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가 김보여을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다.
14일 저녁 7시 10분부터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ㆍ20회)'에서 오왕성(박영규)은 친구와 만나기 위해 한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그러나 친구가 일이 생겨 오지 못했다. 오왕성은 혼자 스테이크를 먹었다. 그 순간 오왕성은 그 레스토랑의 대표인 황시몽(김보연)을 보게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진격의 거인’ 원작자 블로그에 한국욕이 늘어나며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일본 매체인 로켓뉴스 24는 ‘진격의 거인’의 작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의 블로그에 한국어로 된 욕설이 올라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로그에는 한국어로 “하지메 선생이 빨리 죽기를 바라고 있다”, “죽어라”, “난 한국인이다. 한국인 99.99%
2013 지산월드락페스티벌이 다채로운 3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23일 공개된 3차 라인업에는 재기 발랄한 리듬과 위트 넘치는 멜로디로 전 세계 2000만장 이상의 앨범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미국 펑크 팝의 역사적 아이콘 위저(Weezer)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또 힙합계를 대표하는 래퍼 나스(NAS), 얼터너티브 락 밴드 스위치풋(Swi
지난 2012년 10월 8일 오후 5시 일본 도쿄 아오야마 극장 출구 앞에는 약 600명의 일본 팬들이 떼를 지어 몰려 있었다. 뮤지컬 ‘잭더리퍼’의 마지막 공연이 끝난 후 출연자들을 다시 한번 보기 위해서였다. 일본 팬들의 손에는 20미터나 되는 대형 플래카드가 들려 있었다. “‘잭더리퍼’를 보여주신 모든 출연배우분께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지난해 11월 지스타2012에서 공개돼 주목받은 ‘레드블러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빅스푼코퍼레이션은 7일 고릴라바나나가 개발한 3D 멀티 타겟팅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드블러드’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레드블러드 공개서비스에서는 50층으로 구성된 ‘무한의 탑’ 던전 중 20층까지 우선 공개된다.
레드블
'진격의 거인'이 일본 방송에서 첫 방송되며 화제를 모으자 원작자의 축전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진격의 거인 작가의 축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진격의 거인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가 자신의 어시스턴트가 데뷔할 때 만든 축전으로 알려졌다. 어시스턴트가 만화책으로 정식 데뷔하자 직접 띠지를 만들어주며
영화 '완득이'의 제작진이 신작 '우아한 거짓말'로 다시 뭉친다. '완득이' 제작사인 (주)유비유필름의 차기작 '우아한 거짓말'은 김려령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이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려령 작가의 장편 소설 '우아한 거짓말'은 평범했던 14세 소녀가 갑자기 자살한 후 남겨진 엄마와 언니, 그리고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오는 4월 방송될 SBS월화드라마 '장옥정'에 출연하는 배우 김태희의 아름다운 한복자태를 담은 촬영장 스틸 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희는 '장옥정'에서 엄격한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에서 천부적인 패션자질로 당당히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조선의 국모에까지 오른 여인 '장옥정' 역을 맡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고 있다.
보라색 장옷에 재색치마로
레이디 제인이 쌈디에게 경고했다.
14일 오후 방송될 MBC퀸 '토크 콘서트퀸'에는 영화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의 원작자이자 간통 전문 형사인 구무모씨가 출연했다. 구무모씨는 출연진들과 '내 남자의 봄바람을 잠재우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레이디 제인은 방송에서 "나라면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를 두번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나 말고 다른
전규환 감독의 작품 ‘불륜의 시대’에 소설가 박범신이 카메오 출연했다.
‘불륜의 시대’는 권태로운 삶이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갈망했던 한 부부의 충격적인 사랑의 끝을 담은 격정 멜로. 박범신 작가는 극 중 박범신 작가로 등장, 주인공 영우(윤동환)의 회사에서 새 책을 발행한 작가로 분했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출연을 흔쾌히 허락한 박범신 작가는 5
‘스테디셀러’ 만화 ‘심야식당’의 원작자 아베 야로(安倍夜郞, あべやろう)가 오는 2월 5일 내한한다.
