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시상하는 '서울시 안전상'에 지난 9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원룸 화재 당시 이웃을 살리고 숨진 '초인종 의인' 고(故) 안치범 씨 등 개인 7명과 단체 1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5시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박원순 서울시장을 대신해 이제원 행정2부시장이 상패와 메달을 수여하고
◇ 나라 안 역사
이병박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프랑스가 보관중인 외규장각 도서를 5년 단위 갱신 가능 일괄대여 방식으로 돌려받기로 합의
포항 요양원 화재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 10명이 사망
중견 건설업체인 신성건설, 법원에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 신청
부산 APEC 정상회의 개막
영종도 국제공항 기공식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개 종목, 코스닥 11개 종목 등 총 1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선 한창이 전거래일 대비 14.86% 오른 719원에 거래를 마쳤다. 고양 터미널 화재, 요양원 화재 등 등 각종 재난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소방방재 관련 업체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한창은 고소방설비 관련 대표
4일 오후 8시경 경기도 동두천의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나 노인 환자 28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요양원 화재는 요양원 내부 10여㎡ 태워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동두천 요양
경북 포항시 남구 인덕동 인덕노인요양원에서 12일 오전 4시 24분께 불이 나 10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했다.
불은 2층 건물의 일부를 태우고 30분만에 진화됐으나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들이어서 미처 대피하지 못해 연기에 질식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와 200여명의 인력이 출동, 진화에 나섰다.
불이 난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