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시리아·아프리카 등 미군 관측 사례 공개아폴로 우주비행사 “달에서 빛 튀어나와”트럼프 “국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돼”
미국 국방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 관련 비밀 해제 문서를 처음으로 대규모 공개했다. 공개 자료에는 수십 년간 축적된 군·정부·우주 임무 기록과 함께 최근 중동과 아프리카 상공에서 미군이 목격한 미확인 현상 보고서도 포함됐
국방부가 수집한 자료 공개 예고트럼프 대통령 “꽤 흥미로울 것”AP통신 “결정적 증거 가능성 낮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기밀 문건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과거 그의 발언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고려할 때 실제로 ‘결정적 증거’가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AP통신이 3일(현지시간) 밝혔다.
관련보도에 따르면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가 외계 지적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개연성이 굉장히 높다”고 밝혔다. 다만 외계인이 실제로 지구를 방문했다는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이 박사는 28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우리 은하 안에서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50억에서 500억 개 정도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며 “환경 조건이
오바마 “그들은 존재한다” 발언 후폭풍국방부 “범정부 차원서 협력 준비”외계인 존재 여부 논쟁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계 생명체와 미확인비행물체(UFO) 관련 정부 기밀문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엄청난 관심이 제기됐
故 김수미의 마지막 주연작 '홍어의 역습'이 12월 10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사 시네마뉴원은 14일 티저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작품의 독특한 세계관을 소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외계 홍어로부터 지구를 구하라!"라는 카피와 함께 거대한 홍어 외계인이 등장, 영화가 선보일 'B급 감성' SF 코미디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기타를 든 연구원
그들이 돌아왔다.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Predator: Badlands)이 5일 국내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개봉 첫날 3만 47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히 식지 않은 ‘프레데터’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했다. 인간이 아닌 외계 포식자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긴 역사를 새롭게 뒤흔드는 야
얼마 전 우연찮은 기회로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 를 다시 봤다. 개봉 당시 이 작품을 외계 생명체(햅타파드)와의 접촉이라는 SF적 설정을 지닌 언어철학 영화라 여겼는데, 다시 보니 언어의 문제를 넘어 ‘진정한 소통을 위해서는 기존의 관념과 당연함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더 깊은 통찰을 전하고 있었다.
영화에서 과학자 루이스는 “우리가 그들에게 망치를
신세계백화점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디즈니 코리아)와 손잡고 ‘릴로&스티치 오하나’ 팝업 매장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9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릴로&스티치 오하나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릴로&스티치는 2002년 첫 개봉한 디즈니사의 장편 캐릭터 애니메이션이다. 신세계백화점은 21일 릴로&스티치 신작 개봉일에 맞춰
'보행 연습', 국내 출간 전 영미권에 먼저 판권 수출식인 외계 생명체 통해 퀴어ㆍ젠더ㆍ장애 등 그려
'보행 연습'을 쓴 소설가 돌기민이 한국인 최초로 아더와이즈상(Otherwise Award)을 받았다. 이 상은 젠더의 개념을 탐구하고 확장하는 데 이바지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7일 출판계에 따르면 아더와이즈상 심사위원단은 "SF와 판타지에
지난해 SKAO 가입할 계획이었으나 R&D 예산 삭감 여파로 미뤄져글로벌 R&D 예산은 3배 증액했으나 국제 협력 위한 SKAO 합류 연기
우주항공청이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거대전파망원경(SKA)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가입이 늦어진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제 거대전파망원경관측소(SKAO) 참관국(옵
우주항공청은 18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개최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SKAO) 이사회에 참석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전파망원경을 건설하는 ‘국제 거대전파망원경(SKA) 프로젝트’에 공식 참여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호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건설 중인 SKA 망원경은 기존 전파망원경보다 해상도, 관측속도, 감도 등이 뛰어난 성능으
반복하는 죽음, 사라지지 않는 공포…미키의 성장기외계 행성서 펼쳐지는 '죽음'과 '계급', '이민자' 문제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미키17'이 언론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미키17'에도 그간 봉 감독이 관심을 가졌던 계급 문제가 특유의 익살과 해학이 담긴 이미지들로 표현됐다.
17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언론 시사
韓 천문연-美 NASA 합작 스피어엑스 우주망원경 28일 우주로세계 최초 영상 적외선 영상 분광 기술 사용"얼음 지도 만들어 생명체·은하 비밀 탐구"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은하는 도대체 어떻게 처음 만들어져 진화해왔는가, 태양계 밖에 있는 생명체가 어떤 환경에서 존재하는가. 이 세 가지 핵심 질문을 연구하는
28일 스피어엑스 우주망원경 발사한국 천문연-美 NASA 공동 개발영상 분광 기술로 3차원 우주 지도 제작"얼음 지도 만들어 생명체·은하 비밀 탐구"
한국 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손을 잡고 만든 스피어엑스(SPHEREx) 우주망원경이 28일 발사된다. 스피어엑스는 세계 최초로 적외선 3차 우주 지도를 제작해, 우주 탄생과 생명 진화
태양 폭풍 땐 미국 최대 2.6조 달러 비용달에서 4G 모바일 네트워크 가동동물 은행 계좌·대서양 해류 시스템 붕괴 등외계 생명체 증거 감지, 러 우주 핵무기 배치도 꼽혀
전 세계적인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으로 인한 국가 폐쇄, 인공지능(AI)의 등장 등 현대에 이르러 믿기 힘든 일들이 일상처럼 발생하고 있다. 2025년 일어날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일
2030년 4월 목성 궤도 진입 목표유로파의 생명체 흔적 아닌 살 조건 파악 임무지구보다 많은 물이 있을 것으로 추정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무인 탐사선 ‘유로파 클리퍼’를 이르면 14일(현지시간) 발사한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유로파 클리퍼는 미 동부시간으로 14일 낮
할리우드 인기 시리즈, '에이리언'이 7번째 작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누적 관객 수 85만3214명을 기록하면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시리즈의 시작은 영화 '에이리언'이 개봉한 1979년입니다. 무려 50년 가까이 된 영화는 지금 봐도 뛰어난 연출력, 크리처들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일품이죠.
표면 아래 20km서 액체 물 존재 추정화성 전체 1.6km 채울 만큼 많은 양“원칙적으로 생명체 존재 가능한 장소”
화성 지하 깊숙한 곳에 다량의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발견됐다. 이에 외계생명체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인 ‘인사이트’가 20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1년간 연구 끝에 미확인비행현상(UAP)과 외계인에 대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4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이 담긴 '미확인 비행 현상(UAP) 독립 연구팀 보고서'를 통해 "현재까지 동료들의 검토를 거친 과학 문헌상에서 UAP의 외계 기원을 시사하는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고 밝
이명현은 별과 시, 소설을 사랑하는 전파 천문학자다. 전파 망원경을 이용해 천체를 관측한다. 현재 외계 생명체를 찾는 과학 프로젝트 ‘세티’의 한국 책임자(SETI KOREA 대표)와 메티 인터내셔널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더불어 어릴 적 자랐던 삼청동 옛집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고 과학 소통가로서 우주과학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