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화상 상담과 셀프 거래 등으로 대부분 업무처리가 가능한 초소형 점포인 '디지털 익스플레스(EXPRESS)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익스프레스점은 디지털 데스크, 스마트 키오스크, 현금자동인출기(ATM) 등 디지털기기 3종으로 구성된 무인점포다.
지난 12월 폐쇄된 문산․우이동․구일지점 위치에 각각 오픈한다. 고객은 디지털데스크
서울시가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주변 고도지구를 폐지했다. 강남구 율현동 145-3일대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 지역에는 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16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어린이대공원 주변 고도지구’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변경 결정을 조건부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주변 환경과 제도 변화 등을 고려해 시행됐다. 실효성이
강북구 우이동 일대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돼 집수리 보조금 및 융자금 지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재생위원회 소규모주택수권분과위원회 개최 결과 강북구 우이동 39-2번지 일대를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신규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시의 주택성능개선구역은 총 160개소가 됐다.
이번에 지정 결정된 곳은 4층 이하의 저층주택이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서울시에서 옮기겠다고 발표한 기관들의 이전 계획이 반드시 이행돼야 한다.
28일 이투데이와 만난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해 정책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서울시는 인재개발원과 서울기술연구원, 서울시평생교육원에 대한 강북구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인재개발원 이전은 고(故) 박원순
서울시는 7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우이동 유원지(구 파인트리 리조트)의 용도지역 변경과 용적률 완화 심의안을 원안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파인트리 리조트는 과거 고급 콘도로 계획돼 건설됐지만 2012년 공사가 중단되면서 북한산 자락에 6년여간 방치됐다. 강북구에선 골치 아픈 현안 중 하나였다. 그러다 2019년 사업 정상화 계획안에 따
올해 정기 재산공개 대상 중앙정부 고위공무원 중 땅 재산이 가장 많은 이는 임준택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하 직위는 재산공개 시점 기준)으로 드러났다.
25일 공개된 정부 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임 회장은 부산시 서구 안남동과 사하구 다대동 등지에 3868㎡의 토지를 보유 중이라고 신고했다. 이들 토지의 공시지가는 74억746만7000원에 달한다
서울시는 강북구 삼양로173길 일대를 자연환경과 독립역사가 살아있는 특화 거리로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길은 북한산우이역에서 북한산으로 가는 진입로로 총 550m 구간이다. 서울시는 평범한 진입로를 레저와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머무르는 길로 바꿔 관광명소로 재단장할 계획이다.
특화 거리는 ‘여가문화의 거리’(블랙야크 클럽~북한산우이역, 250m)와
“우이동 55번지 일대 노후 주택 밀집지 개선 기대”
서울시는 오래된 저층 주거지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강북구 우이동 55번지 일대를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 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안을 통과시켰다.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기존에 서울시의 다양한 집수리 지원 정책 혜택을 받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에 대한 법원의 미국 송환 불허는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했지만, 국내에서 징역 1년 6개월 형에 그쳐 자유의 몸이 되면서 시민들은 중대한 범죄를 사법부가 가볍게 처리했다는 비판을 쏟아냈다. 다른 성범죄와 함께 살인, 아동학대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이 피해자 고통보다 지나치
블랙야크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20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우이동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센터에서 ‘컬처 앤 커피 스타트업 캠프’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블랙야크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여가 문화 산업 분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 협력 일환으로 진행됐다. 재학생 27명이 캠프에 참여했다.
캠프에서는
서울시가 북한산 자락에 흉물로 방치됐던 강북구 우이동의 ‘구(舊) 파인트리’(우이동 유원지)를 공공성을 확대하고 경관을 회복해 시민에게 개방한다.
2012년 시행사 부도와 시공사의 법정관리 등으로 콘도 건설이 중단된 후 약 7년 만이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새로운 사업시행자인 삼정기업, 강북구와 함께 이런 내용의 ‘구(舊) 파인트리(우
서울시는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약 62만8000㎡)를 역사ㆍ문화예술ㆍ여가 중심지로 조성한다.
서울시는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20일 확정·고시한다고 19일 밝혔다.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통해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는 지역 역사·문화예술·도시형 여가 중심지로 2022년까지 조성된다.
서울시는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강북구 4·19사거리 및 우이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이 19일 '2019년 제1회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약 62만8000㎡ 규모의 해당 지역은 강북구 4·19사거리 일대와 우이동 일대 2개 권역으로 나뉘어 북한산 자락으로 넓게 분포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
“이제는 에슬레저(Athleisure)의 시대입니다. 전통 아웃도어 시장의 위기는 곧 기회입니다. 유럽 에슬레저 1위 ‘오들로’가 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국내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이석호(61) ㈜오엔티월드 대표는 3일 서울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성 입구에서 열린 새로운 자사 브랜드 ‘오들로(ODLO)’ 론칭식에서 이같이 포부
현직 고위공직자 가운데 주진숙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영상자료원장이 재산 171억 원을 신고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2일 지난해 12월 기준 전ㆍ현직 고위공직자 91명(신규 14명, 승진 23명, 퇴직 48명)과 가족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주 원장이 신고한 재산 가운데 166억 원이 부동산이었다.
서울시 강동구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 3·4번 출입구 위치가 변경된다.
서울시는 7일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동구 상일동 146번지 일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철도) 변경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고덕 주공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인한 고덕로 확장계획에 따라 상일동역 3·4번 출입구 및 환기구 4개소 등 철도시설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