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밀도(HDI) 기판 무전해 니켈ㆍ팔라듐ㆍ금도금(ENEPIG)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해 빅토리자이언트테크놀로지(VGT) 레퍼런스를 확보한 와이엠티가 유리관통전극(TGV) 시장 선점 위해 투자에 나선다.
반도체 패키징용 표면처리 약품 전문기업 와이엠티 100% 자회사 와이피티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TGV 시장 대응을 위해 약 100
와이엠티가 이르면 연내 동도금 기판외주가공 양산을 시작한다. 동도금 기판외주가공은 와이엠티의 신성장동력 중 하나다.
회사 관계자는 30일 “자회사 와이피티가 동도금 기판외주가공을 테스트 양산 중”이라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쯤 본격적으로 양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대표 금도금‧동도금 약품 공급 업체인 와이엠티는 그동안 중국에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