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펫은 만성 소화불량을 겪는 환견, 환묘의 배변 활동 및 장 면역 유지에 탁월한 복합 유산균제 ‘알파넥스’를 출시하고, 동물병원 전용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웅펫은 2023년 7월 동물병원 전용 췌장 효소 보조제 ‘에피클’을 출시하고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판매 1만 개를 달성하며 반려동물 소화기계 질환 치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바 있다
한미약품과 대웅제약 등 전통 제약사들이 6조 원 규모의 국내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의 활발한 건기식 진출로 레드오션이란 평가지만, 제약기업 특유의 연구개발(R&D)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기식 시장의 성장세를 견인할 전망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6조 원을
대웅바이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도전한다.
대웅바이오는 6조 원 규모의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에 본격 진출을 알리는 론칭 심포지엄 ‘ONLY ONE’을 10월 1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론칭 심포지엄에는 진성곤 대웅바이오 대표를 비롯해 의사, 약사, 인플루언서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랩지노믹스는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검사 바이오랄케어(BiOralCareTM)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형 제약사등이 운영하는 병원 대상 온라인 전문 몰을 통해 전국 치과병의원에 공급한다.
회사 측은 “대부분의 국내 치과병원에서 사용 중인 대형 병원 공급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판매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거래처 병원에도 직접 납품
일동제약이 미얀마 현지에 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미얀마시장 개척에 나섰다.
일동제약은 최근 미얀마 양곤시에 개설한 지점을 통해 대표 브랜드인 아로나민을 비롯해 유산균제, 항균제 등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는 한편, 동남아시장 개척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20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미얀마지점장(해외사업부 홍용호 차장)을 파견하고 빠
일동제약은 미얀마 양곤시에 현지 사무소를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얀마 점장을 파견하고 빠른 현지화 전략을 위해 품목 허가등록, 마케팅 등의 업무를 담당할 현지인 채용도 마쳤다.
회사 측은 미얀마 지점을 통해 대표 브랜드 아로나민을 비롯해 유산균제, 항균제 등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 동남아시장 개척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일동제약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차세대 먹거리로 삼고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매출액은 2013년 804억 원에서 2014년 1388억 원으로 72.6%로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2015년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조사 결과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는 가장 주목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전년도
동국제약은 중·장년층의 장 건강을 위한 정장 유산균제 레스틴 로얄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스틴로얄정은 비피더스균(롱검, 비피덤), 락토민(락토바실루스) 등 3종의 유산균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주는 등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또 정장 뿐 아니라,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게 특징. 특히
동성제약이 스웨덴의 바이오가이아사와 유산균제제인 바이오가이아 프로텍티스 베이비 드롭, 바이오가이아 가스트러스 츄어블정 등 2개 품목을 국내에 독점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바이오가이아사는 락토바실러스 루테리(루테리균)를 모유에서 추출해 특허등록했고 20년 이상 유산균을 연구해온 선두기업으로 전세계 60개국에 유산균 제제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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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급성 설사에 효과가 있는 동화약품 락테올(일반의약품)과 그 제네릭(복제약) 제품을 잠정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 유산균 제제에 들어간 해당 유산균(L. acidophilus)이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으나 정부로부터 허가받은 효능효과(급성설사 등)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특별재평가를 실시
일동제약이 유산균제 비오비타의 스틱형 포장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를 위해 1g 1포(1스푼)로 포장돼 있으며 기존 120g 포장 규격 제품과 성분·효능·효과는 동일하다.
스틱형 포장은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하고 스푼이 없어도 연령대에 맞는 정확한 복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스푼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
종합비타민제 '아로나민'으로 유명한 일동제약은 지난 1941년 설립 이후 68년간 제약 외길을 걸어온 중견제약기업이다.
일동제약은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진 시스템 도입과 프로세스 구축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안정적인 고객 관리와 거래처 확보의 기초가 되는 CRM을 구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영업활동과 서비스 제공, 업무 중
동국제약은 중·장년층의 장 건강을 위한 정장 유산균제 레스틴 로얄정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스틴로얄정은 비피더스균(롱검, 비피덤), 락토민(락토바실루스) 등 3종의 유산균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주는 등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유지시켜 준다.
또 정장 뿐 아니라, 변비, 묽은 변, 복부 팽만감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게 특징.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