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보틱스는 새 대표이사로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을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우 신임 대표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기업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전략통’으로 손꼽힌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취득하고,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업체 맥킨지앤컴퍼니를 거쳐 맥큐스인코포레이티드와 코너스톤파트너스 대표 등을 역임한 우 신임 대표는 20
◇세아베스틸지주
미국 특수합금 공장 기대감이 주가 견인
동사의 4분기 영업이익은 230억 원으로 예상되며 당사 추정치는 컨센서스 수준임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40,000원에서 59,000원으로 상향
2026년 6월 완공 예정인 미국의 특수합금 공장 가동 기대감이 동사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
박현욱
◇현대홈쇼핑
실적
정기선 회장, 조선 기술력 직접 소개한화오션 "지원함 MRO서 함정 신조까지" 포부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이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사업장을 찾아 한국의 조선 역량을 확인하고, 한미 관세 협상 타결로 본격화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6일 HD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전날 대릴 커들 미국 해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
16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커들 총장은 전날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관 대사대리 등과 거제사업장을 찾아 전시실을 시작으로 조립공장, 특수선 안벽 등을 두루 살폈다. 한화오션에서는 김희철 대표이사, 어성철
HD현대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문을 열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직접 기조연설에 나서 “미국의 새로운 해양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 여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17일자로 회장에 취임한 이후 첫 공식 석상이다.
정 회장은 27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열린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Summit) ‘퓨
조선용 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AI 탑재 용접 로봇 개발 등 협력 확대 예정스마트 조선소 구축 가속화
삼성중공업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조선업 특화 로봇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삼성중공업은 국내 대표 로봇 전문 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조선용 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동로봇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서밋 부대행사에 기조연설자로 나서 글로벌 1위 조선 기술을 소개한다. 17일 회장으로 승진한 뒤 첫 공식 무대다.
HD현대는 경북 경주에서 APEC 'CEO 서밋'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 조선'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퓨처 테크 포럼은 27일부터 30일까지 열
최근 건설, 산업 현장 전반에서 로봇과 드론 기술이 현장에 빠르게 도입되며 작업자 안전과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장의 위험을 원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에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2025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통해 로봇을 활용한 현장관리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먼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17일 "제가 취임하게 되면 기재부의 기존 국을 구조조정해 인공지능(AI)국을 신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 후보자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공약인 'AI 분야 100조 원 투자'에 대한 질문에는 "재정만이 아니라 민간
한화로보틱스는 네덜란드 조선소 로열 IHC와 협동로봇 기반 용접 자동화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용접 자동화 기술 공동 개발 및 프로모션, 기술 및 인력 교류, 정보 및 자료 공유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로열 IHC는 매출 약 7000억 원 규모의 네덜란드 대표 조선소 중 하나로
최대 32 kg 들 수 있는 협동로봇 첫 선…유럽 친환경 시장 정조준사람 손동작 추적하는 ‘모션 트래킹’ 시연에 관람객 북적
한화로보틱스가 세계 최대 로봇·자동화 전시회 ‘오토매티카(Automatica) 2025’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오토매티카에 참여한 한화로보틱스는 ‘더 나아간 미래’를 테마로 부스를 꾸렸다. 한화는 협동로봇
HD현대건설기계는 20일 울산 동구에 위치한 울산캠퍼스에서 글로벌 생산 허브가 될 스마트팩토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권오갑 HD현대 회장, 정기선 수석부회장, 조영철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 최철곤 HD현대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노동조합 임영모 지회장, 임직원, 국내외 딜러, 협력사 및 고객 등 400여 명이 참석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조선소 가보니협동로봇 투입해 공정 1~2일 단축곡블록 용접로봇 기술 개발 돌입내업 공정 자동화율 70% 달성“3년 내 10%대 외업을 50%로”
철판과 철판이 맞닿은 틈새마다 푸른 불꽃이 번쩍 일었다. 용접기가 달린 로봇팔이 움직이는 자리마다 금속을 녹이고 잇는 강렬한 광선이 지나갔다. 14일 찾은 전남 영암의 HD현대삼호 조선
친환경선 운반·추진 기술, 디지털전환 등 투자…전년 대비 40% 증액세계 최초 암모니아 연료 공급 전용 선박 건조 사업도 착수
정부가 K-조선 산업의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역대 최고인 2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친환경선 운반·추진 기술, 디지털전환은 물론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연료 공급 전용 선박 건조 사업도 착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년 만에 슈퍼사이클(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조선업계에 뉴로메카가 용접로봇을 처음으로 직접 공급에 성공했다.
조선업계의 폭발적인 수주로 용접공 등 수만 명의 인력 부족에 시달리며 이민청 신설까지 고려하는 상황에서 뉴로메카의 용접로봇 공급으로 1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로봇 용접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평가된다.
21일 본지
현대차그룹, 車 제조 과정에 로봇 활용 늘려가는 중가장 대표적인 HMGICS…200여 기 모바일 로봇 활용배터리 제작에도 로봇 투입…제조 시간 4분의 1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 생산 과정에서 로봇 활용도를 늘려가고 있다. 무거운 물건을 다루는 기초적인 수준부터 초미세공정 등 사람이 작업하기 어려운 공정에 로봇을 투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12개 업종 153개 기업·기관 참여…200대 선도 프로젝트 추진자동차·조선·철강 등 AI·로봇 활용한 미래 공장 비전 제시
제조업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생산성·안전성·환경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AI 자율제조' 확산을 위해 현대차와 LG전자, 포스코홀딩스, HD한국조선해양 등 대한민국 대표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정부는 AI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는 해군 2함대 제2수리창과 함께 함정의 선체용접분야에 협동로봇 도입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뉴로메카의 이번 해군 내 협동로봇 도입은 협동로봇 제조사 중 최초 사례로써 인간과 로봇이 더욱 효율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향후 함정 정비환경 개선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2함대 2수리창은 기대하고 있다.
함정의 선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