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넷이 5G 사물인터넷(IoT) 기반 자율주행용 부품 사업을 본격화 한다.
우리넷은 자율주행(C-ITS)용 디지털운행기록(DTG, Digital Tacho Graph) 모뎀, ‘WD-L400K’이 KT를 통해 제주지역에 5500여 개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제주를 시작으로 컨소시엄을 통해 전국적으로 자율주행용 부품 공급할 전망이다.
광통신망 전문 업체 우리넷이 초저지연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우리넷은 ETRI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데이터 전송 용량 성능 40기가급(Gbps)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 검증에도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을 통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1기가급에서 10기가급으로 늘렸을 뿐만 아니라 한 칩에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40기가급(40Gbps)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시간이 무한정 늘어나지 않게 만들어주는 기술로,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6일 세계 최초로 데이터 전송 용량 성능 40기가급(40Gbps)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
우리넷은 1.2T급 패킷-광전달망 장비가 과기정통부가 지정하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을 인증했다고 1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7일 서울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우수연구개발(R&D) 혁신제품 지정제도’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정부 R&D 과제를 통해 개발된 제품이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구매해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KT는 3년 동안 자체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우리넷 등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넷은 광 전송장비 개발, 제작하는 전문 업체로 테라급 '패킷·광 전송망(POTN)' 장비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했고, 암호화된 패킷을 전송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KT가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
5G 기지국 표준안 최종 심의를 앞두고 우리넷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넷은 16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31%(830원) 오른 9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5G 기지국 장비 시장 활성화를 촉진할 개방형 5G 기지국 표준안이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TTA 표준 총회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
정부ㆍ대기업의 5G 및 양자암호 관련 투자 소식에 우리넷이 강세다.
우리넷은 4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450원)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가표준심의회는 지난달 31일 ‘2020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을 16개 부처 합동으로 수립 및 의결했다. 정부는 5G, 지능형교통체계 등 분야별 핵심 기술에 대한 국제
27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214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859억 원을, 외국인은 217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우리넷이 양자 관련 산업에 대한 기대감 속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우리넷은 27일 10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73%(1470원)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핵심기술로 양자 관련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0’을 통해 “포럼에서 논의할 양자컴퓨터와 수학은 신약개발,
우리넷은 최종신ㆍ장현국 신임 대표 이사 체제에서 신사업 확장 및 M&A 추진을 가속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넷은 지난달 24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변경 이후 신규 사업을 이끈 최종신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또 안정적인 통신사업 운영을 위해서 우리넷 설립 멤버인 장현국 고문을 재기용해 신성장 동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 Tbps급 패킷 광 전달망(POTN)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개발 주관사로 선정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넷은 8일 오후 2시 전 거래일 대비 700원(9.64%) 오른 7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과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코위버 등 국내 기업과 협업을 통해 2022년 12월까지 개
우리넷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16Tbps급 패킷 광 전달망 시스템 기술개발 과제’에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16 Tbps급 POTN 상용화를 추진해 초연결 지능화 유선 네트워크와 전국 규모의 백본 네트워크 고도화 사업,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서비스 구축, 공공망 고도화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과제
우리넷이 통신장비 사업과 OLED 디스플레이 신사업의 동반 상승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넷은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73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5% 성장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영업이익 역시 32억 원으로 220%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사업과 신사업이 조화를 이루며 실적이
우리넷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1억8787만 원으로 전년보다 219.6%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6억5758만 원, 20억5767만 원으로 각각 65.19%, 10.39% 늘었다.
회사 측은 "통신사업 및 OLED 디스플레이 신사업의 동반 상승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증대했다"고 밝혔다.
우리넷은 박성혁 이사가 국내 최초로 테라급 POTN 사업화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정부과제 수행 및 표준화 추진 등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힘 써왔다. 2016년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과제를 통해 테라급 코어 라우터 상용화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수
통신장비 제조 전문 기업 우리넷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 실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우리넷은 국제 표준 기술인 ‘CAT.M1’을 적용해 자체 개발한 보안장치용 무선통신 장비 'WD-N502SA'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 매출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WD-N502SA은 자체 개발한 커넥터 체결방식 모델이다.
우리넷이 양자암호통신망 연동 개방형 기술 실증 성공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우리넷은 전일 대비 350원(3.33%) 오른 1만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전송장비 제조사 코위버·우리넷, 양자암호통신 기업 IDQ(SK텔레콤 자회사)와 오픈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양자암호통신 전송 통
우리넷이 양자정보통신 테스트베드 예산의 국회 통과 기대감에 상승세다.
21일 우리넷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33% 오른 1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예산 예비심사에서 양자정보통신 테스트베드 예산 100억 원 증액안을 의결했다. 양자정보통신 테스트베드 예산은 예결위를 거쳐 내달 초 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