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올산업이 캐나다 바이오기업 지분 취득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두올산업은 9일 9시 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91%)까지 오른 2845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6일 두올산업은 신약개발 및 연구업체인 캐나다 온코퀘스트의 주식 250만 주를 약 600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21.17%
제일약품은 최근 온코크로스와 개발중인 뇌졸중 치료제 'JPI-289’의 신규 적응증을 탐색, 이를 도입(인라이센싱, In-Licensing)하는 'JPI-289(Amelparib) 신규 용도 개발 및 관련 특허 실시권 허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온코크로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과 기존 약물들의 신규 적응증을 찾는 플랫폼 기술
소람한방병원이 이달 본관 98개병상을 여성면역센터로 리뉴얼 오픈했다.
여성면역센터는 여성만을 위한 치료 공간으로, 1대 6 닥터팀제를 통해 개인 맞춤 면역관리부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 전용 공간들로 마련했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본관에 위치한 여성면역센터는 신관에서 약 70m 떨어진 거리에 있다. 지하 1층~지상 9층으로 운영
젠큐릭스의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GenesWell) BCT'와 미국 지노믹헬스(Genomic Health)의 온코타입 DX(Oncotype DX) 환자군 분류에 대한 비교임상 결과가 공개됐다. 두 검사 전체 환자군의 일치율은 71.9%에 달했지만 50세 이하 환자군은 66.3%에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젠큐릭스는 진스웰BCT와 온코타입
한류AI센터가 자회사 온코펩(OncoPep, Inc.)을 주식회사 바이오엑스에 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한류AI센터는 오는 7월 15일까지 총 매각금액 96억 원이 전량 현금으로 확보되는 만큼, 최근 추진 중인 신성장사업들을 기반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함께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9일 한류AI센터는 주식회사 바이오엑스를 대상으로 미국 바이
바이오닉스진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면역항암 백신에 대한 연구 성과를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한다.
바이오닉스진은 3일 자회사 온코펩의 케네스 앤더슨(Kenneth C. Anderson) 박사가 ASH 연례학술대회에서 혈액암 관련 특별세션 발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코펩의 케네스 앤더슨 박사는 3일(미국 현지시간 2일)
바이오닉스진이 혈액질환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회에 참여해 혈액암 및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 개발 관련 성과를 공유한다.
바이오닉스진의 자회사인 온코펩은 12월 1~4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혈액학회(ASH) 연례학술대회’에 참석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60회를 맞는 ASH 연례학술대회는 혈액질환 분야 세계 최대 규
알파홀딩스가 바이럴진 주식을 전량 매각하고 280억 원을 회수 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일 대비 900원(8.07%) 오른 1만20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파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던 바이럴진 주식 전량을 필룩스와 코아젠투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양도 예정일
알파홀딩스가 보유한 미국 신약개발기업 바이럴진 주식 전략을 매각했다. 알파홀딩스는 이번 매각으로 또다른 미국 신약개발기업인 온코섹과 시스템반도체 사업 부문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26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알파홀딩스와 자회사 알파바이오랩스는 필룩스, 코아젠투스에 바이럴진 주식 전량 1005만주를 280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5월 10
알파홀딩스가 미국 바이럴진 주식 전량을 280억 원에 매각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파홀딩스는 보유하고 있던 바이럴진 주식 전량을 필룩스와 코아젠투스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양도 예정일은 2019년 5월 10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2년 만에 최초 투자금의 185%에 해당하는 280억 원을 회수
바이오닉스진 신약항암제의 중국 임상2상 기대감에 오름세다.
바이오닉스진은 1일 오후 12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3.39% 오른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닉스진은 혈액암 치료를 위한 신약 항암제 PVX-410은 중국 혁신 약물에 대한 우선심사 제도 추진에 힘입어 신속한 심사 및 승인절차를 거쳐 임상 1상 없이 바로 임상 2상에 돌입할
알파홀딩스가 인터루킨-12 이용한 차세대 면역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4일 알파홀딩스에 따르면 최근 인수한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OncoSec Medical Incorporated (NASDAQ:ONCS, 이하 온코섹)은 IL-12(인터루킨-12)을 활용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신약개발업체로서,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와 면역항암제 병용
알파홀딩스가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OncoSec Medical Incorporated (NASDAQ:ONCS, 이하 온코섹)에 1500만 달러를 투자해 바이오사업을 강화한다
3일 알파홀딩스 관계자는 “공시를 통해,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온코섹에 1500만 달러 규모의 신주를 인수하는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파홀딩스는 이번 투자로
바이오닉스진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항암백신 개발기업 온코펩의 다발골수종 백신 ‘PVX-410’의 임상 1상 결과가 미국 의학 협회지 JAMA(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바이오닉스진에 따르면 2016년 미국에서 초기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이 완료된 해당 연구는, 2주
바이오닉스진이 다발골수종 치료를 위한 파이프라인을 확대, 글로벌 제약사들과 병용 임상 추진에 속도를 낸다.
바이오닉스진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항암백신 개발기업 온코펩이 글로벌 제약회사 셀진(Celgene)의 다발골수종 신규 치료제와 병용투여 임상 1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셀진의 다발골수종 신규 치료제이자 임상 1상을 완료한
바이오닉스진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펩이 미국 조지워싱턴 의대와 공동으로 항암치료 요법인 ‘적응 T-세포요법(ACT)’ 연구 개발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통해 바이오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 한다는 계획이다.
온코펩과 조지워싱턴 의대는 올해 연말까지 다중종양 항원의 ‘적응 T-세포 요법’ 개발에 대한 디자인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전임상
최근 ‘케이클라비스 바이오글로벌조합’이 신규 투자를 결정한 바이오닉스진이 아시아 시장 임상시험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계약을 체결하고 면역 항암치료제 개발을 본격화 한다.
바이오닉스진은 27일 임상수탁 전문회사인 ‘씨엔알리서치’와 CRO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오닉스진이 최대주
바이오닉스진이 항암신약물질 개발을 본격화하면서 다국적 제약사들에게 라이센스 아웃을 조기에 추진한다.
바이오닉스진은 29일 항암백신 개발 기업인 온코펩과 펩타이드 암백신에 대한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신규사업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신약바이오 사업 진출을 선언한 바이오닉스진은 온코펩의 신
미국 항암 바이오 업체 온코펩의 최대주주로 등극한 바이오닉스진이 면역항암제 임상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온코펩 도리스 피터킨 대표이사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에서 진행된 바이오닉스진 기업설명회에 참석해 “다양한 펩타이드로 구성된 암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데 바이오닉스진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