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이 항공사 직원을 신문지로 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간 기업인들의 부적절한 행동들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30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지난 27일 오후 3시9분쯤 김포공항의 한 탑승구 앞에서, 3시10분 출발 예정인 김포~여수 노선 비행기에 타겠다며 직원과 실랑이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직원이 출발시
‘욕설 영업’ 파문을 일으킨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의 손자가 주식 부호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한겨레뉴스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올해 6살인 홍 회장 손자는 이 회사 주식 1794주(지분율 0.25%)를 소유하고 있다.
대기업 정보제공 업체 ‘재벌닷컴’이 최근 조사한 국내 어린이(만 12세 이하) 주식 부자 현황 결과를 보면 홍 군의 주식 평가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