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압수수색...‘리베이트’ 제공 혐의

입력 2013-10-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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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압수수색

보건당국이 불법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우루사’로 잘 알려진 대웅제약 본사를 24일 압수수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대웅제약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의료기관에 제품 판촉을 위해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이트 제공 규모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정부합동 리베이트전담 수사반의 수사 지원 요청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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