생제 토종닭, 유정란, 갈치, 고등어, 한라봉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제주 미식 여행’을 전점 식품관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는 코로나19 확산 재개로 집에서 ‘안전하게’ 제철 음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과 납품의 어려움을 겪는 제주 농가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
현대백화점이 국내 1호 산란용 토종닭이 낳은 달걀 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 점포와 e슈퍼마켓에서 '황실 토종 유정란'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내 1호 산란용 토종닭으로 인증받은 ‘황실 토종닭’이 낳은 달걀로, 백화점 업계에서 판매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황실 토종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COVID-19) 확산 및 학교개학 연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과거에 유행한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보다 전염력이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치료제만큼 예방 백신에 관한 관심이 높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ㆍ바이오기업들이 속속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GC녹십자 등 굵직한
NH투자증권은 16일 SK케미칼에 대해 차별화된 백신 개발 원천기술 보유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구완성 연구원은 “2020년 연간 매출액 1조2108억 원, 영업이익 433억 원으로 추정하는데, 바이오에너지 사업(연간 약 3000억 원 매출) 매각에 따른 외형축소가 불가피하다”며 “하지만 도입품
홈플러스는 11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와 익스프레스, 온라인몰, 창고형 스페셜 매장 온라인몰 ‘더클럽’ 등 모든 채널에서 주요 생필품 2000여 종에 대해 물가안정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국내 우수 농가들의 주요 신선식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동진협동 갯마을 천년의솜씨(20kg/포/5만9900원)를 행사카드 결제 고객 대상 4만99
지플러스생명과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식물 기반 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재조합 백신 후보물질이 식물에서 발현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동물 실험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월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정보가 공개된 직후 백신 후보물질로 유망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생필품 수요가 높아지면서 홈플러스가 온라인 배송 확대와 물가안정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생필품 공급 안정을 위해 온라인몰 배송 처리물량을 기존 대비 20% 이상 늘리고, 매주 넉넉하게 물량을 확보한 2000여 종의 생필품 할인 판매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업의 본질에 맞게 위기 시 시민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3개 점포 식품관에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자연방사 유정란 ‘산들내음 갓란(卵)’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상품명인 ‘갓란’은 ‘당일 갓 낳은 계란’이라는 의미다.
‘산들내음 갓란’은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그룹 내 식품 계열사 현대그린푸드 지정농장(에덴농장)에서 오전 9시 전 수확한 후 세척·선별·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