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국내 원외처방 시장에서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로수젯, 아모잘탄패밀리, 에소메졸, 구구탐스 등 주요 자체개발 개량ㆍ복합신약들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총 6665억 원의 원외처방 매출(UBIST)을 달성해 국내 제약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한미약품은 2018년 국내 원외처방 1위를 차지한 이래 작년까지 3
새해 제약바이오업계를 이끌 차세대 리더는 누구일까.
코로나19 여파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수출액을 찍고, 10조 원에 달하는 기술 수출을 올린 제약바이오업계는 올해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미래 먹거리다. 지난해 연말 2021년 인사를 단행해 업계를 이끌 새로운 리더를 선정한 업체들은 새해 고공비행을 준비 중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일가의 오너 2세 남매가 일제히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로써 창업주인 고(故) 임성기 회장의 세 자녀 전부 한미약품의 사장을 맡게 됐다.
20일 한미약품그룹은 임주현·임종훈 부사장 남매의 한미약품 사장 선임 등을 포함하는 2021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임주현 사장은 그동안 글로벌 전략과 인적자원 개발(HRD) 업무를
한미약품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혈압치료 성분 2가지와 이상지질혈증치료 성분 2가지를 결합한 4제 복합신약 ‘아모잘탄엑스큐’를 허가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2009년 2가지 성분의 고혈압 치료제를 결합한 ‘아모잘탄’을 시작으로, 3가지 성분 결합에 이어 4가지 성분의 복합신약 개발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미약품은 각 성분 간
정부가 경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정부는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치안감)을 경찰청 차장(치안정감)으로 승진ㆍ내정한다고 4일 밝혔다.
장하연 경찰청 차장은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전보 및 내정됐다.
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은 부산지방경찰청장, 김병구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인천지방경찰청장, 최해영 대전지방경찰청장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으로 각각
한미약품의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이 멕시코에 진출한다.
한미약품은 파트너사 MSD가 멕시코 의약당국(COFEPRIS)으로부터 로수젯(멕시코 제품명 NAXZALLA) 10/5mg, 10/10mg, 10/20mg 세 가지 용량의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미약품과 MSD는 2016년 로수젯의 23개국 글로벌 수출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이 제10기 정기 주주총회를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개최했다.
한미약품은 이날 지난해 매출 1조1136억 원, 영업이익 1039억 원, 순이익 639억 원 달성과 2098억 원의 R&D투자 등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다. 이어 임기 만료된 사내이사(권세창·임종훈)와 사외이사(서동철), 감사위원(서동철)의 재선임 안건에 대해 주주 동의
한미약품그룹은 주주권리 강화 및 편의성 제고, 감염병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올해부터 주주 전자투표제를 전면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그룹 상장사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제이브이엠의 2020년 정기 주주총회부터 전자투표를 실시한다. 3개 회사의 주주총회는 20일이며, 전자투표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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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이 지난해 매출 1조1136억원, 영업이익 1039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9.6%(2018년 1조160억) 늘어 2년 연속 1조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24.3%(836억)가 늘면서 2015년 이후 4년만에 1000억원대 달성에 성공했다.
R&D에는 2098억원을 투자했는데 이는 매출대비 18.8
한미약품이 연 매출 100억 원 이상(블록버스터) 자체개발 전문의약품을 국내 제약기업 중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의 유통 데이터 기준 100억 원을 돌파한 전문의약품이 총 19개에 달한다고 3일 밝혔다. 모두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순수 국산 의약품으로, 아모잘탄(780억 원), 아모잘탄플러스(2
한미약품이 한국 고혈압치료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아모잘탄패밀리 등 자사 고혈압치료제 15개 제품의 총 매출이 전년 대비 14% 성장한 1530억원을 기록하면서 한국 고혈압치료제 전체 시장(작년 1조 8350억원)에서 점유율 1위(약 8.3%)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제네릭에서부터 개량∙복합신약에 이르는 15개 제
한미약품이 한국 고혈압치료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아모잘탄패밀리 등 자사 고혈압치료제 15개 제품의 총 매출이 전년 대비 14% 성장한 1530억원을 기록, 1조 8350억원 규모의 국내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약 8.3%)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제네릭부터 개량∙복합신약에 이르는 15개 제품 모두
한미약품의 복합신약 ‘로수젯’이 올해 매출 1000억 원에 도전한다.
로수젯은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이상지질혈증치료 복합신약으로, 2015년 발매 이후 매년 두 자릿수 퍼센트의 지속적인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블록버스터 약물이다. 2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로수젯은 출시 4년 만인 2019년 매출 773억 원으로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시장 1위에 올
한미약품그룹이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위기관리 및 대응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영국계 글로벌 인증기관 로이드인증원으로부터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22301 인증서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ISO22301은 각종 사고나 재해 발생으로 예상치 못하게 업무가 중단될 경우 최단시간 내 기업활동을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한 제약업계가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주요 제약사는 글로벌 진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한양행은 2일 오전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2020년 시무식을 열었다. 유한양행은 2020년 경영지표를 '그레이트&글로벌(Great&Global)'로 정하고 글로벌
한미약품이 제약강국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다.
한미약품은 2일 대전에서 시무식과 함께 진행된 국내사업부 교육에서 2020년 경영 슬로건인 ‘제약강국을 위한 한미의 새로운 도전 2020’을 선포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은 지난 10년 한미의 연구·개발(R&D) 도전 역사와 국내사업부의 성과를 언급하면서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그
"'한미약품은 제약산업의 미래이고, 제약산업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2020년 한미의 새로운 도전으로 제약강국의 시대를 활짝 엽시다.”
한미약품은 2일 대전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20년 경영 슬로건인 ‘제약강국을 위한 한미의 새로운 도전 2020’을 선포하고, 한미약품그룹의 힘찬 비상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우종수 사장은 지난 10년간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아모잘탄’이 국내 복합신약 개발 역사의 새로운 기록을 썼다.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복합신약 ‘아모잘탄패밀리’의 2019년 연간 매출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모잘탄패밀리는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과, 아모잘탄에 각각 한가지씩 성분을 더한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큐’, ‘아모잘탄플러스’ 총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아모잘탄 패밀리’의 2019년 연간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아모잘탄패밀리는 고혈압치료 복합신약 ‘아모잘탄’과, 아모잘탄에 각각 한가지씩 성분을 더한 3제 복합신약 ‘아모잘탄큐’, ‘아모잘탄플러스’ 3종을 말한다.
30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아모잘탄패밀리는 올해 보험약가 기준 도매업체 및 약국 출하 매출액으로 1021억원을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와 한국불교연구회 무량감로회가 ‘제18회 한미참의료인상’을 수상했다.
한미약품은 서울시의사회와 공동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시상식이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수상단체인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1993년 몽골에서 의료선교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트남 등 저개발국가의 난치환자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