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웅바이오, 일본·러시아 국제의약품원료전시회(CPhl) 참가

입력 2014-04-09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가 9~11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 원료 전시회’(CPhl Japan)와 16~17일 러시아에서 열리는 ‘국제의약품 원료 전시회(CPhI Russia)’에 공동 참가한다.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는 일본과 러시아의 국제의약품원료전시회에 독립부스로 참가해 우루사의 주성분인 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본 및 러시아,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서의 원료의약품 판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대웅바이오는 일본시장에서 원료의약품UDCA 제네릭 시장의 50%를 점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유력 현지 제약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의약품원료전시회를 기반으로 일본시장에서 연간 매출이 500억원(일반 API기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 및 CIS 지역은 대웅제약의 주요 글로벌 거점 지역. 대웅바이오는 CIS 시장에서 UDCA 원료 수출로 2015년 10억원, 2018년 33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웅바이오 국제사업부 김영훈 본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 원료의약품의 우수성을 해외 제약사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러시아 및 CIS 국가와의 네트워크 확보를 바탕으로 2015년에는 유럽 진출도 가속화 할 것이며 일본시장 역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6,000
    • +5.11%
    • 이더리움
    • 3,537,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348,400
    • +7.83%
    • 리플
    • 1,918
    • +6.73%
    • 솔라나
    • 151,700
    • +8.75%
    • 에이다
    • 303
    • +8.99%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6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5.92%
    • 체인링크
    • 16,670
    • +7%
    • 샌드박스
    • 51.04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