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완다그룹 투자 유치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랜드는 지난 5일 중국 완다와 합작여행사 설립에 합의하는 협약 체결을 베이징 완다그룹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중국 베이징에서 왕젠린 완다그룹 회장과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은 완다가 한국 내 네 가지 다양한 영역에 대해 투자해 이랜드와 함께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고, 그 첫번째
뉴프라이드가 국내 사후면세점 K-듀티 프리숍(K-Duty Free Shop) 2호점 준비 소식에 강세다.
6일 오후 1시58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4.06% 오른 84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뉴프라이드는 서울마리나 3, 4층에 들어서게 될 사후면세점 사업추진을 위해 100% 자회사 뉴프라이드코리아와 서울마리나 운영업체 승화프리텍과 협약
한국관광공사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해 뜸해진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 발걸음을 돌리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7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일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관광 종합홍보 로드쇼 ‘KOREA TOURISM B2B in SHANGHAI’ 행사가 열렸다. 이번 로드쇼는 국내 관광업계 46개 기관에서 100여명의
이랜드는 서울 시내 마포구 서교동의 서교자이갤러리 부지에 면세점을 세운다는 계획이다. 이는 연면적 1만4297㎡로 신축되는 서부권 최초의 차별화된 도심형 면세점이다.
홍대 지역은 최고의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이대·신촌·홍대와 한강은 물론, K-컬처 허브인 상암동까지 바로 연결돼 있어 새로운 면세점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게 이랜드 설명이다
중국 다롄완다그룹(완다)이 부동산에 이어 여행업계에서도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중국경제망이 보도했다.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완다그룹 산하 ‘완다여행사’는 최근 인수한 ‘쿤밍펑광국제여행사’를 포함해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1년간 총 11개 여행사를 인수했다. 완다여행사의 고위 관계자는“20개 여행사를 인수하는 것이 목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