아베 야로는 뮤지컬 ‘심야식당’의 초연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심야식당’은 3년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지난해 12월 막을 올렸다. 아베 야로는 오는 2월 5일과 6일 양일간 내한해 ‘심야식당’을 관람할 예정이다.
아베 야로의 이번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복지 등 각 분야의 재원배분 갈등이 첨예해지고 있다”며 “포퓰리즘적 지출 요구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거공약으로 인해 높아진 재정압박에 강경한 입장을 다시 한 번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장관은 이날 오후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한국재정학회 창립 30주년기념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지속적으로 모든 지출을 ‘
곽경택 감독이 창작뮤지컬 '친구' 예술감독으로 참여했다.
2013년 7월 영화의전당과 비오엠코리아의 첫 창작 뮤지컬 ‘친구’의 크리에이티브팀이 구성됐다. 뮤지컬 ‘친구’는 원작자인 곽경택 감독이 예술 감독으로 참여했다. 원작자가 함께 작업에 참여하여 기존 무비컬과는 차별화를 꾀했다.
이야기 뼈대를 만들어 줄 작가는 뮤지컬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작은 키 때문에 웃지 못할 변명을 했다.
톰 크루즈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출연작 ‘잭 리처’의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팬들과 얼굴을 마주했다.
문제는 톰 크루즈와 가까이 있던 일부 팬들이 그의 키를 문제 삼은 것. 이들은 “잭 리처 원작 캐릭터와 톰 크루즈의 키 차이가 너무 난다”고 소리를 질러 톰 크루즈를
추리소설 마니아라면 한번쯤은 회자 될 이름이 있다. 바로 일본 추리소설의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55)이다.
최근 조용한 흥행몰이 중인 영화 '용의자x(원작 용의자X의 헌신)'의 원작자가 바로 그다. 또한 그의 인기작중 하나인 '방황하는 칼날'이 국내에서 영화화 될 것이란 소식에 포털사이트 검색수 증가되고 있으며 서점가에서도 그의 작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는 처음으로 중국에 돌아갔다.
스웨덴 한림원은 11일(현지시간) 농촌 사람들의 삶을 그려온 중국의 작가 모옌을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환상적인 리얼리즘을 민간 구전 문학과 역사, 그리고 동 시대와 융합시켰다”고 그를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모옌은 1955년 산둥성 가오미현의 농가에
올해 중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모옌은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한 영화 ‘붉은 수수밭’의 원작자다. 모옌은 그가 1981년 등단 이후 써온 필명. 실명은 관머우예다.
모옌은 1955년 산둥성의 시골 가오미현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 문화대혁명이라는 풍파를 겪었다. 11살 때인 1966년부터 학업을 접고 농촌에서 8년간 일했다. 18살이 된 1973년
배우 주원이 훈남 비밀첩보원으로 변신한다.
주원은 내년 1월 방송될 MBC 미니시리즈 '비밀남녀전(戰)'에서 남자 주인공 길로역을 맡는다. 영화 '7급 공무원'에서 서로 신분을 속여야만 하는 커플 첩보원의 좌충우돌하는 해프닝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신분을 위장하고 상대방을 속이는 데 최고의 전문가인 남녀 주인공이 펼치는 로맨틱 첩보 멜로물이다. 신세
2012년 하반기 국내 초연 대작들이 몰려오고 있다. 그 중 단연 눈길을 끄는 작품은 11월 10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원제 Mayerling Affair)’.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는 국내에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의 아들 루돌프의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황태자 루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흥행돌풍을 일으키는 영화 ‘이웃사람’(감독 : 김휘, 제작: 영화사 무쇠팔)이 미공개 현장 스틸을 공개해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현장 스틸은 영화 속에서는 볼 수 없던 배우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다정한 마동석과 김성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