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를 제15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제14호 이동 골목형 상점가에 이어 제15호 지정된 구성 언남 골목형 상점가는 기흥구 구성로 111 일원에 위치하며, 구역면적 2만8365㎡ 내 284개소 점포가 밀집돼 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이 가능하고, 지역화폐 가맹을 위
상생소비복권 제공·온누리상품권 환급도…중기부 "상생의 장 되길"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인 '9월 동행축제'를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동행축제는 회복세를 보이는 내수 소비를 굳건히 이어가고, 소비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온·오프라인 소상공인
정부가 지난해보다 카드를 많이 쓴 소비자에게 최대 30만 원의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을 주는 '상생페이백'을 시행한다.
9월부터 11월 월별 카드 소비액이 지난해 월평균 카드 소비액보다 많으면 증가액의 20%까지 월 최대 10만 원, 3개월간 30만 원 한도로 돌려준다.
9월 환급은 10월 15일에 지급되며 10월~11월 환급은 다음 달 15일에 각각
중기부, 20일 브리핑 통해 상생페이백 신청·지급·사용 등 발표작년 월평균 카드소비액과 비교해 9~11월 소비 증가 시 지급‘민생쿠폰’ 사용처와 차이…“사용 가능 스티커 부착해 안내”복권 이벤트로 1등에 2000만 원 지급…총 2025명에 10억 원
중소벤처기업부가 다음달부터 3달간 월별 10만 원씩 최대 30만 원 한도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상생페이백’의 신청·지급 및 사용 등의 계획을 담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상생페이백은 5월 국회에서 1차 추가경정예산(1조 3700억 원)으로 확정된 민생회복 지원사업이다.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해 월 평균 카드소비액보다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월별 카드소비액이 늘어난 경우, 증가한 금액의 20%까지 월 최대 10만 원(3개월
소상공인연합회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9일 오후 마포 소공연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소상공인 업종별 단체 대표들과 '소상공인 규제개선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최승재 옴부즈만을 비롯해 이한형 옴부즈만지원단장과 고용노동부, 환경부, 식약처 규제개선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소공연에서는 송치영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소속 각 업종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체감 효과를 점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내외가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시민들과 함께 홍범도 장군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독립군'을 관람한 이후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연서시장을 깜짝 방문했다"고 밝혔다.
수원의 보호수 느티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뮤지컬 ‘나무아이3’가 21일 오후 5시와 7시 5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500년 된 영통 느티나무가 2018년 장맛비와 강풍 속에서 내부 동공이 커진 채 부러진 사건을 모티브로 삶의 의미를 조명한다.
극은 6·25전쟁 중 느티나무 속에 몸을 숨겨 생존한 모녀, 복실이와
서울 양천구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월4동 먹자골목과 신월7동 골목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는 관련법에 근거해 소상공인 점포가 밀집된 구역을 기초지자체 조례로 지정하는 상권 유형이다. 구는 면적 2000㎡당 소상공인 점포가 25개 이상 밀집한 곳 중 상권 규모, 특성, 발전 가능
정부가 지역의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대박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에 당첨되면 온누리상품권 20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비수도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숙박, 미술 전시, 공연예술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발급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
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이 이번주 토요일(9일) 말복을 앞두고 보양식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에서는 장어·전복을 ‘반값’에 판매하고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에서는 전통시장 말복 기획전을 진행, 온누리 상품권 혜택도 고스란히 받을 수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8일부터 13일까지 일 주일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민물장어와 전복을 50%
경제 불황 속에 서민의 고통이 부각되면 은행의 높은 순이익이 도마에 오른다. ‘서민 고통-은행 호황-정치권 압박’이라는 구조는 정권을 가리지 않고 반복되는 현상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은행은 공공재” 발언과 이재명 대통령의 “이자놀이” 비판은 이러한 정치·사회적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시리즈는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은행권의 이면에 주목한다.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이달 31일까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은행 계좌를 연결해 상품권 금액을 충전하고 실물카드 또는 QR코드를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이다.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통
8월 4일부터 9일까지(6일간) 전국 130개 전통시장에서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전국 130개 전통시장에서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 놀러 간다는 연인, 걸러야 하나요?"
"○○ 바다에 방사능이 있다는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국내 주요 관광지들이 이런저런 '말'에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혐오에 기반을 둔 밈(meme)과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다룬 영상이 지역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확산하고 있는 건데요. 단순히 온라인상에 떠도는 '괴담'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이 여파
양산시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오는 8월 1일(금)부터 5일(화)까지 5일간 양산남부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특별행사를 연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행사기간 동안 양산남부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기획재정부
28일(월)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민생안정지원단, 호우피해 애로사항 및 농업분야 재난기후변화 대응 정책 청취
29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기재부 2차관 14:00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증서수여식(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24일 세종서 취임식…대전 상점가·시장 찾아 현장 애로사항 청취“소상공인 안전망 구축 최우선으로…특성 맞는 원스톱 지원 강화”“중기 디지털 대전환, 벤처 투자 시장 확대…동반성장 생태계 구축도”“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제도 마련…경영 부담 완화·매출 확대 지원”
소상공인의 ‘회복과 성장’을 돕고 디지털,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을 통해 중소·벤처
양재 하나로마트서 물가관계차관회의 주재배추 日100~250t 공급…소고기 공급 30% 확대8월부터 전통시장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범부처 차원에서 호우 피해 복구, 기상재해 영향 최소화 및 먹거리 수급·가격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서울 서초 양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주재한 물가관계차관회
편의점 4사, 라면ㆍ달걀 등 할인 경쟁 돌입소비쿠폰 사용처 아닌 대형마트도 할인 중
정부가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예고한 가운데 특히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편의점업계의 마케팅 경쟁에 한창이다. 소비쿠폰 사용이 불가능한 대형마트업계도 대대적인 여름 할인 행사를 마련하면서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장바구니 물가 인하’가 현실화할지 주목된다.