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은 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에 대규모 라이프스타일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인천광역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대규모 라이프스타일센터 건립 투자협약식’을 23일 오후 3시 인천광역시청에서체결한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장(사장), 박주형 인천신세계 대표이사
SK건설이 보훈자를 대상으로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건설은 C/S 직무와 관련해 보훈자를 대상으로 경력직 특별채용을 하고 오는 24일까지 원서를 받기로 했다.
이들은 아파트 등 건축물의 하자접수와 처리, 하주 보수 외주 공사 관리 감독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가보훈 대상자에 한하며 건축 시공 경험 3년 이상이 있어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지난 17일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성하기로 한 '청년희망펀드(가칭)'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기관으로서 유일하게 정부 3.0 혁신모델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로 선정된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정부의 '청년희망펀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의원 최경환의 입장’이라는 해명자료를 내고 17대 국회 시절 자신의 운전기사였던 A모씨의 취업에 관여했다는 한겨레 신문의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최 부총리는 “A씨가 용역회사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에 입사하는 데 관여한 일은 결단코 없다”며 “속된 말로 국회의원 '빽'을 썼으면 소규모 외주 용역회사
"부러워 죽겠다. 역시 인생은 한방이고 타이밍임. 누군 못 들어가서 안달인데..."
롯데그룹이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남북 간 긴장감이 고조되던 지난달 스스로 전역을 연기한 장병을 우선 채용한다는 뉴스를 접한 한 네티즌의 반응입니다. 이들 장병의 전역은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전역 후 삶은 '취준생(취업준비생)'의 부러움의 대상이 됐습니다. 그도 그럴 것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주요 10대 대기업의 단체협약에 다수 특권 조항이 있다며 진정한 노동개혁은 이러한 특권을 해소하는 데 있다고 주장했다.
전경련은 자동차 4개사, 화학 1개사, 정유 2개사, 조선 2개사, 은행 1개사 등 10개 대기업의 단체협약을 분석한 결과, 9개사는 직원 채용 시 노조 조합원 가족을 우대했고, 8개사는 직원전보·공장이전 등을 노조와
SK그룹이 남북 경색 정국에서 전역을 연기하겠다고 신청한 장병들을 신입사원 채용시 우선적으로 뽑기로 했다.
SK는 이번 남북 당국간 협상이 타결되기 전인 24일까지 전역 연기를 신청한 장병들 중에서 SK에 입사하기를 원하는 장병의 경우 소정의 채용 과정을 거쳐 우선 채용할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우선 채용 제도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언론
KB국민은행은 2015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 ‘통섭형 인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학력과 전공, 연령 등에는 지원 자격 제한 사항이 없지만, 금융권 현장 경험이 다양하고 인문학적 감성이 풍부한 ‘고객가치 창조형 인재’를 우선 채용하겠다는 방침을 내부적으로 세웠다.
국민은행은 지난 24일부터 내달 9일 오후 6시까지 서류 접수를 마감한다. 공통 지원
제주도에서 가장 높은 ‘제주 드림타워’가 오는 9월 착공, 2018년 하반기 문을 연다.
드림타워 시행사인 동화투자개발은 지난 21일 제주시로부터 드림타워 높이를 38층으로 변경한 건축허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서는 드림타워는 38층, 169m 높이로 호텔과 호텔레지던스로 구성되는 2개동짜리 건축물이다. 당초 56층, 218m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의 과도한 복리후생 제도를 정비하는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 결과 6월 현재 모든 기관이 이행해 과도한 복지후생 문제가 개선됐다고 3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302개 공공기관 중 290개(96%) 기관이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 계획을 이행했으며, 6월 현재 남아있던 모든 기관이 이행했다.
지난 1년
정부가 청년층의 ‘고용절벽’을 막기 위해 20만개의 일자리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지만 청년층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정부는 27일 ‘청년 고용절벽 해소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오는 2017년까지 공공부문 4만개, 민간부문 16만개 등 총 20만개의 일자리 기회를 새롭게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디 ‘lol****’를 쓰는 한 누리꾼은 “세계 10
27일 청년 고용절벽 종합대책과 함께 발표된 정부와 경제계의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력선언'은 오는 2017년까지 정부의 공공부문 4만명 일자리과 재계의 16만명 일자리 창출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기업의 청년고용 창출노력에 대한 세제 및 재정지원 강화, 노동시장 개혁 가속화, 유망산업 집중 육성 등 추진하고 정
구직자 10명 중 6명은 실력보다 부모님의 여건이 취업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구직자 9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4.6%가 ‘부모님의 지위, 재산 등 여건이 본인 실력보다 취업성공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장 영향을 미치는 부모님의 능력으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상남도와 13일 경상남도 도청청사에서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지역개발업무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30일 개청식에서 이재영 사장이 ‘천년의 희망 진주시대’를 천명한 후 불과 2주 남짓 만에 실행에 옮긴 발빠른 지역상생 행보다.
이번 협약으로 LH와 경상남도는 지역인재를 우선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판교점 개점을 앞두고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0일 성남시와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을 맺고, 판교점 직원 채용시 성남시 거주자로 우선 채용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한다. 이와 관련 현대백화점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내일(My Job)을 향한 행복마당 취
오뚜기는 지자체와 상생을 통한 제품 생산을 비롯해 공장 지역의 특성화고등학교 후원, 지역축제 후원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강원도 화천 ‘화악산 토마토 축제’는 국내 제일의 토마토 산지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 홍보를 위해 기획된 축제로 오뚜기는 지난 2004년부터 화천군의 토마토축제를 후원해 오고
정부가 극심한 인문계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인문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채용연계형 ITㆍ소프트웨어(SW) 교육기회를 늘리기로 했다. 여기에 졸업 전 재학단계부터 입사 후 경력개발 단계까지 포괄적인 교육훈련도 지원한다.
15일 정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이르면 다음달 중 이 같은 내용의 인문계 고용 촉진 대책을
한국노총이 고용노동부의 노사 단체협약 시정지도 방침에 대해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하고 시정명령 중지가처분 소송을 추진하는 등 법적 대응에 나선다. 또 노동기본권 침해 및 부당한 노사관계 개입에 해당된다며 국제노동기구(ILO)에 제소키로 했다.
한국노총은 21일 이같은 내용의 ‘고용노동부 단체협약 시정지도 추진계획에 대한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고용부는 앞서
고용노동부는 20일부터 상시 100인 이상 2915개 사업장의 노사단체협약을 대상으로 위법·불합리한 사항을 일제히 조사해 시정 지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정지도는 합리적 교섭관행 정착을 위한 국정과제 및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주요 대상은 단체협약에 규정된 정년퇴직자, 조합원 가족 등 우선·특별채용 조항 등 위법ㆍ불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