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의약품 원료 전시회’(CPhl China)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2006년 중국사무소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에서 자체적인 의약품의 허가 등록과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간기능개선제 우루사 등을 앞세워 중국 현지에서 1000억원대의 판매를 기록, 2
대형 제약사의 1분기 실적발표가 대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잘나가는 신제품’의 보유 여부가 희비를 갈랐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종근당·보령제약·한미약품·녹십자 등이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가장 눈에 띄는 업체는 종근당이다. 종근당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가량 증가한 1386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다. 이는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가 9~11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 원료 전시회’(CPhl Japan)와 16~17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 원료 전시회(CPhI Russia)’에 공동 참가한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일본과 러시아의 국제의약품원료전시회에 독립부스로 참가해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본 및
대웅제약은 우루사의 마스코트 '캡슐맨'이 사내어린이집 '리틀베어'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28일 밝혔다. 우루사 알약모양을 본 따 만들어진 '캡슐맨'은 지난해부터 대웅제약 본사, 연구소, 공장 직원들을 찾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내어린이집 '리틀베어'에 아이를 맡기고 있는 임직원들의 요청으로 진행하게 됐다
대웅제약은 지난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수도권 약사를 초청, ‘학술과 현장의 만남’의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3일에는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지역 약사를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홍수진 원장과 이치훈 원장, 주경미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 대표제품인 우루사와 임팩타민파워에 관한 학술자료를 소개하고
대웅제약 피로회복제 우루사가 명절 선물로 인기다. 1961년 출시돼 52년간 대한민국의 대표적 피로 회복제로 자리매김한 우루사는 곰의 웅담에 들어있는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UDCA는 피로를 유발하는 몸안의 독소나 노폐물을 정화시켜 배출해주는 기능을 비롯한 다양한 약리작용을 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UDCA는 우
제약사들이 소비자 인지도 향상을 위해 브랜드 네이밍 마케팅 전략에 힘을 쏟고 있다.
사실 제약사는 의사와 약사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주력하다보니 브랜드 네임에 큰 신경을 쓰지 않은 것이 현실. 하지만 최근들어 일반 소비자 공략을 위해 브랜드 네이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시장 확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관련업계에
대웅제약은 독립국가연합(CIS)과 수출 계약을 맺고 대웅제약의 대표 제품인 우루사 등 22개 품목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날 아제르바이잔의 새니메드사, 조지아의 에크자메드사와 우루사, 베아제, 알비스, 이지엔6 프로 등 완제품에 대한 독점 및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세부 계약 대상은 아제르바이잔 14개 품목
대웅제약 압수수색
보건당국이 불법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우루사’로 잘 알려진 대웅제약 본사를 24일 압수수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대웅제약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의료기관에 제품 판촉을 위해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이트 제공 규모는 알려지지
최근 중국 제약사 바이펑을 인수한 대웅제약이 신흥제약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몽골에 진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팜페어 행사에서 몽골의 제약기업인 아시아파르마(Asia-Pharma)사와 ‘우루사(캡슐 250mg)’, ‘에포시스 프리필드 시린지 주’(이하 에포시스), ‘토브라점안
대웅제약이 우루사가 피로회복제가 아닌 소화제에 가깝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최근 펴낸 ‘식후 30에 읽으세요~약사도 잘 모르는 약 이야기’란 책에는 우루사가 피로해소제라기보다는 소화제에 가깝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건약은 우루사의 주요 성분인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5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같아라’는 말처럼 추석을 맞아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 시기다. 이런 명절에 가족 건강을 위한 피로회복제를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명절증후군은 흔히 여성들, 특히 주부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남성들 역시 오랜만에 만난 친지들과 낮부터 밤으로 이어지는 음주와 과식으로 몸에 큰 무리가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대웅제약이 모멘텀 85점, 펀더멘탈 87점 등 종합점수 86점을 얻어 18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제품인 우루사, 알비스와 올메텍(고혈압 치료제), 가스모틴(위장관운동촉진제) 등 도입품목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7.2%, 67.7%
제약업계의 라이벌인 대웅제약과 녹십자가 상반된 실적 전망에 주가 역시 엇갈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전일대비 1.75%(1000원) 오른 5만8200원에 전날 거래를 마쳤다. 3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녹십자는 전일대비 2.45(3000원) 내린 11만9500원으로 전일 장을 마쳤다. 이 회사의 주가는 지
대웅제약이 대규모 수출 계약 체결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28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일대비 2.06%(1100원) 오른 5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날 장중 주가가 5만5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전일 대웅제약은 시리아 제약기업 오바리하보쉬(Oubari-Habboush)와 복합우루사 등 9개 제품의 수출
거슬러 올라가 약 11년 전. 고등학교 2학년이 되고 친한 친구 하나 없는 어색한 교실에서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된 우리들.
어느 날 영화 ‘써니’를 보면서 함께 급식을 먹고 쉬는 시간만 되면 매점에서 간식거리를 사와 한자리에 모여 수다를 떨었던 11년 전 그때가… 친구가 행복할 때 같이 웃어주고 슬플 때 위로해주고 화날 때 같이
2010년 대표제품 우루사를 비롯해 16개 품목이 100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 국내 제약사 중 가장 많은 블록버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대웅제약은 대표적인 가족친화적 기업이다. 2001년부터 주 1~2회 출근하는 ‘재택근무제’를 도입했고 출근시간을 1시간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플랙서블 타임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 매월 넷째주 토요일 가족과 함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생산, 공급회사인 대웅바이오가 제49회 무역의 날 기념 ‘7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 지난해 ‘5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7일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 상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
정부가 추진하려 했던 피임약 재분류가 무산돼 사전 피임약은 약국에서 바로 구매하고 사후 피임약은 처방전을 받는 현행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내년 3월부터 어린이 키미테 패취, 간기능 개선제인 우루사정, 여드름 치료제 등은 병·의원 처방전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문의약품인 잔탁정 75mg, 무좀 치료제인 아모롤핀염산염외용제 등은 처방전 없
어린이 키미테 패취와 우루사정, 클린다마이신외용액제(여드름 치료제), 습진약 등은 병·의원 처방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6월7일 의약품 재분류 발표 이후 의견수렴 및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 최종 재분류 결과를 발표했다.
중앙약심 회의 결과, 분류 전환 품목은 총 504개(전체의약품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